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모든 이슈, 줍줍해서 한눈에! 안녕하세요, 작지만 강력한 디지털 탐험가 이슈줍줍이입니다.
결국 검찰이 칼을 빼 들었습니다. 무단외출을 밥 먹듯이 하고 전자발찌까지 훼손한 조두순에게 징역 2년을 구형했다는 소식인데요.
출소한 지 얼마나 됐다고 벌써 이런 소식이 들려오는지 참 씁쓸하면서도 화가 납니다. 또다시 선 넘은 조두순의 무책임한 외출 조두순이 또 법정에 섰다는 소식에 다들 한숨부터 나오셨을 것 같아요.
이번에 검찰이 항소심에서 징역 2년을 때려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더라고요. 이유를 들어보니 정말 기가 막힙니다.
지난해 3월부터 6월까지 하교 시간대 외출 제한 명령을 무려 4차례나 어겼다고 해요. 아이들이 가장 활발하게 돌아다닐 시간에 밖을 나갔다는 건데 이게 정말 제정신인가 싶습니다.
거기다 집 안에서 전자발찌까지 훼손했다는 혐의까지 더해졌으니 검찰 입장에서도 가만히 있을 수 없었겠죠. 전자발찌까지 훼손?
재범 위험성 여전하다는 냉철한 판단 검찰은 이번 재판에서 조두순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