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루터의 종교개혁이후 올바른 성경이 어떤 위기에 놓여있는지를 '크리스천투데이' 신문 기사를 통하여 엿볼 수 있어 소개하고자 한다. 크리스천투데이 종교개혁 500주년의 핵심, 개혁자들의 성경 이대웅 기자 [email protected] | 입력 : 2017.01.12 12:00 ‘다수 본문’으로 사용된 킹제임스 성경 2017년 정유년은 마르틴 루터의 종교개혁 500주년이 되는 해다.
천주교의 압제 속에서 민초들이 고생하던 중세 암흑 시대에 '오직 성경으로!'라는 기치 아래 종교개혁의 불길이 타올라 인류 역사의 대전환점이 마련됐고, 그 이후 르네상스 시대를 거치면서 사람들이 계몽되면서 민주주의가 정착되기 시작했다.
성경 번역을 위한 본문(Text)은 크게 나눠 두 가지이다. 바로 다수 본문과 소수 본문이다.
다수 본문은 종교개혁 본문으로 루터, 칼빈 등 개혁자들이 천주교를 타파하기 위해 사용한 본문이다. 반면 소수 본문은 천주교회 바티칸 사본 등에 기반한 반(反) 종교개혁 본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