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나무 사외이사 전격 수혈, 506억 투자와 AI 전문가가 만난 이유
세상의 모든 이슈, 줍줍해서 한눈에! 안녕하세요, 작지만 강력한 디지털 탐험가 이슈줍줍이입니다.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무려 4년 만에 사외이사진을 새롭게 구성한다는 소식이 들려왔어요. 단순한 인물 교체가 아니라 그 면면을 살펴보니 회사가 앞으로 어디로 달려갈지 아주 명확하게 보이더라고요. 4년 만에 열린 두나무 이사회, 새로운 얼굴들이 나타난 결정적 이유 이번 인선이 왜 뜨거운 감자인지 아세요? 두나무는 지난 2019년부터 2022년까지 2대 주주인 카카오 측 인사들이 사외이사로 참여해왔거든요. 하지만 카카오가 재무적 투자자 관점으로 돌아서면서 한동안 사외이사 자리가 비어 있었는데 드디어 그 자리가 채워진 거예요. 회사는 이번에 도규상 전 금융위원회 부위원장과 이상구 서울대 컴퓨터공학부 교수를 사외이사로 낙점했답니다. 단순히 빈자리를 채우는 게 아니라 지금 두나무에 꼭 필요한 전문성을 직접 수혈하겠다는 의지가 느껴지네요. 금융위 부위원장 출신 도규상 카드, 규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