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래를 위하여 보험을 들어놓는 것이 필수적이라고 자연스럽게 생각하는 시대에 사람들은 살아가고 있다. 각종 연금보험, 암 보험을 포함한 질병보장 보험들, 양로보험, 교육보험, 그리고 종신보험까지...
보험은 세상을 살아가는데 있어 사람들의 불확실한 미래에 대한 담보이자 불안을 감소시키는 평안의 도구로 인식하면서 활용되고 있다. (인간은 하나님이 필요치 않는 인본주의 탑을 좋아한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을 진리로 믿는 그리스도인들은 그것에 동의하지 않는다.
대부분의 보험제도, 특히 앞날에 대한 생명과 질병에 관련한 보험은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분이 하나님이심을 믿지 못하는 사람들이 하나님을 자기 생명과 힘으로 삼지 못하고 돈을 신뢰하며 하나님을 불신하는 행위일 뿐이다. 삼상2:6 주께서는 죽이기도 하시며 살리기도 하시고, 음부로 끌어 내리기도 하시며 끌어 올리기도 하시는도다.
삼상2:7 주께서는 가난하게도 하시며, 부하게도 하시고, 낮추기도 하시며, 높이기도 하시는도다. 시52:7 보라...
원문 링크 : [하나님의 말을 하는 자(5)] 그리스도인에게 보험이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