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음 독서 봉사는 시각장애인이나 독서 장애인(질병, 고령 등으로 책을 읽기 어려운 분들)을 위해 책의 내용을 목소리로 녹음하여 소리 도구(오디오북)를 제작하는 활동을 말합니다. "내 목소리가 누군가에게는 책 한 권의 기쁨이 됩니다" 단순히 글자를 읽는 게 아니라, 시각장애인분들을 위해 '세상을 읽어주는 일'이라고 생각하면 정말 매력적이지 않나요?
특히 책 읽는 걸 좋아하고 목소리 좋다는 소리 한 번쯤 들어보셨다면 강력 추천합니다! 1.
주요 활동 내용 * 도서 낭독: 일반 도서, 잡지, 교과서, 전문 서적 등을 처음부터 끝까지 소리 내어 읽고 녹음합니다. * 화면 해설: 그림, 도표, 사진 등 시각적인 정보도 말로 설명하여 청취자가 내용을 완전히 이해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 교정 작업: 녹음된 파일에 오독이나 잡음이 없는지 확인하고 편집하는 과정에 참여하기도 합니다. 2. 봉사자가 되는 방법 (일반적인 절차) 이 봉사는 결과물이 실제 '책'으로 활용되기 때문에 일정한 선발 과정을...
원문 링크 : 녹음 독서 봉사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