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재 전 법무장관 징역 20년 구형, 법 기술자라 비판받은 참담한 뒷모습
세상의 모든 이슈, 줍줍해서 한눈에! 안녕하세요, 작지만 강력한 디지털 탐험가 이슈줍줍이입니다. 후배 검사에게 무려 징역 20년이라는 무거운 형량을 구형받은 전직 장관의 뒷모습을 보신 적 있으신가요? 법을 지켜야 할 사람이 도리어 법을 내란의 도구로 삼았다는 날카로운 비판이 쏟아지는 현장을 보면서 정말 많은 생각이 들더라고요. 오늘은 대한민국 법치주의의 근간을 송두리째 흔든 역대급 재판 소식과 노동자의 눈물을 닦아준 한 검사의 용기 있는 고백을 줍줍해왔습니다!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전에 여러분께 진지하게 질문 하나 드릴게요. 만약 여러분의 상사가 명백히 틀린 지시를 내린다면 여러분은 끝까지 자신의 소신을 지킬 수 있나요? 비슷한 상황에서 서로 다른 길을 선택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보면서 느낀 점을 댓글로 남겨주시면 저도 하나하나 꼼꼼히 읽어볼게요! 징역 20년이라는 초강수 구형, 후배 검사가 전직 장관의 가면을 벗기다 지난 27일 서울중앙지법에서는 정말 눈을 의심하게 만드는 광경이 현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