뉘앙스 인도네시아어 1. 'Mengada-ngada' 딱그말은?
실용회화를 위한 인도네시아어 공부를 해보리라 마음먹고 정리를 해본다. 인도네시아 관련 드라마나 콘텐츠를 보면서 한국말로 자연스럽게 해석을 하면서, 공부한 것을 기록으로 남겨본다. 만약 내가 번역가가 된다면 일종의 미션 챌린지를 시작하는 것이다. 그동안 얼치기 독학으로 공부한 나에 대한 초심 리마인드요, 다시 새롭게 약속을 지키자는 굳은 의지의 발로랄까. 인도네시아에 살면서 현지인과 직접 대화를 해보니 리스닝이 되지않아 제일 문제였다. 무조건 많이 그들의 말을 들을 수 밖에 없다. 해서 인도네시아 드라마나 영화를 통해 원어민의 말을 듣는 공부방법을 택해 매일매일 번역공부를 하는 것이다. 내가 번역가라면 이렇게 변역을 한다고 가정하고 직역보다는 뉘앙스를 살려 자연스럽게 번역하는 작업이다. 뉘앙스를 살려 우리말로 의역했을 때의 딱.그. 말!을 찾아내는 재미를 공유하는 것이다. 해당사진과 대사는 유튜브채널인 '프라임인도네시아' 에서 발췌하였으며, 인도네시아 영화 [Gampung Cu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