입원5일차 드디어 퇴원까지 하루 남았다!!! 오늘은 피주머니도 빼고 보조기도 맞췄다.
피주머니 빼니까 움직이기도 한결 수월해졌다. 그래서 혼자 씻고 휠체어를 타고 편의점에서 간식도 사와서 먹었다.
진짜 여기와사 느끼는거지만 건강이 최고다. 이 좁은 병실에서 3일간 오도가도 못하고 누워만 있으니 내가 바라보는 세상이 이 공간이 전부인가 하는 생각도 들고 그동안 당연히 누려왔던 모든것들에 감사함을 느꼈다.
진짜 진짜 모두 건강하자!!!...
2024.2.16.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