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여러 부동산 관련 유튜브나 책들을 보면서 다양한 지식들을 습득하고 했지만 정작 나만의 기준도 잘 잡히지 않고 무엇보다 너무 많은 데이터들을 보다보니 정리가 잘 되지않아 어떻게 적용해야할지를 잘 몰랐었다. 이런 시행착오들은 나만 겪는 것일까??
라는 생각도 하고 어떻게하면 이 다양한 지식들을 정리해서 나만의 기준을 정하고 투자할 지역들을 선정해볼 수있을까라는 생각도 하게되었다. 일단 기본적으로 투자는 싸게사서 비싸게 파는 것이고, 이 둘중에 중요한 것은 싸게사는 것이라 생각했다.
왜냐하면 시세보다 싸게사기만 해도 손해보는 일은 없을 것 같아서였다. 또한 유명한 투자자인 워렌버핏의 투자격언도 있지 않은가!
"내 투자의 기본원칙은 이것이다. 첫째, 절대 돈을 잃지 않는다.
둘째, 첫 번째 원칙을 잊지 않는다." 이 원칙대로 투자를 해나가면 적어도 손해보는 일은 없을 것 같아서 나의 첫번째 투자기준이 정해졌다. '1.
주변 시세보다 싸게사자!' 아주 기본적이고 당연한 것 처럼 보이지...
원문 링크 : 202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