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mbti는 istj이다. j라서 항상 무슨일을 할때마다 계획을 짜서 움직이는게 습관이 되어 있었다. 그렇다보니 성장하기 위해 독서를 한다가나 투자공부를 할 때도 계획을 짜서 하는게 당연시 되었고, 여기까진 괜찮은데 이게 계획을 짜놓고 막상 실행할때가 되면 안할이유를 스스로 찾고 있거나, 딱 계획을 맛만볼만큼만 진행하고 자기합리화를 하고 끝내버려서 성장이 더딘경우가 많았다.
그래서 곰곰이 생각해본게 계획없이, 생각없이 독서든 투자공부든 그냥 해보고 조금씩 수정해 나가는게 더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 그러면서 예전에 어디서 본 문구가 떠올랐다.
'아무생각없이 그냥 하다보면 되는 것도 있다' 아 몰라 그냥 하자....
2024.3.11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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