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진해구에 위치한 진해만 생태숲은 바다와 숲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창원의 대표적인 걷기 명소입니다. 오늘(2026년 5월 10일)은 제16회 진해만 생태숲 걷기대회가 열려 많은 시민이 참여하였습니다.
진해 목재문화체험장 진해만 생태숲은 단독으로 걷기에도 좋지만, 인근의 진해드림파크(목재문화체험장, 광석골쉼터 등)와 연계하면 더욱 다채로운 산책이 가능합니다. 생태숲 힐링 코스 (약 1~2시간): 진해만 생태숲 전시관에서 출발해 유리온실과 11개 테마숲을 둘러보는 코스입니다.
완만한 오르막 임도가 잘 닦여 있어 아이들이나 어르신과 함께 걷기에도 적당합니다. 드림로드 연계 코스 (약 2~3시간): 풍호공원 운동장에서 시작해 진해드림로드(천자봉 해오름길 구간)를 거쳐 목재문화체험장으로 내려오는 코스입니다.
오늘 열린 걷기대회 코스(약 5~6km)이기도 합니다. 실내 산림욕 연계: 걷다가 지치면 진해만 생태숲 학습관 2층에 마련된 실내 산림욕장에서 편백나무 향을 맡으며 휴식을 취할 수...
원문 링크 : 2026년 제16회 진해만 생태숲 걷기대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