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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개된 개역성경을 사용하면 어떻게 될까?] (2)“하나님을 두려워하라”를 "경외하라"고 변개한 개역성경

 [변개된 개역성경을 사용하면 어떻게 될까?] (2)“하나님을 두려워하라”를 "경외하라"고 변개한 개역성경

오늘은 개역성경에서 사용되는 경외라는 표현이 얼마나 왜곡된 표현인지를 설명하고자 한다. 잠언 1장 1절에서 6절까지의 말씀은 잠언서 말씀의 중요성에 대해 설명을 하고 있으며, 잠언1:6 이는 잠언과 그 해석을 깨닫고, 현명한 자들의 말들과 그들의 난해한 말들을 깨닫게 하는 것이라. 7절부터는 잠언서를 통하여 하나님께서 전하고자 하는 말씀이 시작되고 있고 가장 먼저 하시는 말씀은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것이 지식의 시작이라고 말씀하신다.

지식의 시작이 무엇일까? 그것은 사람이 태어나면서 처음으로 알게 되는 지식인 것이다.

잠언1:7(KJV) 주를 두려워하는 것이 지식의 시작이거늘, 어리석은 자들은 지혜와 훈계를 멸시하느니라. 그러나 개역 성경에서는 지식의 시작이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것이 아니라 경외하는 것이라고 가르치고 있다.

잠언1:7(KRV)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식의 근본이어늘 미련한 자는 지혜와 훈계를 멸시하느니라 그러면 킹제임스 성경은 지식의 시작이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것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