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모든 이슈, 줍줍해서 한눈에! 안녕하세요, 작지만 강력한 디지털 탐험가 이슈줍줍이입니다.
고등학생과 교직원의 만남이 가져온 파장 최근 방송을 보다가 정말 입을 다물지 못했네요. 이혼숙려캠프에 등장한 일명 가지부부의 사연인데요.
두 사람의 첫 만남부터가 예사롭지 않더라고요. 30대 교직원 남편과 고등학생 아내라니, 듣는 순간 귀를 의심했습니다. 남편은 실습 나온 학생에게 반했다며 정당화했지만, 서장훈 씨 말대로 이게 과연 정상적인 상황일까요?
당시 고3이었던 아내가 임신 사실을 알렸을 때 남편의 첫 반응이 엑스 됐다였다는 고백은 정말 경악 그 자체였습니다. 잡은 물고기에는 밥을 안 준다는 남편의 논리 결혼 14년 차, 세 아이를 키우는 지금까지도 갈등은 현재진행형이더군요.
남편의 언행을 보면 아내를 아내로 대하는 건지 의문이 들 정도예요. 아내가 사랑을 받고 싶다고 호소하는데도 잡은 물고기에는 밥을 주지 않는다는 말을 서슴지 않더군요.
첫째 출산 직후 아내에게 핀잔을 줬던 일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