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11:3) 기초들이 무너지면 의인이 무엇을 할 수 있으랴? 자유 대한민국이 하나님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를 대적하는 공산주의 자들에 의해 점령되어 법과 정의와 도덕이 무너졌음에도 이러한 사실을 인지하지 못하는 그리스도인들이 교회당 안에서만 우리는 "세상의 소금이요 빛이다"라고 외치고 있으니 너무도 안타깝고 통탄할 노릇이다.
그리스도인들이 세상에서 생육하고 번성하기위해서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자유가 보장되는 대한민국이라는 땅을 지켜야 할텐데, 나라가 공산화가 되는 이 시점에서 천하태평하게 교회당에 머물고 있다면 어찌 세상의 소금과 빛의 존재라 할 것인가? “예수께서 그리스도이심을 부인하는 자 외에 누가 거짓말쟁이냐?
아버지와 아들을 부인하는 자가 곧 적그리스도니라.”(요일2:22) 물고기가 사는 바닷물이 썩지 않는 이유는 바닷물 안에 소금이 항상 같은 비율로 존재하기 때문이다.
그리스도인은 바다의 소금과 같은 역할을 하는 존재이다. 그래야 썩지 않은 바다에 그물을 던져 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