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겨울연가’가 24년 만에 영화로 재탄생해 오늘(3월 6일) 일본에서 정식 개봉했습니다. 4K 고화질로 복원·재편집된 2시간짜리 극장판으로, 일본 팬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신주쿠 피카딜리에서 선상영회가 매진될 정도로 큰 반향을 일으켰습니다. 개봉일: 2026년 3월 6일 (오늘) 장소: 일본 전역 극장, 첫 이벤트는 도쿄 신주쿠 피카딜리 형식: 드라마를 2시간짜리 영화로 재편집, 4K 화질 업그레이드 연출: 윤석호 감독 직접 참여 음악: 이지수 음악감독이 OST ‘마이 메모리’ 등 전곡을 오케스트라 편곡 지난달 26일 열린 선상영회 티켓은 오픈 직후 매진되었고 행사에는 윤석호 감독과 성우 타나카 미사토가 참석해 팬들과 대담 진행하였으며 일본 언론과 방송에서 대대적으로 보도하며 한류 열풍의 상징적 작품으로 재조명되고 있습니다. 2002년 방영된 원작 드라마는 일본 내 한국 드라마 선호도 1위를 유지하며 한류 붐을 일으킨 대표작으로 이번 영화화는 일본 방영 20주년 기념 프로젝트...
원문 링크 : 추억을 다시 만나다, 일본에서 부활한 ‘겨울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