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은 영과 혼을 명확히 구분하고 있다. 사람이 영과 혼과 몸으로 되어 있는 존재라고 말씀하고 있다.
인간이 처음 창조되었을 때에는 영과 혼과 몸을 가진 존재로 지음받았다. [창세기2:7 KJV] 주 하나님께서 땅의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그의 콧구멍에다 생명의 호흡을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살아 있는 혼이 되었더라.
하나님께서 땅의 흙(몸)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그의 콧구멍에다 생명의 호흡(영)을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살아 있는 "혼"이 된 것이다. 전도서는 사람이 세상에서 영을 추구 하지 않은 혼의 활동들이 헛되었음을 설명하고 있다.
그러한 혼의 생활은 영의 고통을 주는 삶이였음을 말하고 있다. [전도서2:11KJV] 그 후에 내 손이 했던 모든 일들과 내가 수고했던 수고를 내가 보았더니, 보라, 모든 것이 헛되었고 영의 고통이었으며 해 아래서 아무 유익이 없었도다.
(전도서2:11개역) 그 후에 본즉 내 손으로 한 모든 일과 수고한 모든 수고가 다 헛되어 바람을 잡으려는 것이며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