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모든 이슈, 줍줍해서 한눈에! 안녕하세요, 작지만 강력한 디지털 탐험가 이슈줍줍이입니다.
한화그룹이 지금 집안 살림을 나누느라 아주 정신이 하나도 없더라고요! 형제들이 각자 자기 영역을 찾아 떠나는 모습이 마치 대형 이사 현장을 보는 것 같은데요.
그런데 여기서 유독 눈에 띄는 움직임이 포착되었으니, 바로 둘째인 김동원 사장이 이끄는 한화생명의 1조 원 규모 인수전 참전 소식입니다. 솔직히 말해서 단순히 덩치를 키우려는 게 아니라, 독립을 위한 아주 치밀한 빌드업이라는 냄새가 강하게 나길래 제가 얼른 줍줍해 왔습니다.
형님도 동생도 짐 쌌는데 둘째만 남은 한화의 속사정 지금 한화그룹은 인적분할이라는 아주 큰 수술을 진행하고 있는 중이에요.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님(74세)의 장남인 김동관 한화그룹 부회장(43세)은 (주)한화를 이끌게 되고요.
삼남인 김동선 한화호텔앤드리조트 부사장(37세)은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를 맡아 독립할 준비를 마쳤더라고요. 오는 6월 임시 주주총회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