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대적하는 공산주의 세력들이 대한민국을 점령하였고 그들이 국가의 법과 질서를 무너뜨리는 현실을 직시한 윤석열 대통령은 이 사실을 국민에게 알리려 자신의 목숨을 걸고 외쳤다. 그러나 한국의 기독교는 침묵하고 있다.
교대역 윤어게인 집회 침묵하는 그들은 교회당 안에서 우리는 세상의 소금이요, 빛이다 라고 말만하면서 우리는 평안하다, 안전하다. 라고 말하는 그 모습이 나로 구역질나게 할 만큼 힘들게 한다.
왜 한국 교회에 이런 일들이 발생하는지를 생각해 보았다. 그 이유는 신앙의 본질이 왜곡되어 무엇이 옳은지를 모르게 되었기 때문이다.
특히 믿음에 대해서 잘못 생각하고 있기 때문이다. 믿음이란 종교적 감정이나 교회의 단편적 교리에 동의하는 것이 아니라 세상을 어떻게 볼지를 결정짓는 세계관이다.
즉 믿음은 거듭난 하나님의 자녀로서 하나님의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세계관인 것이다. 그리스도인은 세상을 그리고 국가와 정치, 경제, 문화, 교육, 성윤리, 생명, 과학기술까지 모든 문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