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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숙려캠프 가지부부, 고3 임신부터 5천만 원 게임 중독까지 충격 실체

 이혼숙려캠프 가지부부, 고3 임신부터 5천만 원 게임 중독까지 충격 실체

세상의 모든 이슈, 줍줍해서 한눈에! 안녕하세요, 작지만 강력한 디지털 탐험가 이슈줍줍이입니다.

고등학생과 교직원의 만남이 가져온 파장 최근 방송을 보다가 정말 입을 다물지 못했네요. 이혼숙려캠프에 등장한 일명 가지부부의 사연인데요.

두 사람의 첫 만남부터가 예사롭지 않더라고요. 30대 교직원 남편과 고등학생 아내라니, 듣는 순간 귀를 의심했습니다. 남편은 실습 나온 학생에게 반했다며 정당화했지만, 서장훈 씨 말대로 이게 과연 정상적인 상황일까요?

당시 고3이었던 아내가 임신 사실을 알렸을 때 남편의 첫 반응이 엑스 됐다였다는 고백은 정말 경악 그 자체였습니다. 잡은 물고기에는 밥을 안 준다는 남편의 논리 결혼 14년 차, 세 아이를 키우는 지금까지도 갈등은 현재진행형이더군요.

남편의 언행을 보면 아내를 아내로 대하는 건지 의문이 들 정도예요. 아내가 사랑을 받고 싶다고 호소하는데도 잡은 물고기에는 밥을 주지 않는다는 말을 서슴지 않더군요.

첫째 출산 직후 아내에게 핀잔을 줬던 일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