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하나님의 말을 하는 자(4)] 기독교 국가였던 대한민국의 운명이 다하다

 [하나님의 말을 하는 자(4)] 기독교 국가였던 대한민국의 운명이 다하다

(시편11:3) 기초들이 무너지면 의인이 무엇을 할 수 있으랴? 세상의 기초는 법과 정의와 도덕 등을 말한다.

이와 같은 사회적 기초가 올바로 서 있으면 의인들은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 그러나 세상의 기초들이 무너져 악인들이 법과 정의와 사회적 규범을 두려워하지 않는 상황이 된다면, 다윗은 이렇게 말하고 있다. “기초들이 무너지면 의인들이 무엇을 할 수 있으랴?”

기독교 국가였던 대한민국의 운명이 다했음을 감지할 수 있다. 이렇게 된 이유는 하나님의 자녀들인 의인에게서 더 이상 희망을 찾아보기 힘들기 때문이다.

과거에도 하나님의 자녀들이 더 이상 하나님의 아들의 역할을 하지 못하게 됨으로 하나님은 어쩔 수 없이 홍수로 세상을 멸하셨다 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들의 딸들이 아름다운 것을 보고 그들이 택한 모든 자를 아내들로 삼으니라. (창세기6:2) 하나님께서 사람의 사악함이 세상에 창대해짐과 그 마음의 생각의 모든 상상이 계속해서 악할 뿐임을 보시고 (창세기6:5) 홍수 전의 날들에 그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