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자녀교육, 하나님의 기준을 무너뜨리는 인본주의(5)] 죄를 잊게 하는 현상들, 환경보호 운동가의 자살 / 환경보호의 진실

 [자녀교육, 하나님의 기준을 무너뜨리는 인본주의(5)] 죄를 잊게 하는 현상들, 환경보호 운동가의 자살 / 환경보호의 진실

몸에 불 지르고, 입 꿰매고... "기후 위기 심각하다" 절규하는 환경운동가들 미국의 한 환경운동가가 지난 22일(현지시간) 미 연방대법원 앞에서 분신자살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뉴욕타임스에 따르면 콜로라도주에 거주 중인 기후운동가 윈 알렌 브루스(50)는 ‘지구의 날’인 지난 22일 오후 6시30분쯤 워싱턴의 미 연방대법원 앞 계단에서 스스로 몸에 불을 질렀다. 그는 헬기를 통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다음날 숨졌다.

브루스 외에도 기후위기에 대한 경각심을 불러일으키기 위해 극단적인 방법을 택한 환경운동가들이 최근 여럿 등장했다. 지난해 8월 영국의 팀 휴이스 신부(71)는 기후위기를 외면하는 언론에 대한 항의의 표시로 루퍼트 머독이 소유한 언론사 뉴스유케이 건물 앞에서 입을 꿰매는 충격적인 퍼포먼스를 보였다.

환경운동가이자 동성애자 인권을 대변해온 유명 변호사였던 데이비드 버켈(60)은 지난 2018년 뉴욕 브루클린의 프로스펙트 공원에서 분신자살했다. 사건 현장에서 발견된 유서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