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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교육, 하나님의 기준을 무너뜨리는 인본주의(1)] 잘못된 사랑으로 자녀의 교육을 망치는 사람들 / 칼 로저스의 사람 중심 교육의 진실

▷'칼 로저스' 사람중심 상담 창시자이며, 사람 중심 교육에 크게 기여한 인물입니다. 칼 로저스의 사람 중심 상담과 교육의 결과로 학생들은 교만해지고, 부모와 교사의 권위가 무너지고, 전통적 교훈이 사라지고, 도덕과 사회 규범들은 없어져야 할 것으로 여기고, 사람들은 성적으로 더 타락하고 사회는 더욱 혼란스러워 졌다. 이런 현상들은 유물론자들의 진화론 사고(思考) 교육의 결과입니다. 칼 로저스의 인간관과 인간 중심 교육이 어떤 문제점이 있는지를 성경 말씀으로 확인해 보겠습니다. 칼 로저스는 -1902.1.8 ~ 1987.2.4 -미국의 심리학자 -청교도(기독교) 가정에서 자람 -구원을 받지 못한 상태에서 신학을 전공하던 중 중국에서 열린 세계 기독학생회에 참석한 이후 종교적 신념이 매우 다양하다는 것을 깨달았고, 부모의 종교적 영향에서 벗어나 "나는 내 방식대로 생각할 수 있고, 내가 결정하고 결론을 내릴 수 있으며, 내가 믿는 대로 행동 할 수 있게 되었다" 라고 하며 인본주의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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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교육, 하나님의 기준을 무너뜨리는 인본주의(2)] 질서와 가난한 사람들을 없애는 현상과 사람들 / 평등사상의 진실

▷평등사상이 사람의 존귀함을 없애는 잘못된 사상인 것을 확인해 보겠습니다. 우민화 정책의 주된 목적은 일부 지배 계층의 독재와 부정 그리고 비리를 감추기 위해 국민의 의식수준을 낮추는데 있습니다. 우민화 정책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사례를 보겠습니다. “인민을 다스리는 방법은, 빵과 서커스만 있으면 된다” (아돌프 히틀러) “교육은 누구의 손아귀에 쥐어졌느지, 누구를 대상으로 하는지에 따라 효과가 결정되는 무기다” (이오시프 스탈린) "과거를 지배하는 자가 미래를 지배한다"..역사를 지배하는 권력. (영국 사회당"잉쏙") 평등사상을 이야기 한다고 하면서 왜 갑자기 우민화 정책을 말하는가? 이유는 평등사상 또한 사람의 수준을 짐승의 수준으로 낮추려는 악한 자들의 목적이 담겨져 있기 때문입니다. 평등(平等)의 사전적 의미 : 平/ 평평할 평, 等/ 무리 등 평등은 창조의 의미가 부여 될 수 없는 닫혀 진 단어 입니다. 유명한 예술가인 화가에게 똑같은 그림을 여러 장 그려달라고 할 때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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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교육, 하나님의 기준을 무너뜨리는 인본주의(3)] 가정을 무너뜨리는 현상들, 공산·사회주의 사상 / 가족 해체

오늘 우리 사회에서 일어나는 부부의 이혼 그리고 어린 자녀의 탈선과 비행의 배경에는 가족문제가 절대적으로 자리하고 있습니다. 의대를 강요하던 이혼한 어머니와 살던 한 고등학생은 말다툼 끝에 어머니를 무참하게 살해했습니다. 울산의 한 아파트 쓰레기 수거장에서 영아 시신을 유기한 10대 후반인 피의자가 경찰에 자수했습니다. "내 아들아, 지식의 말씀들에서 벗어나게 하는 훈계 듣기를 그치라."(잠19/27) 이러한 가족문제는 가족가치의 붕괴로부터 발생합니다. 가족 내에서 갖는 부모의 위상과 자녀의 역할이 서로 갈등하고 그리고 이혼과 별거가 증가하며 결혼의 기피, 혼전 임신의 증가, 심지어 동성 간의 동거 가족이 출현하고 있습니다. “불법이 성행하므로 많은 사람의 사랑이 식어지리라.”(마24/12) 가족의 문제는 사회의 문제 이기전에 개인의 가치관 문제입니다. 따라서 가족 문제의 해결을 위해서는 남편(아버지)과 아내 그리고 자녀, 각자의 역할을 회복해야 합니다. 회복에는 가부장제와 도덕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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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교육, 하나님의 기준을 무너뜨리는 인본주의(4)] 부모의 사랑을 흩어지도록 하는 현상들, 상속을 없애는 사람들 / 상속의 진실

1.우리가 알고 있는 상속 제도의 인식 ▷우리 사회가 생각하는 상속의 일반적 개념을 모아 보았습니다. "대한민국 상속세율 OECD 1위" “더 많이 효도한 자식이 상속도 더 받아야 하지 않나요?” “자식에게 부모의 노후를 맡기는 시대는 지났다” "자식에게 상속말고 주택, 토지연금으로 노후 생활 준비하고 쓰셔야죠?" “부모가 쉽게 퍼준 사랑은 자식들은 당연한 걸로 여기고 고마워하지 않는다. 자식에게 퍼주지도 말고, 부담 주지도 말고 100세까지 내 돈으로 내가 사는 게 현명하다.” 상속이란(성경) : 부모의 재산을 자녀에게 무상으로 거저주는 행위. ▷상속은 혈연관계의 자녀에게 대가 없이 자연스럽게 이전되는 것이 핵심입니다. “그의 혼이 평안히 거하고 그의 씨가 땅을 유업으로 받으리라.” (시25/13) “아브라함이 이삭에게 자기가 가진 모든 소유를 주었더라.”(창25/5) 그러나 우리가 살아가는 시대의 상속은 높은 상속세율, 노후 준비로 상속 보류, 사회의 불평등과 불로소득 그리고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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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교육, 하나님의 기준을 무너뜨리는 인본주의(5)] 죄를 잊게 하는 현상들, 환경보호 운동가의 자살 / 환경보호의 진실

몸에 불 지르고, 입 꿰매고... "기후 위기 심각하다" 절규하는 환경운동가들 미국의 한 환경운동가가 지난 22일(현지시간) 미 연방대법원 앞에서 분신자살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뉴욕타임스에 따르면 콜로라도주에 거주 중인 기후운동가 윈 알렌 브루스(50)는 ‘지구의 날’인 지난 22일 오후 6시30분쯤 워싱턴의 미 연방대법원 앞 계단에서 스스로 몸에 불을 질렀다. 그는 헬기를 통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다음날 숨졌다. 브루스 외에도 기후위기에 대한 경각심을 불러일으키기 위해 극단적인 방법을 택한 환경운동가들이 최근 여럿 등장했다. 지난해 8월 영국의 팀 휴이스 신부(71)는 기후위기를 외면하는 언론에 대한 항의의 표시로 루퍼트 머독이 소유한 언론사 뉴스유케이 건물 앞에서 입을 꿰매는 충격적인 퍼포먼스를 보였다. 환경운동가이자 동성애자 인권을 대변해온 유명 변호사였던 데이비드 버켈(60)은 지난 2018년 뉴욕 브루클린의 프로스펙트 공원에서 분신자살했다. 사건 현장에서 발견된 유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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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교육, 하나님의 기준을 무너뜨리는 인본주의(6)] 어린 아이들의 천국을 빼앗는 사람들 / 루소, 존듀이의 자연주의 교육의 진실

진화론 자연주의 교육을 선도해 온 두 사람의 사상이 이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양심을 파괴 시켰다. 또 어린 아이들의 부모와 교사들에게 죄의식을 없애는 교육을 하게 하고, 아이들에게 인권을 강조하는 교육을 시켜 아이들로 더욱 교만하게 하고, 어른들의 권위와 전통적인 교훈 그리고 사회 규범 자체를 낡은 것으로 여기며 거부하게 만들었다. 그리고 사람들이 육체의 정욕(情慾)이 절제가 안되어 성적으로 많이 타락되고, 아이들은 인격적으로 성숙되지 못하는 상태에 놓이게 되었다. 결국 진화론의 자연주의 교육이 어린아이로 교만하게하고 죄를 죄로 인식 못하게 하여 하나님의 존재를 부정하며,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람으로 만들어가고 있다. 오늘은 두 사람의 교육 사상이 왜 잘못 되었는지 성경 말씀을 통해 확인해 보고자 합니다. 첫 번째 인물은 계몽주의 자로 잘 알려진 프랑스 철학자이며 교육학자 ‘장 자크 루소’ (1712.6.28~1778.7.2.)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루소는 사람의 본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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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 주님은 나의 눈이 되소서(1)]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잠언 3장) 5 네 마음을 다하여 주를 신뢰하고, 네 자신의 명철을 의지하지 말라 6 네 모든 길들에서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그가 네 길들을 지도하시리라 7 네 자신의 눈에 현명하게 되지 말라. 주를 두려워하고 악에서 떠나라 ▷최근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라는 말씀을 통해 좀 더 신앙이 성숙되어야함을 깨달았습니다. 나에게 펼쳐지는 상황들이 내 생각에 아멘이라 할 수 없더라도 이런 상황이 주님의 머리되시는 교회 내에서 생겨나는 일이라면, 이건 분명히 하나님의 초월적 통치로 선으로 인도하는 주님의 뜻임을 알았습니다. 야곱은 선한 생각으로 요셉을 요셉의 형들에게 보냈고, 형들은 악한 생각으로 동생 요셉을 애굽에 팔았습니다. 그러나 요셉은 노예가 된 자신의 신분이 주님께서 허락하신 것이라고 믿었기에 그 상황에 순종하는 생활을 하였습니다. 결국 하나님께서 그의 삶을 승리로 완성하였습니다. 7절 네 자신의 눈에 현명하게 되지 말라. 주를 두려워하고 악에서 떠나라 ▷하나님께서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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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 주님은 나의 눈이 되소서(2)] 가난한 과부의 두 렙돈

(마가복음 12장41~44 krv) 41 예수께서 연보 궤를 대하여 앉으사 무리의 연보 궤에 돈 넣는 것을 보실쌔 여러 부자는 많이 넣는데 42 한 가난한 과부는 와서 두 렙돈 곧 한 고드란트를 넣는지라 43 예수께서 제자들을 불러다가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 가난한 과부는 연보 궤에 넣는 모든 사람보다 많이 넣었도다 44 저희는 다 그 풍족한 중에서 넣었거니와 이 과부는 그 구차한 중에서 자기 모든 소유 곧 생활비 전부를 넣었느니라 하셨더라 ▷예수님께서 성전 연보 궤에 헌금을 드리는 사람들에 대해 하시는 말씀입니다 당시 두 렙돈은 참새 한 마리도 살 수 없는 적은 액수입니다. 그러나 가난한 과부는 부끄러움을 무릅쓰고 용기를 내어 연보 궤에 두 렙돈을 넣었습니다. ▷예수님께서 "저희는 다 그 풍족한 중에 넣었거니와 과부는 구차한 중에 자기 모든 소유 곧 생활비 전부를 넣었느니라"라고 하시면서 가난한 과부를 칭찬하십니다. 과부의 두 렙돈은 생활비 전부였기에 생명을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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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 주님은 나의 눈이 되소서(3)] 나를 홀로 남겨 두지 아니하셨느니라

(요한복음8장28)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시기를 “너희가 인자를 들어올리는 그때에야 너희는 내가 그인 줄 알게 되리라. 나는 스스로 아무것도 하지 아니하나 오직 나의 아버지께서 내게 가르치신 대로 이런 것들을 말하노라. (요한복음8장29) 나를 보내신 분이 나와 함께 계시느니라. 아버지께서는 나를 홀로 남겨 두지 아니하셨으니 이는 내가 언제나 그분을 기쁘게 하는 일들을 행하기 때문이라.”고 하시니라. ▷예수님께서 성전에서 유대인과 바리새인에게 가르치시는 내용입니다 말씀 중 29절 "아버지께서는 나를 홀로 남겨 두지 아니하셨으니 이는 내가 언제나 그분을 기쁘게 하는 일들을 행하기 때문이라"라는 말씀을 묵상하였습니다. 우리의 본이 되었던 예수님께서도 자신이 힘써 추구하신 일들이 자기를 보내신 아버지의 뜻에 맞는 일, 곧 아버지께 기쁨이 되었던 일들이였음을 강조하십니다. 그리고 아버지가 기뻐하는 일을 행함으로 "나를 홀로 남겨 두지 아니하셨으니"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저는 이 말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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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 주님은 나의 눈이 되소서(4)] 너희에게 달의 시작 곧 해의 첫 달이 되게 하고

(출애굽기12장1)주께서 이집트 땅에서 모세와 아론에게 일러 말씀하시기를 (출애굽기12장2)“이 달이 너희에게는 달들의 시작이 될 것이요, 그것이 너희에게는 해의 첫째 달이 되리라" ▷오늘은 “애굽을 떠나는 날을 새로운 해의 첫 달이 되게 하라”라는 말씀을 묵상하였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애굽을 떠나는 것이 단순히 거주지를 옮기는 것이 아닌 세상의 노예 생활을 청산하고 하나님의 거룩한 백성이 되는 새로운 출발점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인정하는 새로운 역사 안에서 거룩한 백성의 삶을 계수하시겠다는 의미입니다. -세상을 상징하는 애굽 땅에서의 삶은 하나님께서 계수하지 않습니다. 창세기 4장 16 카인이 주의 면전에서 떠나가서 에덴의 동쪽 놋 땅에 거하였더라 17 카인이 그의 아내를 알았더니, 그녀가 임신하여 에녹을 낳은지라. 카인이 성읍을 세우고 그 성읍의 이름을 자기 아들의 이름을 따라 에녹이라 하였더라. 창세기 5장 4 셋을 낳은 후 아담의 날들이 팔백 년이었고 아들들과 딸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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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 주님은 나의 눈이 되소서(5)] 사람들에게 좋게 하랴 하나님께 좋게 하랴

(갈라디아서 1장10) 내가 이제 사람들에게 호감을 사랴? 아니면 하나님께 사랴? 아니면 내가 사람들을 기쁘게 하려고 하겠느냐? 내가 아직도 사람들을 기쁘게 하려고 한다면 나는 그리스도의 종이 아니니라. ▷사도바울은 다메섹 도상에서 회심한 후 지금까지 사람을 기쁘게 하기 위해 일하지 않았다고 주저없이 말하고 있습니다. 사도바울은 예수 그리스도가 하신 일을 전할 때 수사학적 표현(사람을 설득하려고 말과 글을 아름답게 꾸미는 기법)을 사용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혹시나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신 일의 완전함에 자신의 의가 조금이라도 섞이면 안된다는 바울의 마음 입니다. 또한 사람의 말의 지혜로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신 일을 전하지 않는 이유는 복음은 하나님의 능력이기 때문입니다. (고린도전서 1장18) 십자가를 전파하는 것이 멸망하는 자들에게는 어리석은 것이지만 구원을 받은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이라. 아그립바왕 앞에서 자신의 죄없음을 변론하는 상황에서도 왕의 마음을 얻고자하는 수사학적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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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 주님은 나의 눈이 되소서(6)] 십자가의 도가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이라

(고린도전서 1장18) 십자가를 전파하는 것이 멸망하는 자들에게는 어리석은 것이지만 구원을 받은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이라. ▷저는 최근에 이런 생각을 하였습니다. 성경 66권이, 왜 거룩하며 완전한 책이라고 할까? -한 핏줄인 형 가인이 동생 아벨을 쳐 죽이고 -한 핏줄인 야곱의 아들들이 친 동생 요셉을 죽이려고 하다 결국은 노예로 팔아버리고 -하나님의 합한 자 다윗의 범죄와 그리고 그 아들들의 범죄와 죽음 -예수그리스도의 세대에서 유다는 며느리 다말에게서 베레스를 낳고, 살몬은 기생 라합에게서 보아스를 낳고, 다윗은 밧세바에게서 솔로몬을 낳고 성경의 내용을 보면 너무도 추악한 사건들이 많이 있는데, 왜 성경은 거룩한 책일까? ▷그 이유를 알 것 같습니다. 성경의 추악한 모든 사건들이 십자가의 도를 필요로 합니다. 인간의 죄가 아무리 많다할지라도 십자가의 도는 그 죄를 도말 했습니다. 그래서 십자가의 도가 성경 전체를 거룩케 하고 완전케 했습니다. ▷저를 거룩케하시고 완전케하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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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 주님은 나의 눈이 되소서(7)] 기름부음을 받은 이후 다윗의 형통한 삶

(사무엘하 3장39) 내가 비록 기름부음 받은 왕이나, 오늘날 나는 약하도다. 스루야의 아들들인 이 사람들이(요압과 형제) 내게는 너무 어려우니 주께서 악을 행한 자에게 그의 악에 따라 갚아 주시리라.” 하더라. ▷위 말씀은 사울 왕이 죽은 후에도 사울왕의 아들인 이스보셋이 왕위를 이어갑니다. 어느날 이스보셋은 군대장관 아브넬이 아버지 사울의 첩과 통간하였다고 아브넬을 질책합니다. 이후 불신과 굴욕을 받은 아브넬은 다윗을 찾아가 이스라엘 사람들을 다윗이 다스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합니다. 다윗은 기쁜 마음으로 아브넬과 언약을 맺고 돌려보냅니다. 이 사실을 전해들은 다윗의 신복 요압과 형제들이 개인적인 악 감정을 내세워 돌아가는 아브넬을 속여 살해합니다. 요압이 아브넬을 죽였다는 소식을 전해들은 다윗이 애통해하며 기록한 말씀입니다. ▷저는 이 말씀을 묵상하면서 다윗이 기름 부음을 받은 후에도 사울왕의 살해 위협뿐만 아니라 자기 신복들의 불순종과 제어하기 힘든 상황들이 계속되었다는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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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 주님은 나의 눈이 되소서(8)] 주의 증거가 경이로우므로

(시편119편126-129) 주여, 지금은 주께서 일하실 때이오니 이는 그들이 주의 법을 폐기하였음이니이다 그러므로 내가 주의 계명들을 금보다, 정녕, 정금보다 더 사랑하나이다. 그러므로 내가 모든 것에 관한 주의 법규들을 바른 것으로 여기며 모든 거짓된 길을 미워하나이다. 주의 증거들이 경이로우므로 내 혼이 그것들을 지키나이다. ▷주는 너무도 “경이로우므로” 저의 머리로는 이해할 수 없습니다. 예수님의 대속이 저를 위한 죄사함 이었습니다. 너무도 경이롭습니다 예수님의 부활로 예수님이 참 하나님 이었음을 증거하였습니다. 너무도 경이롭습니다. 예수님의 부활로 성경 말씀이 완전해 졌습니다. 너무도 경이롭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스스로 존재하시는 전지전능한 창조주이시기에 그리고 하시는 일들이 경이로우므로, 저로 세상 모든 것에 관한 주의 법규들을 바른 것으로 여기며 모든 거짓된 길을 미워할 수 있도록 도와 주옵소서!" “주의 증거들이 경이로우므로 내 혼이 그것들을 지키나이다” (시1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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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 주님은 나의 눈이 되소서(9)] 그것을 해 달라고 구하여야, 내가 그들을 위하여 그것을 행하리니

(에스겔 36장37절) “주 하나님이 이같이 말하노라. 이스라엘 집이 그들을 위하여 그것을 해 달라고 구하여야, 내가 그들을 위하여 그것을 행하리니 내가 그들에게 사람들을 양떼처럼 늘려 주리라” 하나님이 요구하시는 우리의 기도 자세에 대해 묵상을 하였습니다. 위 말씀의 내용은 하나님께서 망했던 이스라엘 민족을 회복시키겠다고 에스겔에게 말씀하시면서 “그것(회복)을 해 달라고 구하여야”라고, 기도할 것을 명령하고 계십니다. 자세히 말씀드리면 이스라엘 민족의 회복을 하나님이 원하셔서 이루어 가신다고 할 찌라도, 피조물인 너희는 하나님께 그 일을 이루어 달라고 기도하라는 말씀입니다.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모든 일에 감사하라. 이것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에 관한 하나님의 뜻이니라“ (데살로니가전서 5/16-18)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항상 기뻐하라고 하십니다. 쉬지 말고 기도하라 하십니다. 그리고 이것이 하나님의 뜻이라고 하십니다. 예전에는 항상 기뻐하라는 말씀이 율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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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 주님은 나의 눈이 되소서(10)] 내 눈이 지쳤나이다

(시편119편 123) 내 눈이 주의 구원과 주의 의의 말씀을 바라다가 지쳤나이다. ▷본절 기자는 자신이 하나님의 구원과 말씀을 사모하므로 내 눈이 심히 쇠약하여 피곤하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 말씀을 읽으면서 하나님의 구원과 말씀을 사모하는데, 왜 육신과 정신이 이 토록 피곤할까라는 생각이 들어 이 말씀을 묵상하였습니다. 기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준행하므로 당하는 극한 고난 때문에 또 구원해 줄 것을 바라는 간절함 때문에 그리고 의의 말씀에 더욱 의지하기를 원하는 바램 때문에 피곤하였던 거였습니다. ‘내가 공의와 정의를 행하였으니 나를 압제하는 자들에게 나를 넘기지 마소서’ (시편 119/121) ‘내 눈이 주의 구원과 주의 의의 말씀을 바라다가 지쳤나이다’ (시편 119/123) 그리고 기자는 하나님에 대한 믿음이 변하지 않았음에도 또 믿는 자들에게 충분히 본이 되는 생활을 함에도 자신이 주님 앞에서 범죄할 수 밖에 없는 나약한 존재임을 고백하고 있습니다. ‘주의 자비를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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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말을 하는 자(2)] 곡식을 사지 않고 빼앗는 자

(잠언11:26) 곡식을 움키는 자는 백성들이 저주할 것이나, 곡식을 파는 자의 머리 위에는 복이 있으리라 ▷많은 이득을 취하기 위해 곡식을 저장해 두는 사람은 저주를 받고 정상적으로 파는 사람은 복을 받는다고 하십니다. (창세기41:56) 기근이 온 지면을 뒤덮으니 요셉이 모든 창고를 열고 이집트인들에게 팔았으며 기근이 이집트 땅에 심해 가더라 (창세기47:19) 우리, 곧 우리와 우리의 땅이 어찌 당신의 목전에서 죽으리이까? 우리와 우리의 땅을 사시고 양식을 주소서. 우리와 우리의 땅이 파라오에게 종이 되리니 우리에게 씨앗을 주소서. 그래야 우리가 살고 죽지 않으며 그 땅도 황폐되지 않으리이다.” 하더라 ▷이집트에 기근이 닥쳤을 때 이집트 총리인 요셉이 곡물 창고를 열어 곡식을 팔았습니다. 곡식을 살 돈이 없는 사람에게는 토지를 받고, 이마저도 없는 사람들에게는 심지어 종으로 삼는 모습을 보면서, 굶주린 사람에게 너무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본 적이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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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말을 하는 자(3)] 너희는 백발 앞에서 일어서라

(레위기19:32) 너희는 백발 앞에서 일어서고 노인의 얼굴을 존귀히 여기며 네 하나님을 두려워하라. 나는 주니라 ▷하나님은 노인을 공경하라고 하신다. 왜 하나님이 노인을 공경하라고 하시는지 그 이유에 대해 성경으로 말하고자 합니다. 솔로몬의 아들 르호보암이 왕이 되었을 때, 솔로몬 왕의 면전에서 도망하였던 여로보암이 북이스라엘의 온 회중과 함께 르호보암에게 와서 이렇게 요구를 합니다. (열왕기상12:4) “왕의 아버지께서는 우리의 멍에를 고통스럽게 하셨나이다. 그러므로 이제 왕께서는 왕의 아버지의 고통스러운 노역과 그가 우리에게 지게 한 무거운 멍에를 가볍게 하소서. 그리하시면 우리가 왕을 섬기겠나이다.” ▷르호보암은 이 문제를 처음에는 아버지 솔로몬 왕이 살아있을 때 그에게 조언을 주었던 노인들을 불러 의견을 구합니다. (열왕기상 12:6) 르호보암 왕이 그의 아버지 솔로몬이 아직 살아 있을 동안 그의 앞에 서 있던 노인들과 상의하여 말하기를 “너희는 어떻게 자문하여 나로 이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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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 주님은 나의 눈이 되소서(11)] 안식을 누리지 못하는 죄

▷저의 일상에서 반복되는 일 중에 하나님의 안식을 범하는 죄가 많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알면서도 죄를 버리지 못하는 것은 나를 둘러 싼 환경의 압박에서 벗어나려는 힘이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오늘은 안식의 의미에 대해 묵상을 해보려고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람이 이 땅에서 생활하기에 조금도 부족하지 않은 환경을 창조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지으신 모든 것을 보시니, 보라, 그것이 아주 좋았더라. 저녁과 아침이 되니 여섯째 날이더라. (창세기 1:31) ▷사람을 위한 하나님의 창조가 완벽하게 완성되었음을, 즉 더하거나 뺄 필요가 없음을 선포하셨습니다. 그리하여 하늘들과 땅이 완성되었고, 하늘들의 모든 군상들도 그러하니라. (창세기 2:1) ▷그리고 창조의 사역은 하나님 자신만이 할 수 있는 일이였음을 선포하셨습니다. 일곱째 날에 하나님께서 자신이 만드시던 자신의 일을 끝내시고 자신이 만드시던 자신의 모든 일로부터 일곱째 날에 쉬시니라. (창세기 2:2) ▷하나님께서 창조의 사역을 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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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 주님은 나의 눈이 되소서(12)]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것에는 견고한 신뢰가 있다

잠언14:26 주를 두려워하는 것에는 견고한 신뢰가 있으니, 그의 자녀들에게는 피난처가 있으리라 하나님께서는 자신을 두려워하라고 하신다. 하나님은 사랑이라고 하시는데, 왜 사람들에게 자신을 두려워할 것을 요구하고 계시는가? 오늘은 하나님을 왜 두려워해야 하는지를 묵상하고자 합니다. ▷하나님에 대한 견고한 신뢰가 하나님을 두려워하게 만든다는 이 말씀이 저로 깨우치게 하였습니다. 저는 지금까지 두려움이란 공포감을 느끼게 하는 것에 대한 반응 정도로만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신뢰를 기반으로 하는 두려움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사람 간의 관계에서도 이와 비슷한 두려움이 있습니다. 예를 들면, 학교를 다니는 학생이 선생님에 대해 두려워하는 마음을 갖는 것입니다. 또한 교장 선생님과 담임 선생님에 대한 두려움의 차이가 있습니다. 이 차이는 두 분간 위계질서에서 오는 신뢰도의 무게 입니다. 이런 두려움을 공경과 두려움을 뜻하는 ‘경외’라고 합니다. 잠언1:7 주를 두려워하는 것이 지식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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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말을 하는 자(4)] 기독교 국가였던 대한민국의 운명이 다하다

(시편11:3) 기초들이 무너지면 의인이 무엇을 할 수 있으랴? 세상의 기초는 법과 정의와 도덕 등을 말한다. 이와 같은 사회적 기초가 올바로 서 있으면 의인들은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 그러나 세상의 기초들이 무너져 악인들이 법과 정의와 사회적 규범을 두려워하지 않는 상황이 된다면, 다윗은 이렇게 말하고 있다. “기초들이 무너지면 의인들이 무엇을 할 수 있으랴?” 기독교 국가였던 대한민국의 운명이 다했음을 감지할 수 있다. 이렇게 된 이유는 하나님의 자녀들인 의인에게서 더 이상 희망을 찾아보기 힘들기 때문이다. 과거에도 하나님의 자녀들이 더 이상 하나님의 아들의 역할을 하지 못하게 됨으로 하나님은 어쩔 수 없이 홍수로 세상을 멸하셨다 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들의 딸들이 아름다운 것을 보고 그들이 택한 모든 자를 아내들로 삼으니라. (창세기6:2) 하나님께서 사람의 사악함이 세상에 창대해짐과 그 마음의 생각의 모든 상상이 계속해서 악할 뿐임을 보시고 (창세기6:5) 홍수 전의 날들에 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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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말을 하는 자(1)] 하나님의 말을 해야 하는 사람들

(벧전2:1) 그러므로 모든 악의와 모든 속임수와 위선과 시기와 온갖 비방하는 말을 버리고 (벧전2:2) 갓난 아기들로서 순수한 말씀의 젖을 사모하라. 이는 너희가 그것으로 인하여 자라게 하려 함이니라. 아기가 태어나서 부모의 말을 배우려는 과정을 우리는 잘 알고 있다. 갓난 아기일 때에는 부모가 하는 말이 무엇인지 알기 위해 부모의 표정과 입을 항상 쳐다본다. 그 다음은 부모의 말을 흉내를 내며 부모가 알아듣지 못하는 소리를 내고, 부모는 그 아이의 소리에 관심을 쏟는다. 아기가 조금 더 크면 부모가 하는 말에 반응을 하면서 자신의 생각이나 느낌, 의견을 전달하려고 하고 이때부터 말문이 트이기 시작한다. 이때 아기의 궁금증에 대해 부모는 답변을 하고 아기의 잘못된 표현을 고쳐주며 대화를 이어간다. 이런 과정 속에서 아기와 부모의 소통은 성숙되어 간다. 이후 아이는 부모에 대해 알아가는 만큼 점진적으로 부모와 소통을 늘려가며 소통에 만족을 표현하게 되고 다음은 집 밖으로 나가 부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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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지주의를 모르는 사람들에게(1)] 영지주의 요약

기독교의 많은 사람들이 영지주의에 대해 알지 못한다. 이유는 목회자들이 영지주의에 대해 알지 못하며 또한 그분들이 영지주의 안에 있고 그 영향력 안에서 생활하기 때문에 교인들을 가르칠 수 없다. 그러나 성경은 영지주의 자에 대해 말씀하고 있고 그들이 어떤 교리를 갖고 있는 지를 자세히 설명한다. [요한일서] 2:18 어린 자녀들아, 이것이 마지막 때라. 적그리스도가 올 것이라고 너희가 들었던 대로 지금도 많은 적그리스도가 일어났으니, 이로써 우리가 마지막 때인 줄 아느니라. 2:22 예수께서 그리스도이심을 부인하는 자 외에 누가 거짓말쟁이냐? 아버지와 아들을 부인하는 자가 곧 적그리스도니라. 4:2 하나님의 영을 너희가 이렇게 알지니,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신으로 오신 것을 시인하는 모든 영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요 4:3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신으로 오신 것을 시인하지 아니하는 모든 영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 아니니, 이것이 곧 적그리스도의 영이니라. 그것이 오리라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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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지주의를 모르는 사람들에게(2)] 킹제임스 성경과 변개된 개역성경

오늘은 킹제임스 성경과 변개된 개역성경을 비교하고자 한다. 그리고 그동안 가족의 분별력과 올바른 신앙 생활을 위해 기도하던 중에 알게 된 사실이라 더욱 값지며, 인본주의 신앙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인도하시는 하나님께 감사를 드린다. 1.변개된 개역성경의 역사 변개된 개역성경들은 보존된 바른 성경들(다수사본)과 다르게 시리아 안티옥에서 기원한 것이 아니라, 세상을 상징하는 부정적인 곳인 "이집트 알렉산드리아"에서 기원하였으며, 그것이 알렉산드리아 사본(1권)이다. 이곳 출신의 "오리겐"(Origen, A.D. 184-254)은 예수 그리스도의 신성을 부정하여 예수 그리스도를 아버지 하나님과 동등하게 믿지 않은 영지주의 에비온 학파의 일원으로서, 예수 그리스도의 신성과 권위에 대한 많은 성경 말씀들을 변개시켰다. 그렇게 오리겐이 변개시킨 성경에서 "유세비우스"(Eusebius, AD. 260-340)가 50권의 성경을 복사함으로써 변개된 성경이 확산(소수사본)되었는데, 그것이 바로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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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지주의를 모르는 사람들에게(3)] 종교개혁의 핵심 그리고 개혁자들의 킹제임스 성경

오늘은 루터의 종교개혁이후 올바른 성경이 어떤 위기에 놓여있는지를 '크리스천투데이' 신문 기사를 통하여 엿볼 수 있어 소개하고자 한다. 크리스천투데이 종교개혁 500주년의 핵심, 개혁자들의 성경 이대웅 기자 [email protected] | 입력 : 2017.01.12 12:00 ‘다수 본문’으로 사용된 킹제임스 성경 2017년 정유년은 마르틴 루터의 종교개혁 500주년이 되는 해다. 천주교의 압제 속에서 민초들이 고생하던 중세 암흑 시대에 '오직 성경으로!'라는 기치 아래 종교개혁의 불길이 타올라 인류 역사의 대전환점이 마련됐고, 그 이후 르네상스 시대를 거치면서 사람들이 계몽되면서 민주주의가 정착되기 시작했다. 성경 번역을 위한 본문(Text)은 크게 나눠 두 가지이다. 바로 다수 본문과 소수 본문이다. 다수 본문은 종교개혁 본문으로 루터, 칼빈 등 개혁자들이 천주교를 타파하기 위해 사용한 본문이다. 반면 소수 본문은 천주교회 바티칸 사본 등에 기반한 반(反) 종교개혁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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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지주의를 모르는 사람들에게(4)] 변개된 개역성경에 대한 찰스 스펄전의 견해

찰스 스펄전은 웨스트코트와 호르트의 변개된 (영어) 개역성경을 "속임수 놀이", "축자 영감과 성경 무오를 약화시키는 것", 그리고 "무결(無缺 Infallibility)을 상실한 것"으로 간주하여 거부하였다. 스펄전은 "최후 선언"으로 1891년 4월에 자신의 침례 신학교에서 학생들에게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목회자들이 본문에 말씀을 추가하든지 그것에서 삭제하는 것, 또는 거룩한 말씀의 언어를 격하시키는 것이 보편화되는 것은 슬픈 일입니다. 우리가 성경의 위대한 저자이신 분을 두려워한다면 그분의 말씀을 훼손시키는 것을 금지해야 합니다. 어떤 방법으로든지 성경을 개선하기 위해 변개하는 것은 있을 수 없습니다. 예수님의 손안에 있었던 그 하나님의 말씀은 오늘날에도 여전히 스스로 강력한 권능이 있습니다." "만일 이 책이 무오하지 않다면, 우리는 어디서 무오한 것을 얻을 수 있습니까? 우리가 교황을 포기한 것은 그 스스로가 가끔씩 비참하게 실수하기 때문인데 그렇다면 우리가 그 교황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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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말을 하는 자(5)] 그리스도인에게 보험이란

장래를 위하여 보험을 들어놓는 것이 필수적이라고 자연스럽게 생각하는 시대에 사람들은 살아가고 있다. 각종 연금보험, 암 보험을 포함한 질병보장 보험들, 양로보험, 교육보험, 그리고 종신보험까지... 보험은 세상을 살아가는데 있어 사람들의 불확실한 미래에 대한 담보이자 불안을 감소시키는 평안의 도구로 인식하면서 활용되고 있다. (인간은 하나님이 필요치 않는 인본주의 탑을 좋아한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을 진리로 믿는 그리스도인들은 그것에 동의하지 않는다. 대부분의 보험제도, 특히 앞날에 대한 생명과 질병에 관련한 보험은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분이 하나님이심을 믿지 못하는 사람들이 하나님을 자기 생명과 힘으로 삼지 못하고 돈을 신뢰하며 하나님을 불신하는 행위일 뿐이다. 삼상2:6 주께서는 죽이기도 하시며 살리기도 하시고, 음부로 끌어 내리기도 하시며 끌어 올리기도 하시는도다. 삼상2:7 주께서는 가난하게도 하시며, 부하게도 하시고, 낮추기도 하시며, 높이기도 하시는도다. 시52:7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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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지주의를 모르는 사람들에게(5)]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은 100% 킹제임스 성경에 맞추어져 있다.

1.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이란 칼뱅주의 신앙을 담고 있는 개신교의 신앙고백이다. 개혁교회의 중요 문서 또는 신조로 많이 채택되는데, 오랜 기간의 논의를 거쳐 기독교 역사상 가장 명확하게 설명된 신앙고백서로 완성되었다고 한다. 1643년 영국 의회가 당시 국왕이던 찰스 1세와 의회와의 내란(청교도 혁명)중에 영국 교회가 공통으로 따를 수 있는 전례, 교리, 권징 등의 기준을 수립할 필요를 느끼고 웨스트민스터 총회를 소집하였다. 당시 잉글랜드와 스코틀랜드의 교회 총대들과 의원, 정치인 등으로 구성된 "학식 있고 거룩하며 분별력 있는 신학자들"이 성공회 교회인 웨스트민스터 대성당에 모였고, 이 회의는 5년 동안 지속되었다. 회의의 결과로 신앙고백서가 작성되었는데 이것이 웨스트민스터 신앙 고백서이다. 이 회의의 결과로 신앙고백서 뿐 만 아니라 웨스트민스터 대요리 문답과 웨스트민스터 소요리 문답 또한 작성되었으며 이듬해 1648년 영국 의회에서 공인되었다. 이 문서들은 미국으로 건너간 청교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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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구원계획(1)] 당신은 죄인이기에 지옥에 갈 수밖에 없는 존재가 아닙니까?

여러분! 예수님은 왜 이 땅에 오셨을까요? 그리고 당시 로마시대의 십자가형은 가장 잔인한 처형 이었는데, 왜 예수님은 십자가 나무에 달려 죽어야만 했을까요? 성경 말씀에서 나무에 매달려 죽은 사람은 어떤 사람 이였는지 설명하고 있습니다. 첫째, 죽을 죄를 범한 사람이 나무에 달렸 죽었습니다. 둘째, 하나님께 저주를 받은 사람이 나무에 달려 죽었습니다. 이렇게 하나님께 저주를 받은 사람이기에, 나무에 달려 죽은 사람은 나무에 두지 말고 빨리 서둘러 그 날에 장사하여서 땅을 더럽히면 안 되었습니다. 신명기 21:22 만일 어떤 사람이 죽을 죄를 범하고 그가 죽임을 당하여 네가 그를 나무에다 매달거든 21:23 그의 시체를 밤새도록 나무에 두지 말고 어떻게 해서라도 그 날에 장사하여서 (나무에 매달린 자는 하나님께 저주를 받았음이니) 주 너의 하나님께서 네게 유업으로 주시는 네 땅을 더럽히지 말지니라. 하나님의 저주를 받아 나무에 달려 죽은 자의 모습은 이 땅에 오신 예수님을 상징하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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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구원계획(2)] 그들이 나(말씀)를 믿지 않기 때문이요

창세기1:26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우리의 형상대로 우리의 모습을 따라 사람을 만들자. 사람 말의 위력은 대단합니다. 말로 사람을 살리기도 하고 죽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사람의 말을 큰 배를 움직이는 방향키로도 비유합니다. 작은 키로 큰 배를 조정하는 것처럼 말은 상대방을 제어할 수 있고 때로는 누군가에게 응원의 말로 힘을 내게 할 수도 있습니다. 잠언18:21 죽는 것과 사는 것이 혀의 권세에 있나니, 혀를 사랑하는 자는 그 열매를 먹으리라. 야고보서 3:4 또한 배들을 보라. 그렇게 크고, 거친 바람에 밀려 가도 지극히 작은 키로 키잡이가 원하는 곳 어디로든지 돌려지느니라. 3:5 이와 같이 혀도 작은 지체지만 큰 일들을 자랑하느니라. 보라, 작은 불이 얼마나 큰 것을 태우는가! 말의 능력은 하나님을 닮은 사람들에게 주신 특별한 능력입니다. 그래서 사람의 말에 상대방은 순종도하고 복종도 합니다. 다음은 하나님 말씀의 능력을 보겠습니다 지금 이 글을 읽는 귀하께 한 가지 질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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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지주의를 모르는 사람들에게(6)] (1)바른 성경과 바른 사본을 찾아서 / NIV(개역) 성경의 심각한 삭제

저는 진리를 찾던 중에 1998년 1월에 하나님께서 에베소서 2장8~9절 말씀을 믿게 하셔서 거듭났다. 에베소서 2:8 너희가 믿음으로 말미암아 은혜로 구원을 받았으니 이것은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2:9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아무도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라. 그리고 특이한 것은 내가 거듭난 후 들기 시작한 생각은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이기 때문에 창세기 1장 1절부터 요한계시록 마지막 절까지 글자 하나도 틀림이 없는 무오 할 것이라는 기준이 생겼다는 것이다. 그래서 사람들에게 전도하면서 했던 말이, “제과점에서 파는 식빵을 사서 먹을 때 식빵 한쪽에서 작은 곰팡이 균을 발견했다면 그 빵은 먹을 수 없습니다.” 라고 설명을 하면서 “이유는 사람의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곰팡이 균이 전체에 퍼져있을 것이라는 생각 때문입니다. 그러나 성경은 무오하고 완전한 하나님 말씀이기 때문에 100% 믿을 수 있습니다.” 라며 상대방을 안심시키고 설득하였다. 그러나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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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개된 개역성경을 사용하면 어떻게 될까?] (1)창세기11:2 “동쪽에서 서쪽으로”를 “서쪽에서 동쪽으로” 성경을 변개 시킨 그들은 누구인가?

창세기 11장에서 바벨탑을 쌓았던 그들의 이동 경로가 킹제임스 성경과 개역 성경이 다음과 같은 차이가 있다. 창11:2(KJV) 그들이 동쪽으로부터 이동하여 시날 땅에서 평원을 만나니 거기에서 거하였더라./(동→서) 창11:2(개역) 이에 그들이 동방으로 옮기다가 시날 평지를 만나 거기 거하고 /(서→동) ▷창11:2 에서 동쪽에서 서쪽으로 온 그들을, 서쪽에서 동쪽으로 갔다고 성경을 변개시킨 목적이 무엇일까? 그 이유는 하나님의 참된 성경의 역사를 왜곡시키려는 것이며,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였던 노아의 자녀들이 동쪽 끝까지 퍼져 살았음을 감추고, 바벨탑을 건설하기 위해 동쪽에서 서쪽 시날 평지로 온 그들의 정체를 감추려는 것이다. ▷오늘은 위 내용을 킹제임스 성경과 역사 자료를 근거로 증명해 보고자 한다. [내용 요약] 첫째, 하나님의 참된 역사를 감추어서 사람들로 성경을 믿지 못하게하려하고 있다. 둘째,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였던 노아의 자녀들이 동쪽 끝까지 퍼져 살았음을 감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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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지주의를 모르는 사람들에게(7)] 영과 혼의 구분을 명확히 하는 킹제임스 성경과 구분을 못하는 개역성경

성경은 영과 혼을 명확히 구분하고 있다. 사람이 영과 혼과 몸으로 되어 있는 존재라고 말씀하고 있다. 인간이 처음 창조되었을 때에는 영과 혼과 몸을 가진 존재로 지음받았다. [창세기2:7 KJV] 주 하나님께서 땅의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그의 콧구멍에다 생명의 호흡을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살아 있는 혼이 되었더라. 하나님께서 땅의 흙(몸)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그의 콧구멍에다 생명의 호흡(영)을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살아 있는 "혼"이 된 것이다. 전도서는 사람이 세상에서 영을 추구 하지 않은 혼의 활동들이 헛되었음을 설명하고 있다. 그러한 혼의 생활은 영의 고통을 주는 삶이였음을 말하고 있다. [전도서2:11KJV] 그 후에 내 손이 했던 모든 일들과 내가 수고했던 수고를 내가 보았더니, 보라, 모든 것이 헛되었고 영의 고통이었으며 해 아래서 아무 유익이 없었도다. (전도서2:11개역) 그 후에 본즉 내 손으로 한 모든 일과 수고한 모든 수고가 다 헛되어 바람을 잡으려는 것이며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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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기준을 무너뜨리는 공산주의 세력과 싸우는 윤석열 대통령] 윤석열 대통령 자필 편지 공개[전문]

<국민께 드리는 글> 국민 여러분, 새해 좋은 꿈 많이 꾸셨습니까? 을사년 새해에는 정말 기쁜 일 많으시길 바랍니다. 저는 작년 12월 14일 탄핵소추되고 나서 혼자 생각하는 시간을 많이 갖게 됐습니다. 좀 아이러니하지만, 탄핵소추가 되고 보니 이제서야 제가 대통령이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26년의 공직생활, 8개월의 대선 운동, 대통령 당선과 정권 인수 작업, 대통령 취임... 취임 이후 새벽부터 밤늦게까지 정신없이 일만 하다 보니, 제가 대통령이라는 생각을 못하고 지내온 것 같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이 2025년 1월 1일 직접 작성한 '국민께 드리는 글' 원고 공직 인사, 선거 공약과 국정과제, 현안과 위기 관리 등, 외교, 안보, 경제, 사회 문제를 정말 치열하게 고민하고 토론하고 어려운 결정을 해야 하는 일이 많았습니다. 저는 학창시절부터 능력은 노력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살아왔기에, 무조건 열심히 치열하게 일해왔습니다. 대통령답게 권위도 갖고 휴식도 취하고 하라고 조언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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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개된 개역성경을 사용하면 어떻게 될까?] (2)“하나님을 두려워하라”를 "경외하라"고 변개한 개역성경

오늘은 개역성경에서 사용되는 경외라는 표현이 얼마나 왜곡된 표현인지를 설명하고자 한다. 잠언 1장 1절에서 6절까지의 말씀은 잠언서 말씀의 중요성에 대해 설명을 하고 있으며, 잠언1:6 이는 잠언과 그 해석을 깨닫고, 현명한 자들의 말들과 그들의 난해한 말들을 깨닫게 하는 것이라. 7절부터는 잠언서를 통하여 하나님께서 전하고자 하는 말씀이 시작되고 있고 가장 먼저 하시는 말씀은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것이 지식의 시작이라고 말씀하신다. 지식의 시작이 무엇일까? 그것은 사람이 태어나면서 처음으로 알게 되는 지식인 것이다. 잠언1:7(KJV) 주를 두려워하는 것이 지식의 시작이거늘, 어리석은 자들은 지혜와 훈계를 멸시하느니라. 그러나 개역 성경에서는 지식의 시작이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것이 아니라 경외하는 것이라고 가르치고 있다. 잠언1:7(KRV)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식의 근본이어늘 미련한 자는 지혜와 훈계를 멸시하느니라 그러면 킹제임스 성경은 지식의 시작이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것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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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기준을 무너뜨리는 공산주의 세력과 싸우는 윤석열 대통령] 윤석열 대통령 헌법재판소 탄핵심판 최후 진술[전문]

<탄핵심판 최후진술> 존경하는 헌법재판관 여러분, 그리고 이 재판을 관심가지고 지켜봐주신 사랑하는 국민 여러분, 작년 12월 3일 비상계엄을 선포한 후, 84일이 지났습니다. 제 삶에서 가장 힘든 날들이었지만, 감사와 성찰의 시간이기도 했습니다. 저 자신을 다시 돌아보면서, 그동안 우리 국민들께 참 과분한 사랑을 받아왔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감사한 마음이 들면서도, 국민께서 일하라고 맡겨주신 시간에 제 일을 하지 못하고 있는 현실이 송구스럽고 가슴이 아팠습니다. 한편으로, 많은 국민들께서 여전히 저를 믿어주고 계신 모습에, 무거운 책임감도 느꼈습니다. 국민 여러분께 죄송하고 감사하다는 말씀을 먼저 드리고 싶습니다. 제가 비상계엄을 선포하고 몇 시간 후 해제했을 때는 많은 분들께서 이해를 못하셨습니다. 지금도 어리둥절해 하시는 분들이 있을 겁니다. 계엄이라는 단어에서 연상되는 과거의 부정적 기억도 있을 것입니다. 거대 야당과 내란 공작 세력들은 이런 트라우마를 악용하여 국민을 선동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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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말을 하는 자(6)] 하나님이 건국한 기독교 국가, 대한민국의 국민이 절벽 끝에서 외치고 있다.

(시편11:3) 기초들이 무너지면 의인이 무엇을 할 수 있으랴? 자유 대한민국이 하나님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를 대적하는 공산주의 자들에 의해 점령되어 법과 정의와 도덕이 무너졌음에도 이러한 사실을 인지하지 못하는 그리스도인들이 교회당 안에서만 우리는 "세상의 소금이요 빛이다"라고 외치고 있으니 너무도 안타깝고 통탄할 노릇이다. 그리스도인들이 세상에서 생육하고 번성하기위해서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자유가 보장되는 대한민국이라는 땅을 지켜야 할텐데, 나라가 공산화가 되는 이 시점에서 천하태평하게 교회당에 머물고 있다면 어찌 세상의 소금과 빛의 존재라 할 것인가? “예수께서 그리스도이심을 부인하는 자 외에 누가 거짓말쟁이냐? 아버지와 아들을 부인하는 자가 곧 적그리스도니라.”(요일2:22) 물고기가 사는 바닷물이 썩지 않는 이유는 바닷물 안에 소금이 항상 같은 비율로 존재하기 때문이다. 그리스도인은 바다의 소금과 같은 역할을 하는 존재이다. 그래야 썩지 않은 바다에 그물을 던져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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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지주의를 모르는 사람들에게(8)] 교회가 세상 정치에 침묵하는 이유

하나님을 대적하는 공산주의 세력들이 대한민국을 점령하였고 그들이 국가의 법과 질서를 무너뜨리는 현실을 직시한 윤석열 대통령은 이 사실을 국민에게 알리려 자신의 목숨을 걸고 외쳤다. 그러나 한국의 기독교는 침묵하고 있다. 교대역 윤어게인 집회 침묵하는 그들은 교회당 안에서 우리는 세상의 소금이요, 빛이다 라고 말만하면서 우리는 평안하다, 안전하다. 라고 말하는 그 모습이 나로 구역질나게 할 만큼 힘들게 한다. 왜 한국 교회에 이런 일들이 발생하는지를 생각해 보았다. 그 이유는 신앙의 본질이 왜곡되어 무엇이 옳은지를 모르게 되었기 때문이다. 특히 믿음에 대해서 잘못 생각하고 있기 때문이다. 믿음이란 종교적 감정이나 교회의 단편적 교리에 동의하는 것이 아니라 세상을 어떻게 볼지를 결정짓는 세계관이다. 즉 믿음은 거듭난 하나님의 자녀로서 하나님의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세계관인 것이다. 그리스도인은 세상을 그리고 국가와 정치, 경제, 문화, 교육, 성윤리, 생명, 과학기술까지 모든 문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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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지주의를 모르는 사람들에게(9)] “공산주의 사상이 사탄주의”라는 것을 알지 못하는 한국 기독교, 그 원인을 찾다

공산주의자들인 반국가 세력이 부정선거로 대한민국을 점령하였음을 계엄령으로 알린, 윤석열 대통령을 그들이 탄핵하였는데도 그저 아무렇지 않게 무관심으로 바라보는 한국의 기독교를 고발한다. 사탄의 악한 영들이 지배하던 우상의 나라 조선을 하나님께서는 청교도의 나라 미국과 하나님의 사람 이승만을 통하여 대한민국이라는 기독교 국가를 건국하게 하였다. 그래서 죄의 종노릇하던 조선인들은 어느날 갑자기 자유가 있는 나라를 선물로 받게 된 것이다. 내가 대한민국 건국을 어느 날 갑자기 받은 선물로 표현한 것은 당시 조선인들에게는 자유라는 개념 자체가 없었으며 그래서 대한민국 건국에 조선인들의 기여는 거의 없었다. 대한민국의 건국은 조선 땅에서 발생한 혁명적인, 하나님의 큰 축복의 사건이었다. 이렇게 건국된 대한민국은 하나님의 공의와 정의로 다스려지고, 세계가 부러워하는 부유한 나라가 되었다. 그러나 대한민국 건국 후 77년이 흐른 바로 지금, 또 다시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탄의 세력인 공산주의자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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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지주의를 모르는 사람들에게(10)] 변개된 소수사본을 성경 원문으로 삼는 한국기독교 / 축자영감 불신이유

오늘은 어느 목회자의 말이 나를 우울하게 하여 이 글을 쓰게 되었다. 1."현재는 성경 원본이 없기 때문에 성경 말씀의 훼손이 불가피하다."는 목회자의 발언에 대해, “현재는 성경 원본이 없으므로 성경 말씀이 훼손되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그렇기 때문에 개역성경의 신약에 없음으로 되어있는 14개의 구절들은 자연스러운 현상을 그대로 표현 한 것이기에, 없음이 없는 다수사본 성경보다 신뢰도가 높은 것이라고 볼 수 있다.”는 답변은 너무도 어처구니가 없어 나를 당황스럽게 하였다. 예수그리스도에 대한 신성 모독과 같은 발언이라고 할 수 있다. 예수그리스도는 하나님이시며 말씀이시고, 만물의 원천이고 교회의 머리이며 기초이다. 그 하나님의 말씀에 훼손이 발견이 되었다는 것은 개역성경이 예수그리스도의 말씀의 역할이 상실되었음을 반증하는 것이다. 다시 말해서 식빵의 한 쪽 부분에 곰팡이가 발견되었다면 눈으로 보이는 그 부분만 잘라내고 먹어야 되는 것이 아니라, 식빵 전체를 버려야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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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 커크 연설 요약> ‘빌드업코리아’

2025. 9. 5 한국 보수 개신교의 청년 정치 리더 양성을 표방하는 ‘빌드업코리아’ 행사에서 <찰리 커크 연설 요약> 이 아름답고 자랑스러운 나라에서 환영해줘서 고마웠다. 오늘 아침에 거리를 걸었는데 너무나 안전하고 깨끗했다. 많은 미국 도시들은 그렇지 않다. 여러분들의 도시를 깨끗하게 유지하길 바란다. 13년전에 터닝포인트 USA를 시작했을 때 나는 나의 나라 미국만 생각했었다. 사회주의, 무신론주의, 국경개방을 통해 미국이 어려워지는 것을 보았고, 그것을 지키기 위해 모든 것을 행했다.그런데 오늘 여기 와서 제가 본 것은 미국뿐만 아니라 세계에서 일어나는 자유의 운동이 있구나를 깨닫게 되었다. 그러나 크게 놀라지 않아도 된다. 왜냐면 여러분이 이곳에 모인 이것만 보더라도 자유라는 것은 미국과 서구사회에만 있는 가치가 아니라 전 세계의 모든 사람들이 붙들기 원하는 가치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전 세계에서 우리가 볼 수 있는 자유의 사진은 밤 중에 하늘에서 한반도를 찍은 사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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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개된 개역성경을 사용하면 어떻게 될까?] (3)로마서10:17 믿음이 하나님의 말씀으로부터냐? 아니면 그리스도의 말씀으로부터냐?

킹제임스성경과 개역성경은 다음과 같은 차이를 보이고 있다. (KJB)롬10:17 그러므로 믿음은 들음에서 나오며 들음은 “하나님의 말씀”에 의해서니라. (개역)롬10:17 그러므로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았느니라. 개역성경은 왜, 구원을 받는 믿음이 “하나님의 말씀”을 들음에서 생기는 것이 아닌 “그리스도의 말씀”을 들음에서 생긴다고 변개시켰을까?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변개시켰을 때 어떤 문제가 발생하는지를 알아본다. [내용의 요약] 첫째, 하나님과 아들 예수그리스도의 가족의 형성과 가족의 질서를 깨뜨리며, 구원이 하나님의 아들들에게 상속된다는 사실을 감추고 있다. 둘째, 하나님 아버지의 성품인 율법의 역할을 구약시대까지만 한정시켜 현 시대는 하나님 아버지의 역할과율법이 필요 없는 것같이 축소시키고 소홀히 여기게 하여 사람들로 죄의식을 없애, 회심이 없는 가짜 믿음을 갖게 한다. 셋째, 신약시대에서는 하나님 아버지를, 역할을 다한 존재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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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개된 개역성경을 사용하면 어떻게 될까?] (4)마태복음 5:22에서 “까닭없이”가 삭제된 개역성경

킹제임스 성경과 개역성경은 다음과 같은 차이를 보이고 있다. (KJB) 마5:22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까닭없이) 자기 형제에게 노하는 자는 누구나 심판의 위험에 처하게 될 것이며, 자기 형제에게 라카라 하는 자는 누구나 공회의 위험에 처하게 될 것이요, 또 어리석은 자라 하는 자는 누구나 지옥불의 위험에 처하게 될 것이라. (개역) 마5:22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 )형제에게 노하는 자마다 심판을 받게 되고 형제를 대하여 라가라 하는 자는 공회에 잡히게 되고 미련한 놈이라 하는 자는 지옥 불에 들어가게 되리라 개역성경은 왜, “(까닭없이) 자기 형제에게 노하는 자”의 말씀에서 “까닭없이”가 없을까? “까닭없이”를 삭제하여 변개시켰을 때 어떤 문제가 발생하는지를 알아본다. [내용의 요약] 1.마태복음 5:22 말씀에서 “까닭없이”가 없으면, 세상은 예수 그리스도를 필요로 하지 않는다. 2.분노에서 “까닭없이”를 삭제하므로 개역성경을 하나님의 창조를 죄악시하는 영지주의 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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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개된 개역성경을 사용하면 어떻게 될까?] (5)창세기 37:2 형들의 비행(卑行/evil)을 아버지 야곱에게 전하는 요셉

킹제임스성경과 개역성경은 다음과 같은 차이를 보이고 있다. (KJB)창37:2 이것이 야곱의 후대라. 요셉이 십칠 세 되어 그의 형들과 함께 양떼를 치고 있었더니, 그 소년이 그의 아비의 아내들인 빌하와 실파의 아들들과도 함께 있었는데 요셉이 그들의 “비행”을 아비에게 고하더라. (개역)창37:2 야곱의 약전이 이러하니라 요셉이 십 칠세의 소년으로서 그 형제와 함께 양을 칠 때에 그 아비의 첩 빌하와 실바의 아들들로 더불어 함께하였더니 그가 그들의 “과실”을 아비에게 고하더라. 개역성경은 왜, “그들의 비행(卑行)”을 “그들의 과실(過失)”로 변개시켰을까? ∗비행(卑行/evil) : 도덕에 어긋나는 너절하고 더러운 행위. -예시 : 의도적으로 사람으로서는 하지 못할 비행을 저지르다 ∗과실(過失/bad) : 부주의나 태만 따위에서 비롯된 잘못이나 허물. -예시 : 부주의로 인하여, 어떤 결과의 발생을 미리 내다보지 못하다./ 교통사고 등 "비행"이 아닌 “과실(過失)”로 성경을 변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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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개된 개역성경을 사용하면 어떻게 될까?] (6)성경 원문에는 “영혼”이라는 단어가 없다.

오래전부터 한국의 기독교는 서로 다른 개념의 영과 혼을, 영(spirit)을 영혼(마5:3,약2:26 등)으로 또 혼(soul)을 영혼(시16:10 등)으로 합성시켜 “영혼”이라는 단어를 만들어 교인들에게 가르쳐 왔다. 이것은 바른 성경인 다수사본 원문에는 없는 단어이다. 이는 한국의 목회자들이 혼은 선하고 몸은 악하다.라고 하는 영지주의 자들의 밥이 되었다는 증거이다. 그래서 그들은 영이 무엇이고, 혼이 무엇인지 그리고 영이 거듭난다는 것이 또 혼이 구원을 받는다는 것이 무엇인지 분별하지 못한다. ▷(KJB)와 (개역) 비교 (KJB) 마5:3 영이 가난한 자들은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요 약2:26 영이 없는 몸이 죽은 것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도 죽은 것이니라 시16:10 이는 주께 내 혼을 지옥에 버려 두지 아니하시며 주의 거룩하신 분으로 썩어짐을 보지 않게 하실 것임이니이다. (개역) 마5:3 심령(영혼)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임이요 약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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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리산 : 가리사니의 준말 -분별력 또는 실마리를 찾는 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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