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환경의 날 기념식 및 대한민국 기후행동 출범식
2026 환경의 날 기념식 및 대한민국 기후행동 출범식은 2026년 6월 5일 금요일 오후 4시 30분부터 잠원한강공원 다목적운동장(신사나들목 앞)에서 개최된다. 환경의 날은 유엔이 지정한 세계 환경의 날(World Environment Day)로, 1972년 스톡홀름 인간환경회의를 기념해 제정되었으며, 환경오염의 심각성을 알리고 지구 보호를 위한 국제 연대를 독려한다. 국내에서도 1996년부터 법정기념일로 지정되어 환경보호 캠페인을 전개해 왔고, 이번 행사는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천을 목표로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환경보전원이 주최한다.<br><br>행사 개요에 따르면 일시는 2026년 6월 5일 금요일 16시 30분부터 22시까지이며 장소는 잠원한강공원 다목적운동장이다. 슬로건은 “기후행동으로 실현하는 녹색 대한민국”이고, 부대행사로는 환경교육주간 박람회가 상시 운영된다(10시부터 18시까지). 주요 프로그램은 1부 기념식(16시 30분~17시 30분)으로 개회식, 주제 영상 상영, 기후행동 선언 및 퍼포먼스가 진행되고, 기후에너지환경부 유튜브에서 생중계된다. 2부 기념 공연(19시~22시)으로 대중음악 콘서트 <더 시즌즈 성시경의 고막남친>이 개최된다.<br><br>참가를 위한 입장 조건으로는 탄소중립 실천포털에서 기후행동 실천 선언에 참여한 사람만 입장이 가능하며, 입장 시 인증샷 확인이 필요하다. 친환경 동참으로 개인 텀블러 및 다회용기 지참이 필수이고, 쓰레기 분리배출 동참도 요구된다. 또한 야외 행사 특성상 햇빛이나 우천에 대비한 개인 용품 준비가 필요하다. 장소는 잠원한강공원 다목적운동장(신사나들목 앞)으로, 행사와 관련된 안내를 참고해 현장에 방문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