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sut_10의 등록된 링크

키자드에 등록된 총 313개의 포스트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Naver Blog

이게 뭐냐면(10)

오랜만에 돌아온 이게 뭐냐면 시리즈 홍대에 있는 어느 국밥집엔 손님도 많고 감동도 있었다. 맛있었던 기억도 있지만 맛을 까먹은 사람도 있다. 뭔지 잘 모르겠지만 일단 이해한 척을 해보자. 여기 안올라온지 오래됐네... 다음주 주말에 올라간다. (기억이 난다면) 언젠가 잠을 맛있게 잤고 그걸 증명하는 사진이다. 벚꽃이 진지는 참 오래전이나 이 색조합이 너무 좋다. 비만 판정 받은날 난 참지못하고 군것질을 해버렸다. 이제 챌린지 약 한 달 남았다. 조짐과 성공 그 중간에서 조짐에 살짝 치우쳐있다. 산정호수에 있는 유원지 수상한 아저씨 두명 여기 초심 잃었다. 마제소바에 계란도 없어지고 ㅡㅡ 다신안간다. 입맛이 없어졌다고는 안했다. 자취하며 발견한 은밀한 장점: 볶음밥 잘함️ 나 생각보다 사진 좀 찍네? 계속가자 아이폰 12Pro 나이를 먹어서 꽃 사진을 많이 찍는게 아니다. 꽃사진을 찍으며 나이를 먹어 온 것이다. Al가 앗아가버린 내 장점이자 취미 사진 합성에대해 자부심이 있었는데 이

Naver Blog

빙그레 더:단백6종 후기

내돈내산 (아무도 사주지 않는다.) 먼저 밀크티 맛이다. 엥ࡇ 뭔 단백질음료에 밀크티? 라며 인지부조화가 올 수 있다. 밀크티를 좋아하는 입맛에겐남에겐 매우 좋은 대체제였다. 맛에 어색함이 없고 일반적인 달달한 밀크티의 한 85%정도? 유사하다. (80%는 너무 적고 90%는 너무 많아서) 다음으로 커피맛이다. 이건 시중에 나와있는 캔커피 중 레쓰비 조지아 이런거랑 맛이 비슷하다. 호불호가 좀 덜할 맛이다. 다음으로 딸기맛이다. 내 입맛엔 얘가 1등이다. 딸기우유에 버금가는 맛이다. 뭐 물론 와 딸기우유다! 싶을순 없지만 맛에서 일단 거부감이 없고 오히려 맛있다! 여섯개 맛 중에 하나만 먹어 라고 단호하게 말한다면 얘로 정한다. 다음으로 바나나맛이다. 음... 한강 바나나맛우유다. 뭔소리여 한강에서 먹는 바나나맛이 아니라 바나나우유에 물을 좀 탄 느낌이다. 재밌는게(다소 재미없음) 빙그레에서 나온 제품인데 빙그레 뚱바우유가 아니라 서울우유 바나나에 물탄 맛이다. 다음으로 초코맛이다.

Naver Blog

이게 뭐냐면(11)

이게뭐냐면 토트넘 유로파 우승사진. 늦었지만 토트넘에서의 라스트댄스 축하! 이게뭐냐면 회사는 다니기 싫고 돈을 벌어야 하기에 이것저것 생각해보고있다. 생각만...그것도 너무 짧게 하는게 문제긴해 이개뭐냐면 고촌역? 처음가봤는데 거기서 멀지않은 곳에 야구배팅장이 있다. 운동부족으로 다음날 저놘근 땡겼다. 이게뭐냐면 난 요즘 잠을 못잔다. 치료제다. 혈스치료제. 이게뭐냐면 무슨무슨 콜라보해서 말차맛 빈츠다. 뭣 좀 나오면 죄다 유행하는거 별론데 요놈은 성공적인 콜라보다. 아저씨 하늘 사진 잘찍지(1) 아저씨 하늘 사진 잘찍지(2) 이게뭐냐면 피지컬100말고 피지컬게이 하면 우승후보 이게뭐냐면 회사에서 챌리지하는겸 돼지된겸 체중감량 증명사진이다. 어제자로(8/14)72.9 찍었다. 여름엔 초록이지 이런 빛나는 초록이 참 좋다️ 성시경의 차마도 좋지만 이 처마도 참 좋다. 이게뭐냐면 내 돈주곤 안사먹을 고급중국집 음식. 매우 만족 이게뭐냐면 최근 mbti F커리어하이 80%를 넘었었는데

Naver Blog

제주도 자전거 종주

부제: 성공의 어머니 해버린 후기 라고 쓰고 실패라고 읽는다. 뜬금없이 제주도 자전저 종주를 해보고 싶었다. 3박4일에 끝냈다는 회사동기(였던 것) 말에 경쟁심이 생겼나...? 하루 평균 80km달리면 3일컷 되네^^ 하고 2박 3일 자전거 대여했다. 가기전에 날씨 체크 엄청했다. [리빙포인트1] 날씨 체크 필요없다. 내가봤을 때 기상청도 잘 모른다. 일주일 내내 비온댔는데 셋째날 새벽에 비 많이 오고 한 번도 안왔다. 즉, 한 방울도 안 맞았다. 어쨋거나 다시 시간 순으로 쓰자면 신나는 마음으로 짐을 쌌다. 이걸로 유튭 영상도 제작할 생각에 들떴었다. 일단 내가 챙긴 짐 리스트... 최초 공개하겠다. 자전거 탈 때 입을 옷 1벌, 모자, 팔토시, 속옷4, 양말4, 선글라스, 바람막이, 자외선 차단용 버프 잠옷 1벌, 세면도구, 셀카봉, 비닐(빨래담을거), 충전기 요 정도를 26L 짜리 백팩에 담았다. 이제 얘가 도대체 어떻게 때려쳤는지 궁금하지 않나? 그럼 이제 떠나보자 백팩만 챙

Naver Blog

탑부평

여러분들은 혼자 밥 먹기 레벨 몇이신가요? 전 Lv.8 입니다. 까불지 마십쇼. 음주는 하지 않으므로 사실상 만렙입니다. 만렙답게 제주도 흑돼지거리에서 혼자 고기를 먹어요. 목적지는 탑부평이라는 식당입니다. “어떻게 여길 찾아왔냐?” “어? 그냥 골목 들어가서 간판도 크고 가까워서” 라고 대답할 수 있습니다. 어서오세요 몇 분이세요? ️ 기둥 뒤 공간이 있는 자리로 배정 받았다. 왜인지 서빙하는 사람들이 흘깃흘깃 쳐다봤다. 내가 주문한 것은 흑돼지 옵옵옵난널버리지않아 옵옵 오겹살이다. 당연히 2인분. 제주도에서 먹으면 고사리가 함께 온다. 고사리 안준다? 그럼 삐친다. 겨란찜은 싸비쓰~~ 잘 감상하셨는지? 뭐 딱히 할말이 없어서 라기보다 고기는 항상 맛있는데 무슨말이 필요할까해서 여러분들 위장 좀 자극시키는 사진만 나열해보았고 싹싹 김치️

Naver Blog

[속초] 우동당 후기

요즘 지방선거운동이 한창이다. 나는 우동당을 지지한다. 그래서 이번 후기는 우동당이다. 가는길네 지방선거 유세 노래들 사이로 함흥냉면집에서 유혹의 소나타가 들렸지만 굳건하게 우동집으로 왔다. 외관은 외소하지만 실내 평수가 잘 빠졌다. 캐치테이블도 있다. 하지만 쓸일은 없어보였다. 평일이고 이른 시간이라(11:30쯤) 그런지 아니면 유명했던 곳이었는지 아니면 유명해질거라 대비한건지 아니면 기세인지 알 길이 없다. 들어가자마자 자리에 앉아 메뉴판 만지작 거리면 이렇게 한 숟갈 먹을 수 있는 카레가 나온다. 저거만 먹튀 가능할 거 같은데 사람이 그러면 안돼 오늘 참문어 품절이에요~ - 네~~ 음... 참문에 붓카케 하나주세요 품절이예요;; - 아...단새우로 주세요^^ 감동실화 맛있게 먹는법 수란을 먹는다 (돈을 더 쓴다.) 나왔다! 레몬즙 짜주고 쯔유 두르면 짜잔! 면이 매우 쫄깃쫄깃했다. 단새우는 매우 야들야들했으나 확실히 난 해산물보단 육류파다. 특별하게 오 맛있다는 아니지만 간이

Naver Blog

퓰리처상 사진전 후기

1월의 마지막 날 문화인 코스프레를 하기 위해 예술의 전당에 방문했다. 평일이긴하지만 연휴라는 점, 금요일이라 그런지 사람들이 매우 많았다. 실수로 옆건물로 들어갔는데, 우리나라사람들 고흐 엄청나게 좋아한다. 인스타그램 광고에 이끌려 뭐? 반값? 만원? 못참지 하며 아무고 강제하지않은 티켓을 구매했다. 막상 가려니 너무 멀어서 차일피일 미루다가 강남에 약속이 생긴김에 헤치웠다. 전시에 부정적인 감정이 있어서 위 표현이 현재 적절하다. 보통이런거 찍던데... 이제부터 사진전 <후기> 퓰리처상(영어: Pulitzer Prize)은 미국의 신문 언론, 문학적 업적과 명예, 음악적 구성에서 가장 높은 기여자로 꼽히는 사람에게 주는 상이다. 1917년 미국의 언론인인 조지프 퓰리처의 유언에 따라 제정 ... 입구에 이런 설명이 있다. 여태 살아오면서 퓰리처상이라함은 뭔가 독창적이거나 사진 자체에 압도되는것 정도로 생각해왔다. 하지만... 이번 사진전에 부정적인 이유는 전시된 사진 대다수가 전

Naver Blog

스포벨 러닝벨트 내돈내산

제가 말했죠? 러닝벨트 단독 포스팅 간다고. 내돈내산으로 구매했다. 판사님 증거제출합니다. 가격은 보시다시피 24700원이다. 스포벨플러스로 선택한 건 한 번 살때 더 좋은 놈으로 사보자고한 욕심이다. 벨크로나 지퍼같은게 없어서 바지입듯이 다리부터 허리로 올려입으면 된다. 이게 뭐냐면 나는 한 번도 나간적이 없는 마라톤 대회를 나가면 번호표를 부여받는데 그걸 끼워넣을 수 있는 장치 라고 한다. 언젠간 나가보리 그리고 앞면에 3개 뒷면에 1개 이런식으로 고리가 있다. 사실 용도는 잘 모르겠다. 뭐 허전하믄 키링이라도 달겠지 이건 후면이다. 빛 반사 스티치 사이 공간이 제법 넉넉하게 있어서 물통이나 바람막이 등을 끼워넣을 수 있을 것 같다. 근데 난 아마 안쓸것이다. 내맘이다. 후면엔 이런식으로 주머니가 하나있다. 폰 넣어서 뛰어봤는데 설날 지나고 등살 넉넉해서인지 안정감이 미쳤다. 이건 오른쪽 부분인데 여기도 주머니가 있다. 이건 또 왼쪽인데 또 주머니가 있다. 고리도 있는데 이건 또

Naver Blog

나이키 바람막이

언젠간 단독포스팅으로 돌아온다고 했지?(요?) 포스팅을 하려고 이름을 찾아봤는데 나이키 윈드러너 러닝 자켓 게임 로얄 옵시디언... 그냥 바막 두글자믄 될거슬... 앞면에 양어깨 앞쪽과 나이키 로고가 빛반사 스티치로 되어있다. 모자부분을 보면 통기성을 강조하기 위해 뚫려있다. 그래도 나이키인데 실이 부족해서 그런 것은 아닐것이다. 모자 양쪽 끝 부분을 보면 조일 수 있게 되어 있다. 사실 나는 목이 좀 긴 편이라 (얼굴이 클수도) 모자를 쓰면 대체로 불편해서 잘 안쓴다. 하지만 처음 입고 뛸 때 귀가 너무 추워서 모자를 쓰고 뛰어봤는데 불편함을 전혀 느낄 수 없었다. 등 안쪽 부분을 보면 안쪽에 이렇게 주머니가 있다. 똑딱이 단추 세개를 떼어보면 고무 밴드가 있는데 용도는 아직도 모르겠다. 아직도라고 말했지만 깊게 생각하지 않았다. 몸에 밀착시키기 위함인가? 아니면 곱게 접어 넣기위함인가? 하지만 난 용도를 몰라서 잘라버릴 수도 있다. 양측에 지퍼가 달린 주머니가 있다. 이 주머니

Naver Blog

이게 뭐냐면(7)

수업을 같이들은 다섯명이서 성적순으로 갑을병정무라고 일컬었다. 독보적인 갑 1명과 모두가 을이라고 주장하는 4명이 있었다. 갑을병정무 5명이 내일로 여행을하며 낙서남기기 이제는 볼 수 없는 얼마없는 학교의 자랑거리 중 하나였던 벚꽃나무 유튜브, 넷플릭스용으로 한 5-6년 전에 구매한 태블릿 미안 아직 너 못보내^^ 일본 갈 때 이거 탄다? 계획은 일단 틀어지고 시작한다고 보면 된다. 피치못할 때도 피해야하는 피치항공 오사카 여행 중 발견한 귀여운 표지판 나 장염걸렸어 어~ 죽먹으면 되니까 빨리 나와^^ 나도 살찌면 이렇게 귀여웠으면 좋겠다. 너무 감명 깊었지만 저희가 이걸 볼만큼 지불한 것 같지 않아서 조금만 덜 보여주셨어도 괜찮았을 것 같아요! 하이디라오. 뭔가를 매우 많이 알게된 사람. 축구모임에 공 없이 일찍오면 노숙자가 된다. 요즘 쇼츠에 자주 뜨는 스위스 풍경 (1) 너무 좋고 요즘 쇼츠에 자주 뜨는 스위스 풍경 (2) 야심차게 제안했던 축구소모임 로고. 선택될 리는 없었다

Naver Blog

이게 뭐냐면(8)

분명 다같이 공부를 하기로했다가 길을 잘못들어서 돼지같이 취식한 날이었다. 각자 집으로 갈라지는데 닭꼬치를 추가로 먹은 돼지크루... 기지 오면 뭐 마셔야한다? 율무차다. 기지오면 칼국수만 주구장창 먹었는데... 이렇게 맛있는거 왜 여태 몰랐나? 그저 칼국수만 먹을 줄 알지 칼국수 비하는 아니다. 다양성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도박문제 전문상담 국번없이 1336!! 카페갔더니 1인1칸쵸를 주셨다. 지금 돌이켜보니 가위바위보해서 한 명 몰아주기할걸 카페에서 도미정식 먹은 썰 푼다. 동기들끼리의 대화를 잠깐 적어보았다. 그리고 그만적기로했다. 책읽자 우리. 유쾌 상쾌 통쾌 마쾌 저거 진짜 혼자 다 먹을수있다. 진짜 사람처럼 천천히 먹는 연습을 해야겠다. 어릴 때부터 형제가 많아서 급하게 먹는 습관이 있다. (여동생1명) 저기 북두칠성이 보이니? 야간 근무에 받은 선물이다. 일단 찍어보자했눈데 찍고나니 북두칠성 완전럭키빅희(큰기쁨) 그리고 새벽 세시반에 때리는 순대국밥 이 신발 산거 좀 후

Naver Blog

이케아 린몬 아딜스로 책상 만들기

안녕하세요 후기맨이에요 오늘은 공부도 안할건데 책상을 만들어 볼거에요 그냥 그런갑다 하고 읽어주시면 됩니다^^ 짜잔 나무판때기와 쇠파이프에요 이케아가서 골라왔어요 책상구실을 하려면 이정도가 필요한가봐요 나무판떼기1+쇠파이프4 이친구들 이름이에요 한국말도 요새 잘 못해서 읽어보는 시간은 갖지 않을거에요 쇠파이프와 함께 온 저 동그런거에 동봉된 설명서입니다️ 책상에서 작업하다 자해하고 싶다면 24mm 상판을 구매해야하나봐요 저는 피보고싶지 않아서 더 두툼한걸로 골랐어요 고기도 두툼한게 더 맛있자나요~ 막이래 나무상판 모서리마다 이렇게 구멍이 5개씩 있어요 (장수돌침대와는 무관함을 밝힙니다) 여기에 피스를 박는건데요 이케아가 왜 저렴한지 알았어요 돈 아껴서 전동드릴 사라고 그런거같아요 하지만 전 남자답게 드라이버로 맹글어요 맞아요 전동드릴 없는 남자에요 각 지지대 밑부분엔 이렇게 생겼어요 단차를 맞출수도있고 높이를 조금이나마 조절할 수 있겠어요 어머 말하는 사이에 다 완성했어요 성공적인

Naver Blog

이게 뭐냐면(9)

이제 귀찮고 9번째 시리즈니까 사진마다 이게 뭐나면은 생략하렵니다. 방어는 최선의 공격이다. 2월...겨울 막바지에 출석도장 찍었다. 퇴근길이 예쁜 계절이 다가오고 있다 하지만 난 교대근무자다. 철도교통안전관리자 취득후 먹는 김찌침 생각보단 덜 맛있었다. 그래서 두 공기만 먹었다 내가 누구? 아이폰12프로 유저 4년을 동행한 폰을 보낼 생각은 없고 배터리 교체 맡기고 온 느좋카페 짐정리하다가 발견 생각보다 이쁘네 날 좋아지면 좀 찍어봐야지 이게 뭐냐면 이제 이사를 왔는데 짐덩어리앞에 나약해져버린 인간이다. 저러고 김밥이랑 닭강정 시켜서 박스 위에두고 먹은 기억이 있다. 이제 호수공원 근처에 사니까 많이 뛰어봐야지 하고 다짐과 함께 첫 러닝 방구석에서 바라보는 석양 아무래도 일출보단 일몰이 이쁘지 (내가 깨어있는 시간이므로) 이건 언제더라 달 사진을 하도 많이 그런건 모르겠고 잘찍었다. 점점 거리도 늘고 페이스도 좋아진다잉?? 마곡에 있는 추곱창이다. 감동이있다. 얼마전 지상 5cm높

Naver Blog

신상폴더 이게뭐냐면

그니까 이게 뭐냐면 글을 쓸건 없지만 쓰고 싶을 때 앨범 속에 있는 사진을 핑계삼아 글쓰는 공간이다. 벼르고 별러왔지만 이제서야 맹글었다. 이게 뭐냐면 풍경이다. 사진을 잘 찍지 않는 나라서 꽤 오래전 사진부터 포스팅을 한다. 템플스테이 가서 찍었는데 소리가 가관이다. 짧지만 이름도 좋고 소리도 좋다. 이게 뭐냐면 템플스테이하면서 고기를 씹을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는 인간이다. 사람되려면 멀었다. 이게 뭐냐면 팬미팅이다. 어쩌다 모인건지 모르겠지만 나를 좋아해주는 (줬던...?) 사람들이랑 보드게임 진탕하고 다섯명이 모여서 한 장씩 가져가고 나만 없는 네컷인생 이게 뭐냐면 아니 그 전에 운동장이 썩어서 흑백사진 복원한거같네 ㅡㅡ 응사에도 나왔던 운동장이다. 공대 과끼리 붙는 무슨무슨컵 결승전 피케이 장면이다. 이건 못 지우지 이게 뭐냐면 한 1-2년간 프로필 사진이었던 것! 복리의 마법이라 할 수 있겠다. 하루에 1%씩 발전하면 1년이면 31.18배 하루에 1%씩 퇴보하면 1년이면

Naver Blog

이게뭐냐면(2)

이게 뭐냐면 난 뭘 먹든 밥이 있어야 한다. 무한리필 집에서 여러번 왔다갔다하기 귀찮아서 한 번에 많이 퍼 온 밥이다. 그래도 요즘은 덜 먹는다. 고기를 더 먹는다. 이게뭐냐면 현재도 사용중인 아이폰12Pro로 찍은 아마도 첫 사진이자 첫 야간모드 사진이다. 당시에 너무 신기했었다. 이게 뭐냐면 내가 원하지만 내가 하지 못하는 세가지. 이게 뭐냐면 제주도 쉐하에서 살 때 북카페같은 곳에 가서 서로 시를 쓰기로해서 내가 쓴 작품이다. 지금봐도 명작이다. 이게 뭐냐면 밤만 되면 별에 미쳐서 사진을 찍었는데 쉐하 옥상에 널부러져서 별사진을 찍고 있는 것이다. 꽤나 열정적이었다. 배가 차가웠다. 이게 뭐냐면 위에서 찍은 결과물이다. 느좋 이게 뭐냐면 전세계에 유행했던 코로나 검사 이걸 제주도로 놀러가서 한 사람이 있다? 이게 뭐냐면 여러분들은 혹시 황조지를 아시는지... 황조지 우정여행으로 떠났던 곳을 찾았고 수소문해서 숙소까지 찾았다. 이게 뭐냐면 황조지 레전드 사진을 재연하기 위해 구도

Naver Blog

이게 뭐냐면(3)

이게 뭐냐면 제주도 한달살이를 하고 와서 거기서 만난 사람 몇명이랑 일주일 제주도 2차를 가기로 했는데 대충 가볼만한 곳을 정리한 것이다. 지금도 여행을 간다면 저 정도의 열정을 발휘할 수 있을까 궁금하다. 서귀포 가운데에서 살짝 왼쪽이 숙소였으니 가볼 사람들은 업무에 참고해도 좋을 듯 하다. 이게 뭐냐면 스터디카페에 셀프로 갇혀서 공부하다가 밖을 나가 앉아서 폰담배를 피다가 하늘을 본 시점이다. 저 초록색 사이로 삐져나오는 빛과 빛으로 반짝이는 초록색이 좋다. 이게 뭐냐면 회기 붕어빵이다. 그게뭐 ㅡㅡ 라고 한다면 1천원에 5개라고 윽박 지르고 싶다. 하지만 소신발언 가격 조금 올리고 팥 조금만 더 주십쇼. 그리고 번창하세요. 이게 뭐냐면 꽤나 오래전인데 제주도 사람들이랑 재밌게 놀고 다음날 아침에 헤어지는 중이다. 저 때 보단 많이 나아졌지만 여전히 헤어질 때 인사는 어색하다. 이게 뭐냐면 부천에서 부산으로 당일치기 결혼식 다녀온 사진. 저 날 버스에서 향후 10년치 임영웅 노래

Naver Blog

미니멀 라이프

From, 블로그씨 블로그씨는 올해부터 미니멀 라이프 실천 중! 불필요한 소비를 줄이기 위해 실천하고 있는 작은 행동은? 돈을 조금만 번다.

Naver Blog

이게 뭐냐면(4)

이게 뭐냐면 엠티가서 일어나자마자 제가 라면 끓일게요 하더니 물 올리고 그 아래서 자고있는 진기 사진이다. 진기 회장 기념으로 올린다. 보든말든 상관은 없다. 축하한다. 이게 뭐냐면 100점? 그냥 공만 굴리면 되는거 아님? -> 74점. 이 친구는 블로그를 하기 때문에 볼 수도 있다. 이번에도 우려먹는다. 이제 볼링은 다신 같이 안칠거다^^ 이게 뭐냐면 친구 부모님이 시골에 따로 가지고 계신 시골집에 방문해서 먹은 라면이다. 피시방도 노래방도 없는 곳으로 가서 셀프로 고립 후 자정에 끓여먹는 라면엔 감동이 있다. 리필로 저 국물에 한 번 더 끓어먹었다. 군시절 포함해도 다섯 손가락안에 넉넉하게 들어가는 맛이었다. 제주도 가면 보통 내도음악상가를 많이 가는데 좀 더 마이너하고(관광객 입장에서) 사람이 없는 곳을 쉐하 주인님이 소개해줬다. 술도 못먹는게 느좋 술집, bar는 꽤 알고있다. 유명해지지마... 이게 뭐냐면 생각해보니 돌이 하늘과 같이 사진 찍힐 일이 있나? 싶어서 냅다 돌

Naver Blog

이게뭐냐면(5)

성원에 힘입어 다시 찾아온 이게 뭐냐면 이게 뭐냐면 첫 비광OB 회장이됐을 때 공고문이다. 좀 독창적인걸하고 싶었다. 몇년 우려먹는거 보고 괜히 뿌듯했다. 사실 요즘에도 아이디어가 샘솟아서 가끔 다시 회장을 하고 싶기도 하다. 이게 뭐냐면 굉장히 오래전인데 같은 수업 듣는 형이 이사한다고 이삿짐 싸고 매운족발 얻어먹고 마지막으로 그 집에서 자기전 한 잔 때리는 사진. 소주 한 잔이면 꿀잠 이게 뭐냐면 코로나 막 터졌을 때 제주도 가서 찍은 사진이다. 현실로 복귀하느니 겨울바다로 들어가겠단 모습이 가관이다. 이게 뭐냐면 안동에서 배타고 강을 건너가는데 쪼리 사이에 낀 모래를 강물에 씻다가 쪼리가 떠내려가서 근처 마트 주인이 신는 고무신을 중고거래해서 신은 사진이다. 버스에서 사람들이 나만 봤다. 나 안동 네이티브 아닌디... 이게 뭐냐면 고무신 사건 발생 1시간전 트래킹을 하는데 길을 몰라서 그냥 절벽따라 올라갔다. 이 길이 맞나? 의문이 들 때 뒤에서 여자분들이 따라오셔서 아 ~ 맞

Naver Blog

이게 뭐냐면(6)

이게 뭐냐면 보드게임하러가서 했던 텔레스트레이션 이라는 게임이다. 제시어를 보고 그림을 그리고 옆사람이 그걸보고 정답을 유추하고 그 옆사람이 유추한 정답을 보고 그리고... 이런식으로 해서 최종적으로 정답을 맞추는 게임 저건 정답이 경주마였나... 친구가 그린게 인상깊어서 찍어놨다. 이게 뭐냐면 청주로 놀러가서 주차를 했는데 바로앞에 드러눕는 새끼고양이다. 쟤 덕분에 10분 행복했다. 이게 뭐냐면 위에 고양이와는 다르게 부끄러움이 너무 많았던 샤이머스캣 부끄러우니 그냥 넘어가달라. 이게 뭐냐면 11월초에 에버랜드갔는데 에버랜드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이다. 사람은 너무 많았고 예약은 다찼으며 사파리를 근 3시간 기다려서 들어갔는데 애들은 너무 피곤해보였다. 그래서 츄러스가 기억에 남는다. 이게 뭐냐면 Good better 한국어로 구읍뱃터에서 먹은 조개구이 오늘 조개찜이 예정되어 있으므로 한 번 상기시킬겸 올려본더. 이게 뭐냐면 1127 함박눈이 미친듯이 온날 식사 후 남은 소품(

Naver Blog

이고식당 방문후기

심심함은 나를 블로그로 이끈다. 쓸까말까하다가 미뤄두길 잘했다. (집에가고싶다) 미루는 습관은 좋지않다. 하지만 가끔 도움이 되기도 한다. (집에가고싶다) 오랜만에 후기쓰려고 한다. 이고식당 인천광역시 서구 승학로 491 2층 이고식당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이고식당이다. 영업시간: 월~토 17:00~02:00 주차는 삽 가능까지는 아니다. (집에가고싶다) 건물뒷면에 주차공간이 있는데 전날 좋은 꿈을 꿨거나 유난히 운이 좋은 날이었다면 기대해 볼 수 있겠다. (집에가고싶다) 건물입구부터 일본말고 기를 죽이고 있다. 글씨처럼 생긴게 네 개여서 이.고.식.당. 이구나를 추측해 볼 수 있다. (집에가고싶다) 내부는 15-20개 정도의 테이블이 있었던 것 같다. 블로그 쓸 줄 몰랐기에 사진이 별로없다. 아! 바 테이블도 있었다. 고독함을 한 잔 하려거든 여기가 좋겠다. (집에가고싶다) 우린 네 명이서 왔으니까 네 개의 안주를 시켰다. 오꼬노미야끼 야키도리 오마카세 얘는 블로

Naver Blog

주먹다짐 후기

사람이 살다보면 타인과 의견 충돌이 있을 때가 종종있다. 사람의 성향은 다양하기도 하고, 그래서 서로를 이해하기에 부침이 따르기도 하고 그럴 때면 주먹다짐을 떠올리는 사람도 있다. 나는 매우 평화주의자이지만 여기 이 주먹다짐은 찬성이다. 주먹다짐 인천광역시 서구 승학로 498 106호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검암역 식당 주먹다짐 이야기이다. 가게는 고깃집 규모치곤 매우 작았다. [알짜정보] 주차 공간은 넓지 않음 영업시간: 매일 16시~01시 아래는 메뉴판이다. 아싸 성향상 최근에 고깃집을 가본 일이 별로 없다. 하지만 비싼 편은 아닌듯하다. 보통이거나 아니면 말거나. 메뉴판을 보면 이상한 점이 있다. 5000원=차돌라면=치즈라면 차돌=치즈 라는 결론이 나온다. 구워먹는 순대도 있다. 왜일까? 감히 상상도 안되는 맛이지만 우리는 고기를 더 갈망했기 때문에 궁금증은 미뤄두고 고기만 시켰다. 찍어먹을게 다섯가지나 나온다. 축구를 좋아한다. 축구를 하다보면 이렇게 제쳐야지

Naver Blog

마곡나루 고드니 후기

여길 방문했던 때와 지금 내 기분은 크게 다르지 않다. 그렇다. 내일은 쉬는날인 것이다. 마곡은 건물안에 카페 식당이 참 많다. 건물 주인은 좋겠다. 월세 따박따박 받아먹을 수 있어서 어쩌면 건물 주인일수도, 월세를 잘 내는(장사가 잘 돼서) 세입자일 수도 있는 카페 고드니 방문 후기이다. 비슷한 건물이 다닥다닥 붙어있는 마곡에서 카페를 찾는 것부터 모험이었다. 컨텐츠 중 하나라고 생각하니 재미있었다. 다행이다. 영어를 읽는 법을 배워서. 고.드.니. 라고 애초에 정직하게 한글로 적혀 있을 거라생각하지 않았던 나의 예리함도 한 몫했다. 뭔가 말을 하고 싶은데 할게 없어서 대충 때우는 중이다. 사진에는 안 찍혔는데 복도를 두고 한쪽에서는 주문을하는 곳이 있고 한쪽에는 이야기 꽃을 활짝 피울 수 있는 곳이 있다. 남북 분단과는 사뭇 다른 느낌이다. 가기전에 검색 하나도 안하고 북한이 띄운 오물풍선처럼 휩쓸리듯 따라왔다. 그랬더니 한 번도 먹어보지 못한 두바이 초콜릿의 기출 변형인 두바이

Naver Blog

나의 속초일지

슴슴해서 사진 밑에 사진명을 붙였다. 일단 찍고 자. 강변에서 출발해서 이거 찍고 잤다. 설악(회였던것)국수 속초에 도착하자마자 회덮밥이 생각나버렸다. 그래서 설악(회)국수라는 곳으로 갔다. 시킨건 회국수 나온건 회국수 회국수가 맛있다고 소문났고 다른 테이블을 둘러봐도 회국수뿐이라서 나도 국수로 시켰다. 군중심리는 사람을 이렇게 이끈다. 열길 물속도 모른다. 먹자마자 영금정 해돋이 정자에 올라서 저기에 빠지면 골든타임은 얼마나될까? 라는 생각을 해본다. 텅 빈 창문은 언제... 날이 살짝 흐렸지만 여유있게 바다를 보고싶었다. 근데 이제 타인의 뒤통수가 안담긴 바다를... 가져가지마시오 테이블 도난 걱정은 없어보인다. 그리고 카페 이름이다. 디지털로부터 온 아날로그 주문하면 이렇게 카톡이 온다. 근데 알려주는건 육성으로 하신다. 디지털과 아날로그 콜라보 옥수수크림라떼 저 하얗게 둥둥 떠있는거 치아인줄 이라는 농담을 곁들여본다. 근데 또 옥수수도 아니다! 크림이었다. 맛은 쏘쏘 야 뭐라

Naver Blog

닥터마틴 로웰

이름도 생소한 닥터마틴 로웰. 아무도 안써서 열받아서 내가씀 닥터마틴 로웰 구매 후기. 벌써 네번째 닥터마틴이다. 도대체 왜 이렇게 불편한걸 사람들이 신을까? 이쁘기 때문이다. 계절은 봄 여름 가을 겨울 4가지이고 이 신발의 컬러 역시 4가지이다. 아참참 내정신 좀 봐 오프라인에서 신어보고싶어서 매장에 갔는데 매장에서 잘 안파는 모델인가보다. 일단 내가 간 곳은 그랬다. 다른 매장도 안파냐고 물어보려다가 팔아도 귀찮아서 안갈거같아서 안물었다. 출처-닥터마틴 공홈 아무리 들여다보고 또 들여다봐도 첫 번째 색이 가장 이쁘다. 왜냐하면 내가 샀기 때문이다. 출처-닥터마틴 공홈 신발끈은 두 가지 형태이다. 25만원이나 지불하고 신발 끈 하나 더 준다고 기뻐하는 나를 방금 나는 발견한다. 증명사진하나 찍었다. 신발끈을 풀었다 묶었다 하는게 조금 귀찮다. 하지만 이쁘다. 이제부터 실착사진을 보여주고싶다. 내 마음이 그렇다. 이렇게 사진으로 보니까 조금 쭈글쭈글해졌네. 다들 어떠신지...? 구매

Naver Blog

히가시노 게이고 - 악의

출처-교보문고 악의 상어....뚜루루... 나는 추리소설을 참 좋아한다. 최근에도 종의 기원과 악의를 읽었다. 단 두편에 불과하지만 내용과 제목의 연관성을 생각해보는 습관...? 은 좀 이르고 내용을 읽고 왜 이런 제목을 썼을까하는 의문이 생긴다. 지금부터 나의 의도와는 무관하게 스포가 포함될 수 있다. 분명 경고했다. 악의는 한 소설가가 타살을 당하면서 사건이 발생한다. 가가 라는 이름을 가진 (가가가가?) 형사에 의해 소설의 전반부에 범인이 밝혀진다. 사실 보통 범인이 밝혀지면 소설이 끝나서 어? 이거 너무 많이 남았는데 싶었다. 이 소설은 누가 죽였는지가 아니라, 어떻게 죽였는지가 아니라 살인의 동기가 무엇인지에 대해, 그리고 그 것을 밝혀나가는 것에 대해 초점이 맞춰져 있다. ㄹㅇ찐 스포 또 경고함 마지막까지 읽으면서 살인의 동기가 시기, 질투 라는점에 대해 아쉬움이 남았다. 적재적소에 맞는 조미료가 아니라 백종원 만능소스 사용한 느낌이라서 ㅠㅠ 용의자 X의 헌신 뽕에 취해서

Naver Blog

카페 SHLTR 방문후기

아무도 안궁금할 tmi 첨부된 카페 방문후기 SHLTR [셜터]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 청호해안길 97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3층건물 09:30-20:00 주차 가능 속초해수욕장에서 가까운 곳에 위치해 있다. 주차는 맨 아래 첨부된 사진에 주차할 수도 있고 카페앞 해안길 도로변에도 주차공간이 있다. 속초 여행을 하면서 몇 군데 정해둔 장소가 있는데 그 중에 하나다. 계획강박에서 벗어나고 싶어서 잘 안세웠는데 이 날만 일출보기, 영랑호 러닝, 셜터방문 이 세가지 계획을 세우고 지켰다. 아무튼 외관을 일단 보여드렸고 내부로 들어가보면 이러하다. 사실 고백할 게 있는게 사진마다 몇 층인지 기억이 잘 나질 않는다. 바로 쓰지 않고 약 두 달전에 방문한 기록이다. 내부는 모든 층에 통창을 사용해서 개방감을 준다. 내부에 다채로운 색을 사용하지 않아 깔끔했다. 미술작품없는 미술관 같은 느낌도 든다. 외부로도 나갈 수 있었지만 10월 초임에도 해가 강해서 사진만 찍고 나왔다. 도

Naver Blog

살인 현장은 구름 위

세계최초 읽다만 독후감 후기 히가시노 게이고의 추리소설을 좋아한다. 하지만 단편소설은 좋아하지 않는다. 히가시노는 역시 장편추리소설이지 이 건 단편소설이 여러개 엮은 책이다. 누가 엮었지? 돈키호테 엮은이는 아는데... 김경식씨... 아무튼 그래서 보다만 책이다. 기억력이 나쁜 내가 또 찾아볼까봐 쓴 후기였다.

Naver Blog

블로그씨는 요즘 최애 예능 덕분에 웃게 되네요. 힘든 하루 중에도 날 웃게 하는 것에 대해 이야기해 주세요~

https://youtu.be/gt4Ak6NHzFM?si=iHq1_IPH2HYee6eU From, 블로그씨 블로그씨는 요즘 최애 예능 덕분에 웃게 되네요. 힘든 하루 중에도 날 웃게 하는 것에 대해 이야기해 주세요~

Naver Blog

풋살화 구매후기

나 풋살화 샀다. 이거 굉장히 클래식하고 키높이 기능도 있을듯 하다. 나이키 삼행시로 시작하는 풋살화 구매 후기. 뭐랄까... 요즘 디자인이 화려한 모델이 트렌드라 좀 곤란했는데 이건 무난하고 세일까지해서 잘 산 것 같다. 굉장히 투박해보이는데 이전 쓰던 모델이 화려해서 오히려 좋다. 나이키풋살화 구매후기 나는 보통 축구용 신발?을 세 켤레 보유하고 있다. 1. 축구화 - 가끔 키높이 신고 싶을 때 신음 2. 풋살화(... m.blog.naver.com 이건 내가 지금 사용중인 모델 다시 새로 구입한 모델을 살펴보자면 이름은 나이키 프리미어 3 TF 풋살화 앞부분에 스웨이드 재질 왜인지는 모름. 앞쪽 가죽은 소가죽을 사용했다고 한다. 죄다 합성인조가죽인데 귀하다 귀해. 덮개식 텅으로 클래식한 맛이 굉장한데 살짝 이마를 까보면 자를 수 있게 되어있다. 나이키 이런것도 할 줄 알어...? 본드칠이나 좀 잘해... 뒷부분은 클래식이라고 우기고 싶은 촌스러움이 묻어있다. 내가 그래도 코딱지

Naver Blog

[2023 마이 블로그 리포트] 데이터로 알아보는 블로그 속 숨은 직업 찾기!

춥다. 그나저나 검색하지 말라고 일부러 외교적인 사교관으로 썼는데... 왜 저렇게 검색을... 2023 마이 블로그 리포트 올해 블로거들의 직업을 공개합니다! 내 직업 확인하고, 2024년 행운도 뽑아보세요! https://mkt.naver.com/p1/2023myblogreport

Naver Blog

연말정산

다사다난했던 2023년 마지막 날이다. 라는 상투적인 표현으로 연말정산 해본다. 사실 말이 연말정산이지 하고 싶은건, 떠오르는건 꼬미 얘기밖에 없다. 꼬미는 2023년 10월 16일을 마지막으로 떠났다. 보내고 난 뒤 일주일 내내 꿈을 꿨고 두 달이 지난 지금도 날씨가 좋거나 현관앞에 설 때면 생각난다. 사람은 왜 망각의 동물일까 라고 생각하면서 공부할 때마다 스트레스를 받았는데 이런 것도 잊으라고 그런가보다. 떠나기 전 50일 정도를 약을 먹였는데 이렇게 빨리 갈줄 알았으면 그냥 맛있는거나 실컷 먹일 걸 그랬다. 길게 쓰면 울거같다. 이제 아프지 말고 편히 쉬었으면 좋겠다. 2024년은 갑진년이다. 값진년 되길 바라면서 힘나는 짤 붙여넣기

Naver Blog

공사기사 취득후기

쓸까말까 고민했는데 마무리 짓는게 좋겠다 싶어서 쓰는 후기 이건 2회차 3점 모자라서 떨어진 점수 15개년 풀고갔는데 법규문제에 털렸다. 이건 이 번에 합격한 4회 점수 내 이럴줄 알았다. 2회차 보고 쫄리지가 않았다. 큐넷 이놈들 또 난이도 실패했구나? 싶었지. 이 번엔 한 2주정도? 15개년 풀고 갔다. 진작에 이랬어야지 이놈들아! 이제... 날 삼기사라고 불러주겠나? (준 오피셜) 이제 평생 자격증 취득 안할것. 짧게 쓰는 공부방법 08-23년1,2회까지 과년도 계속 돌렸다. 뭐 이론책, 인강까지는 굳이 안봐도 되는듯하다. 혹시나 싶으신 분은 KEC 보고 가시면 좋을듯 하다.

Naver Blog

실용글쓰기 후기

나란 놈...어쩌면 완벽주의자가 아닐까? 필기 준비 더럽게 집중 안되고 하기 싫었는데 12월 막판 스퍼트로 공사기사 따고 실용글쓰기 따니까 마음에 이렇게 편할 수 없다. 실용글쓰기 한국사, 컴활, 오픽, 각종 기사에 비해 난이도가 가장 낮은 시험이라고 생각한다. 땄다고 거만떠는게 아니라 다른게 난이도가 높았다. 한국사... 넌 내꺼 중에 (난이도)최고... 심지어 2급 턱걸이 아 턱걸이 좀 해야하는데 손목 아파서 미룬다. 아 맞다 실용글쓰기 후기 가장 중요한 공부방법 1. 10-11일정도 하루에 3-4시간 했다. 2. 교재는 시대고시로 준비했다. 3. NCS랑 겹치는 내용이 있어서 겸사겸사 공부했다. 4. 객관식 3회독했다. 5. 원고지 작성법, 맞춤법은 시간내서 보기보다 그냥 틈틈이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정신차리면서 한 5분보고 쉬는시간에 한 5개 외우고 이런식으로 했다. 팁 자신이 부족하다고 느끼는건 ncs인강으로 채워넣고 또 공문서 작성법이나 암기할 부분은 암기한다면 객관식 시간

Naver Blog

소문난 양평해장국 후기

소문에 박차를 가하기 위한 포스팅 근데 진짜 식당 이름 자체가 소문난 양평해장국이다. 소문난양평해장국 경기도 부천시 오정구 삼작로 118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아침엔 오픈, 저녁엔 마감 축구하고 11시반쯤 갔는데 일요일인데도 앞에 2팀이 기다리고 있었다. 하지만 해장국의 회전율을 믿고 기다린다. 기다리는 동안 읽으며 지금은 까먹은 양과 선지가 몸에 좋은 이유를 보았다. 글쿤 ㅋ 아니 식당이 손님으로 가득 차서 메뉴 찍기 쉽지 않았다. 그 어려운걸 나는 해낸다. 세상을 살다보면 많은 어려움이 닥친다. 모두 극복했다고 할 순 없고 극복을 할수도 없지만 어찌됐든 넘어간다. 밥 먹는걸 포스팅하면서 별 얘기를 한다. 믿기 어렵겠지만 음식을 기다리며 글을 쓰고 있기 때문이다. 거짓말이다. 그래서 믿기 어려운거다. 드디어 등장! 뭔가 부속물이 가득 하다. 양평해장국엔 양도 있고 콩나물도 있고 후식으로 먹을 수 있게 초코바도 들어있다. 초코바가 3개나 들어있었다. 나는 선지를 불

Naver Blog

가면산장 살인사건 독서후기

일본 소설을 썩 좋아하지 않는다. Except for 히가시노 게이고 왜냐면 나는 일본 이름을 잘 못 외우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러한 노력이 필요했다. 가면산장살인사건 책을 사놓고 밀리의 서재로 읽은게 신기한 사건 대체로 히가시노 게이고 소설 중 가장 재밌다고 평이 좋았는데 나는 아니다. 추리하는 과정이 글로 표현되어 있어서인지 누가범인일지 계속 생각하며 읽다보니 결말은 엥ࡇ 싶었던 소설. 나는 용의자 X의 헌신이 제일 좋아

Naver Blog

전기공사기사 박살난 후기

아니 진짜 솔직히 말해서 좀 어이가 없다. 난... ㄱㅏ끔 눈물을... 어쩌고 저쩌고... 사진 뭐라도 첨부해야할 것 같아서 아니 물론 겨우 20일 공부하고 붙길 바라는 것도 약간의 도둑...은 아니고 과일서리범 정도의 심보이지만 너무 어려웠다. 아니 물론 15개년도 완벽히 숙지 안하고 붙길 바라는 것도 약간의 도둑...은 아니고 과일서리범 정도의 심보이지만 너무 어려웠다. 08-22년도 풀고 회독하고 어제 23년 1회 기출을 풀어봤다. 85점나왔다. 아~ 됐네~ 아니었다. 유독 쉬운 회차라고들 한다. 모르는 것도 많고 과년도는 반도 안되는 거 같고 한시간 십분정도 시험보고 나왔다. 난 여러분들이 노담이면 좋겠다. 복기? 하지 않습니다. 가채점? 하지 않습니다. 4회차는 일단 생각 없는데 그냥 내년에 볼걸 아니 근데 이럴거면 전기기사랑(love 아님) 통합해 법규 디지게 많이 나오네 ㅡㅡ 뻨큐 사거리에서 내가 있는 곳만 지하철 입출구가 없을 확률을 구하지 마시오 [5점] 노래 좋다

Naver Blog

블로그씨는 '괜찮아 지금도 잘 하고 있어' 한마디면 마음이 녹아요. 외롭고 힘들 때 나를 일으켜 세워주는 따뜻한 말 한마디는?

From, 블로그씨 블로그씨는 '괜찮아 지금도 잘 하고 있어' 한마디면 마음이 녹아요. 외롭고 힘들 때 나를 일으켜 세워주는 따뜻한 말 한마디는?

Naver Blog

화제였던...마라엽떡 후기

게으름으로 인해 뒤늦게 전하는 후기 그리고 이번 포스팅을 마지막으로... 이렇게 빨리 먹고싶어 안달나서 대충찍은 사진 대신 정성을 다해 찍어서 올릴 예정이다!!!! 라인업. 떡, 어묵, 소세지, 유뷰, 분모자 등등 아, 그전에 “도대체 어떻게 먹었죠?” “매번 품절이던데? 훔쳤나요? 납치했나요?” 등등의 궁금증이 많을텐데 리빙포인트) 마라엽떡은 매장에 가면 높은 확률로 먹을 수 있다. 물론 가기전에 서칭을 먼저 해보는걸 추천한다. 허리둘레 증가에 특효약인 떡볶이이기에 귀찮더라도 운동삼아 한 번쯤은 가서 먹길 바란다. 이보다 더 무성의 할 수 없는 사진인데 이를 보고 입맛이 뚝 떨어져서 다이어트에 성공하길 바란다. 근데 맛있다. 처음 한 입 먹었을 때 “!” 너무 맵다 조졌다 많이 못먹겠다. 싶었는데 먹다보니 괜찮아졌다. 그래서 거의 남김 없이 먹었다. 기회가 된다면 한 번 더 먹고싶다. “집에서 편하게”

Naver Blog

강화 수라전통육개장 후기

수라전통육개장 인천광역시 강화군 강화읍 강화대로403번길 14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강화로 들어가는 다리를 건너는 순간 명령문이 우릴 반겨준다. 아무래도 드라이브 개념으로 가는 사람들이 많아, 대체로 식당들이 오후 7-8시에 마감한다. 한숨쉬며 찾다가 발견한 수라 전통 육개장 후기이다. 콜포비아가 있던 우리지만 용기있게 전화를 걸어 영업시간 확인완료. 난 운전중이라 용기를 발휘할 순 없었다. 내가 방문한 날은 추석 다음날. 약속을 잘 지키는 분이시라는걸 알 수 있다. 가맹 및 예약 문의. 가게 주차장은 3, 4대 정도 가능했다. 하지만 1분거리에 있는 남문공영주차장이 매우 넓었다. 이거 혹시 명절에 다른 큰집에 잘못 찾아온건가 싶었다. 다행히 전, 부침이 없고 고스톱을 안치는 걸로 보아 영업중임을 알 수 있었다. 웨이팅이 있으면 저 위에 종이에 써놓으면 된다. 쓰자마자 안내를 받은 행운아. 이어서 메뉴판 우리는 왠지모르는 이끌림으로 홀린듯이 옛날전통육개장을 외쳤다.

Naver Blog

송파 고전게임카페 후기

가을하면 생각나는 것은? 1. 단풍놀이 2. 천고마비의 계절 3. 추석 4. 보드게임 모두가 맞췄듯이 오늘의 포스팅은 보드게임카페다. 사실 간지 꽤 됐는데 가을에 맞춰서 올릴려고 연기해둔거다. 고전게임카페 서울특별시 송파구 송파대로 459 복창빌딩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보드게임카페 초입에 들어선 순간이다. 이게뭐야 진짜 고전게임만 있는게 아닐까? 하는 의구심과 미리느껴지는 후회감이 우릴감쌌다. 일단 왔으니 들어가보자. 아니 이게 뭐야 시간여행을 한 기분이다. 분위기 미쳤다. 사진으로 다시보니 보드게임방인지 기원인지 헷갈린다. 꽤나 오래된 것 같다. 그리고 내가 좀 예리한 편인데 식당이었던 것 같다. 아.님.말.고. 보드게임 종류는 굉장했다. 테이블이 거의 다 차있어서 사진을 찍기 어려웠지만 내가 갔었던 보드게임방 중에 가장 많았다. 다음은 가격표다. 시간 무제한이 개 미쳤다. 하지만 단점은 게임룰은 스스로 알아야한다. 헐ॱଳ͘ 이것부터 게임의 시작이 아닐까 단점이

Naver Blog

강화 조커피랩 방문후기

꽤나 늦은 시간에 강화도 카페는 오픈한 곳이 많지 않았다. 얼떨결에 간 곳이 꽤나 유명한 조양방직! 하지만 마감시간이라 찍먹하고 나왔다. 그래서 조커피랩을 방문했다. 역시 연구실이라 늦게까지 열었다... 교수님은 안계셨고 대학원생들이 열심히... 는 아니고 사장님이 계셨다. 주문은 내성적인 사람들이 고민도 천천히 할 수 있는 키오스크로 할 수 있다. 밥은 든든하게 먹고 나서 더 든든하게 하기위한 디저트는 이미 sold out Coffee만 order 하는 수 밖에 없었다. 시그니처 메뉴인 아인슈페너를 주문했다. 연구실이라 그런지 사이즈가 굉장했다. (연구실과 사이즈는 별 상관관계가 없다) 카페 이름만큼 커피 맛은 좋았다. 확실히 연구실이라 I am 신뢰에요.

Naver Blog

공사기사 실기 후기

오늘 오전에 공사기사 실기를 보고왔다. 2회차에 57점으로 떨어졌다. 전기공사기사 박살난 후기 아니 진짜 솔직히 말해서 좀 어이가 없다. 아니 물론 겨우 20일 공부하고 붙길 바라는 것도 약간의 도둑...... m.blog.naver.com 당시 심정을 다룬 글이다. 이번 회차는 2회차에 비하면 쉬웠다. 뭔가 허전해서 사진1 준비는 08-23년 1,2회까지 무한루프 견적 시퀀스는 최근에 어렵게 나온적이 없어서 (물론 기출문제는 다 이해완료) 단순암기, 단답에 포커스를 맞췄다. 뭔가 허전해서 사진2 늘 기사시험에서 그랬듯 아는건 최선을 다하고 모르는건 그냥 맘편이 제껴버린다. 하지만 오늘 (여기부터 tmi) 뭔가 왜인지 계산문제 하나가 풀고 싶었다. 기출문제였지만 어려운편이라 설마 나오겠어? 하고 제꼈는데...나왔다. 뭔가 허전해서 사진3 근데 사부작사부닥해서 풀었고 맞았다. 나 좀 섹시했다. 요즘 자존감 올리기 프로젝트 진행중인데 오늘 좀 멋있었다. 각종 네이버카페 오픈카톡방에선 문

Naver Blog

[영등포] 로꼬로꼬 조개찜

로꼬로꼬조개찜 영등포점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영등포로42길 3 1층 요즘 주변 사람들이 일본여행을 많이간다. 내가 일본인이었던가? 라는 착각을 가끔 일으킬만큼. 은 뻥이고 아무튼 나도 일본에 가기위해 영등포 기차역으로 갔다. 오사카 어른 한장이요. 줄리가 없다. 일본으로 가지 않는다. 그래서 나는 조개찜을 판매하는 식당으로 향했다. 블로그를 쓰면서 망상과 상상이 풍부해졌다. 아무튼 시작을 한다. 로꼬로꼬 조개찜 레쓰기릿. *로꼬로꼬 조개찜은 AOMG와 무관함을 밝힙니다. 나는 웨이팅을 좋아하지 않는다. 나도 안좋아하는데 꼬미 어렸을 때 그 작은 간식 꼴랑 한 두개 주면서 왜그렇게 "기다려!" 를 시켰던걸까? 아무튼 처음엔 역에서 가까운 "쪼개" 를 가려고 헀다. 하지만 만석이다. 닭강정은 아니다. 대기 3번이었나? 일단 표를 받고 로꼬로꼬 조개찜으로 향한다. 카카오맵 평점도 이 곳이 더 높아서 자리 있을 것이라는 기대는 안했다. 가장 구석진 자리에 6인석이 있다. 아싸 우린 3인인데

Naver Blog

불편한 편의점 독서후기

출처 - 밀리의서재 오랜만의 포스팅 + 독서후기 읽게 쉽고 내용이 훅훅 지나갔다. 근데 취향이 아니라서 오래걸렸다. 와타시...혹시 감정이 메말라 버린걸까... 교직생활을 마치고 편의점을 운영하는 사장과 그 사장의 지갑을 주운 서울역 노숙자의 이야기로 시작 노숙자가 알바가 되었고 편의점에 방문한 사연이 있는 사람들간의 이야기 불편한 편의점2는 볼 생각이 아직 없다.

Naver Blog

유통기한 지난 샴푸 사용후기

아마도 국내 최초 (아님말고) 유통기한 지난 샴푸 사용후기다. 지난 일요일 아침 졸린 눈을 비벼가며 눈을 떴다. 6시40분. 8시에 풋살경기가 있었다. 대충 나갈 수 없다. 그라운드를 누벼야하기에. 머리를 감는데 뭔가 느낌이 이상하다. 엘라스틴 느낌이 안온다. 쎄하다. 축구 끝나고 샤워하려고 거울 봤는데 머리 떡져있었다. 그렇다. 유통기한 지난거 쓰니까 머리가 잘 안감긴다. 이 한줄 쓰려고 어그로 끌었다. 끝. 아! 유통기한 지난 샴푸는 세탁이나 청소할 때 유용하다고 합니다. 더 자세한건 다른 블로거들이 써놨더라구요!

Naver Blog

사월과 오월사이에 발생한 헛된바람 속에 남겨진 초라한 어느 허름한 사내 일기

한 일주일전쯤. 자다가 엉덩이를 만지고 핸드폰으로 연예인을 검색하고 어? 이거다 싶어서 바로 로또 구매했다. 그렇다. 자다가 꿈을 꿨는데 하나는 똥을 싸는 꿈이었고 또다른 하나는 연예인이 죽는 꿈이었다. 이 때부터였을까... 메마른 마음에 설렘이 안착했던게... 주변에 어디까지 알려줘야하지? 재테크 어떻게하지? 내가 그동안 사고싶었던게 있었나? 등등 [오피셜] 낙첨도 이런 낙첨이 없음. 로또: 5개 번호 총 30개 중에 6개 맞음 연금복권: 조부터 틀려먹음 결론 길바닥에 만원을 버렸거나, 뭔가를 구매할 때 만원 바가지 썼다고 생각하며 살아야함. 다시는 똥싸는 꿈만큼은 꾸고 싶지 않다. 나이 먹고 바지에 똥싼 감정은 너무 슬펐기 때문이다. 이렇게 간접경험을 또 하나 해본다... 자기전에 잠도 안오고 글은 쓰고싶은데 요즘 한게 없어서 이거라도 끄적거림 오늘밤 아무나 나와서 번호 여섯개 불러주십쇼.

Naver Blog

비광 오비전 후기

글쓰고 싶은데 소재는 없어서 쓰는 후기 5/13 비광(도박소모임 아님) OB전 너 오는데 얼마나 걸렸어? 1시간 형 얼마나 걸려요? 한시간 어디야? 언제와? 1h 모두에게 한 시간 걸리는 이상하고 공평한 도시 하남. 진짜 개 열받는 썰 경기전날 이용자 차량등록하면 주차비 면제 경기 후 나가려는데 주차비 내라고해서 호출 눌렀는데 아줌마 듣지 않는 무지성 소통방식 귀찮고 빨리 씻고 싶어서 주차비 결제 근데 두 번 결제되는 신비로운 곳 2등은 잘한거지만 결제 2번은 잘못한거임 비광 오비전 꿀팁. 마지막에 나오면 신발까지 옷 한벌 세트로 맞출수 있음 저 내용과는 다른 의미... 올해도 화이팅! ᕙ(•̀‸•́‶)ᕗ

Naver Blog

떨어지면 어쩌지

하는 전기공사기사 필기 후기. 작년에 전기기사 취득하고 따는김에 공사기사도 해보자 해서 시도한 공사기사 과목면제 받아서 전기응용및 공사재료 한과목만 시험 봤다. 세상 참 좋아져서 기사도 cbt로 봤다. 준비물은 계산기와 신분증이면 된다. 필기구 애플펜슬만 가져간 사람이 있다...? 아차차 하고 있었는데 연습장, 펜 다 나눠준다. 공사기사는 5일 준비했다. 8개년 기출만 3회독했다. 계산문제 비중 적길래 제꼈다. 무슨깡인지 일단 시험종료를 누르면 가채점이라고 점수가 뜨는데 60점 턱걸이 받았다 헤헤 Cbt장점 60점은 좀 불안하지만 더 높은 점수라면 합/불 여부가 바로 나온다고 볼 수 있어서 좋다. 단점 문제가 랜덤이라서 어려울수도 쉬울수도 있다. 이번에 봤을때 내가 본 기출문제만 8-9문제 정도 그래서 좀 타이트하게 점수를 받았다. 실기 이제 해야하는데 하기 싫기

Naver Blog

교촌 신메뉴 방콕점보윙 후기

저녁에 삼겹살 먹고 배뚜드리면서 앉아있는데 치킨 먹자고 전화가 왔다. 소화도 시킬겸 탄산음료 땡겨서 오케이 했다. 그래서 방금 먹고 뱃속에 품은 채로 쓰는 뜨끈뜨끈한 후기다. 사실 방콕점보윙을 먹기전에 이 친구들을 먹었다. 돼지처럼 혼자 먹진 않는다. 2/3 정도 먹고 나서 무를 추가하려던게 실수로 방콕점보윙을 함께 시켰다. 사장님이 조금 놀란 눈치셨다. 무를 보고 나도 조금 놀란 눈치였다. 월드컵 기간에 매일같이 와서 거의 1인1닭을 했던걸 기억하시는걸까... 아무튼 방점윙(방콕점보윙의 줄임말)을 더 자세히 살펴보겠다. 처음 나왔을 때 + 내 앞접시로 옮길 때 향이 나는데... 여러분들은 혹시 고등학교 야자시간에 엎드려 자 본 일이 있는가? (MZ세대는 모를 수도 있다) 없었다면 불쾌하니 나가줬으면 좋겠다. 아무튼 엎드려자다가 입이 벌어져서 전완근에 침이 고이는데... 그 침이 말랐을 때 나는 냄새 라고 윤상훈 씨가 말해줬다. 맛을 평가해보자면 어딘선가 먹어본 불량 스러움이 느껴지

Naver Blog

오늘은 잊지 말아야 할 서해 수호의 날이에요. 지금도 서해바다를 지키고 있는 군인들을 위해 응원의 한마디 적어볼까요?

따뜻한데 춥고 편한데 불편하지만... 힘내세요! 근데 나때는... From, 블로그씨 오늘은 잊지 말아야 할 서해 수호의 날이에요. 지금도 서해바다를 지키고 있는 군인들을 위해 응원의 한마디 적어볼까요?

Naver Blog

[판교]진1926 양고기 쩝쩝후기

진1926 판교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판교역로192번길 22 1층 101호 진1926 영업시간: 17:00 ~ 23:00 주차: 건물내 2시간 무료 몽골 유학파 출신(은 아니고 놀러감) 나는 그 덕분인지 양고기 냄새에 대해 거부감 대신 다가감이 있다. 오늘은 라무진과 엎치락 뒤치락을 하는 진1926 다가감 후기다. 간판에서 알 수 있듯이 1926년부터 국내에 자리잡은 가게가 번창해서 현재에는 체인점이 되었다. 라는 거짓말을 해본다. ㅈJin... 사장님 영어로 써달랬는데 한글로 쓰면 어떡해요? 다시 영어로 써주세요 라고 한걸까. 출처 - 진1926 공홈 징기스칸:??? 의문의 일본요리 사람이 띄엄 띄엄 앉아서 전체 사진은 늘 그렇듯 못찍었다. 이 블로거는 I 성향이 강하다. 각 자리마다 숯+화로를 넣는 공간이 있지만 우리 자리는 바로 옆에서 구워주시기 때문에 없었다. 고기는 전부 다 구워 주신다. 미래도시 판교답게 모든주문 태블릿PC이용 아쉽게도 게임은 할 수 없다. 기본셋팅 옆 화

Naver Blog

[하얼빈]독서후기

밀리의 서재를 구독하는 나. 일단 베스트셀러에 올라온 것은 장바구니에 바로 담는편. 제목을 미루어 봤을 때 안중근 의사가 이토히로부미를 암살한 사건을 다룬 것이라 알 수 있다. 책의 내용은 사건이 일어나기 전까지 안중근의 상황과 이토히로부미 상황의 시점을 번갈아 가면서 보여준다. 암살 클라이막스에 다다르고 끝나는 줄 알았었는데 암살 후의 모습이 더욱 중점적으로 다뤄진 책이다.

Naver Blog

[종로] 익선동 압구정하루 후기

여러분들의 하루는 어땠나요? 압구정하루 종로직영점 서울특별시 종로구 돈화문로11나길 22-1 1층 압구정없는 압구정하루는 이랬습니다. 지금부터 알려드리겠습니다. 익선동 복잡한 골목골목 유일하게 아는 골목으로 자신있게 지도앱은 켜지않고 바로 찾아갈 수 있었다. 종로 직장인 피셜 줄서서 먹을때도 있다고. 하지만 토요일 오후 두시반엔 우리밖에 없었다. 1인정식 3개, 김치나베 한 개. 먼저 나온 김치나베 날도 더운데 이걸? 하지만 해장앞에 날씨고 뭐고 없다. 얼큰해야제. 옆에서 하이에나처럼 숨죽이고 있다가 타이밍 맞춰서 한 숟갈 떴는데 김치국 느낌? 이었다. 다음으로 국민음식 돈까스 정식인데 우동이 아닌 냉모밀이 나온다. 맛의 편차가 크지 않은 돈까스 역시나 Ssap무난했다. 오이가 무질서한 것이 익선동의 골목을 비유한다. 다시 이걸 먹는다면 와사비를 조금 남겨서 돈까스에 먹고싶다. 달라면 더 주실 것 같지만 난 수줍음이 많은 청년이다. 맛있게 먹었지만 줄을 서서 먹을 정도는 아니라고 생

Naver Blog

[삼청동] Radio M 방문후기

아니 카페가려고 누가 30분을 넘게 걸어가ㅋㅋㅋ 접니다. 증거제출합니다. 커피 한방울 안나는 나라에 카페도 참 많은데 사람도 참 많다. 도토린지 머시긴지 찍먹하고 블루보틀 찍먹하고 기타 등등 찍먹하고 종착한 Radio M 소개한다. 이제부터 이 곳을. RadioM 삼청점 서울특별시 종로구 삼청로2길 37-2 일주일 내내 11:00-21:30 외관상 1,2층으로 되어있는데 그래서 다 차있어서 포기하고 나가려는데 구원의 목소리가 들렸다. 지하에도 자리 있어요 헐레벌떡 내려가서 옷던져놓고 빵쇼핑했다. 헛소리 없이 예쁜 친구들을 보여주겠다. 소박 솔드아웃은 얼마에요? 𐌅𐨛𐌅𐨛𐌅𐨛𐌅𐨛𐌅𐨛𐌅𐨛𐌅𐨛𐌅𐌅𐨛𐌅𐨛𐌅𐨛𐌅𐨛𐌅𐨛 𐌅𐨛𐌅𐨛𐌅𐨛𐌅𐨛𐌅𐨛𐌅𐨛𐌅𐨛𐌅𐌅𐨛𐌅𐨛𐌅𐨛𐌅𐨛𐌅𐨛 𐌅𐨛𐌅𐨛𐌅𐨛𐌅𐨛𐌅𐨛𐌅𐨛𐌅𐨛𐌅𐌅𐨛𐌅𐨛𐌅𐨛𐌅𐨛𐌅𐨛 음료 메뉴다. 흐뭇해 하는거 들켰다. 장소가 장소인만큼

Naver Blog

[종로]박가부대찌개 습격후기

박가부대 종로2가점 서울특별시 종로구 삼일대로19길 21 빗소리가 듣고 싶어서 찾아간 곳이다. 진짜 빗소리 듣고 싶어서 닭갈비를 주문했다. 가게 안은 붐바야 사장님은 혼자야 그래서 사이좋게 번갈아 가면서 저어주었다. 세계여행유튜버와 뷰티유튜버와 먹방유튜버와 함께. 넷이 합쳐 구독자수 20명 예상. 어머머 눈이 내렸네️ 이 친구를 빨리 먹어 치워야지 내가 듣고 싶은 빗소리를 들을 수 있어서 얼른 없앴다. 사진은 따로 없어서 캡처본으로 대처한다. 빗소리 맛집이다. 우린 꽤나 배불렀기에 볶음밥은 3인분만 시켰다. 나 어쩌면 전생에 춘천사람이었을지도... 닭갈비 아일러빗. 한동안은 좋아하는 음식이 뭐냐고 물으면 닭갈비라고 말할 것 같다.

Naver Blog

라공방 송도점 방문 후기

마라탕은 쉽게 먹을 수 없는 음식이다. 왜냐면 내 주변엔 황보네 백반집에만 환장하는 놈들 마라탕 배척 세력들 고기로 양치기 하는놈들 뿐이기 때문이다. (다 같은 사람들이다) 그래서 몇 년 만에 조우하는 마라탕 후기다. 급해서 외관은 못 찍었다. 늘 그렇듯 습관처럼 그냥 넘어가면 된다. 아무튼 라공방을 방문했다. 위치 is located in 송도 위치와 영어 which 를 콜라보 한 제법 고급스러움이 묻어 나오는 드립이다. 그렇다. 나는 오픽 IH를 받은 사람이다. 일단 향후 근 2년간은 영어 시험 얘기가 나오면 뒤에서 잠자코 있다가 아... 나? IH 별건 아닌데... ㅎㅎ 라고 개건방을 떨 수 있다. 처음 받아봐서 좀 설렜다. 까먹었을 거 같은데 여긴 마라탕 후기다. 라공방 송도점 인천광역시 연수구 신송로 161 송도하이츠 103,104호 영업시간은 사장님께서 상여자이시다. 일주일 내내 11:00 - 22:00 스트레이트로 달려버리신다. 주차는 지하에 가능. 나갈 때 주차 확인

Naver Blog

[송도]커피장인 은신처 방문후기

돌핀커피로스터스 인천광역시 연수구 컨벤시아대로 116 상가146호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카페 정확한 명칭은 돌핀커피로스터스 아이폰 10배 줌으론 택도 없었던 갤럭시 100배 줌으로 시작하는 사진. 저 글씨 선명한거 너무 신기하다. 카메라 외 능력이 발휘된거 아닌지 합리적의심 여기 커피 참피온이 있다고 해서 왓습니다. 그렇다. 챔피언님은 지금 화장실 탐구중이시다. 수치스러운 블로거로서 쭈뼛대면서 사진 잘 못찍는데 옳커니! 콧노래 부르면서 찍고나니 사장님이 오셨다. 그럼 이제 메뉴판을 살펴보자 진즉에 메뉴부터 골랐어야 했는데 또 한세월이다. 하지만 걱정마라. 주차는 두시간이 무료다. 나갈 때 뒷통수 긁으며 저 주차... 하면 종이 주신다. 흰종이와 펜만 있다면 어디든 쓸 수 있어. 종이를 참 사랑하시나보다. 방문일은 1월 30일이었는데 았싸 개꿀! 주문한 메뉴는 크림커피콜드브루 시그니처카푸치노 이다. 내가 그린 기린 그림은 목이 긴 기린 그림이고 내가 시킨 시그니처카푸

Naver Blog

투파인드피터 파스타 학살자

투파인드피터 부천중동점 경기도 부천시 석천로177번길 11 정우제이클래스 2층 227호, 228호, 229호 둘이 먹다 세개 시켜도 모른다는 투파인드피터. 영업시간: 11:00-22:00 브레이크타임: 15:00-17:00 라스트오더: 21:00 주차 2시간 가능 식사중인분들이 계셔서 실내를 찍는건 실례라고 생각한다. 또한 먹기도전에 가게앞에서 사진을 찍는 것 또한 실례라고 생각한다. 까먹고 안찍었는데...공감받을 수 있을까... 부끄럽지만 봉골레 파스타랑 초면이다. 어린시절 학교급식으로 가끔 나오는 토마토 파스타 아니면 그저 크림크림크림 안녕하세요. 처음 뵙겠습니다. 단정한 스타일이시네요 갤럭시 저는 파이터 스타일이라서 다 없애버립니다. 처음 먹어보는데 합격 망했다 이제. 파스타집 가면 선택지가 늘어나겠군 아이폰 이번에 만나볼 분도 초면이다. 전복내장크림 파스타 첫 만남부터 내장까지 보여주는모습. 유교맨인 나로서는 너무 개방적인 느낌이다. 아이폰 아이폰은 다이어트 기능이 있나...

Naver Blog

아이티버팀목 컴활인강후기

내돈내산. 컴활 준비기간 내내 옆에서 잘 버텨준 아이티 버팀목 인강 후기다. 여러 컴활 강사분들 중에 유동균 선생님으로 택했다. 앞서 말했듯이 유튜브를 비롯한 여러 무료강의와 자료를 제쳐두고 아이티 버팀목을 선택한 이유는 커리큘럼에 따라서 공부하는게 편했기 때문이다. 따로 뭐해야지 뭐해야지 생각안해도되니까!! 일단 내가 수강한 건 컴활 1급 실기(단기) 75,000원! 약 한달 치킨 식비 지출했다. 위에 수강기간에서 보다시피 오랫동안 수강할 수 있다. 하지만 뼈 좀 때리자면 오랜기간 수강한다면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다는거다... 자격증은 최대한 빠르게 치고 빠져야 한다고 본다. 일단 내가 수강한 실기(단기)는 총 4단계로 구성되어 있다. 아래와 같이 먼저 1단계 하다가 마지막 부분은 때려친걸 알 수 있다. 강의 중에 1단계는 그냥 감만 익히는 단계라고 하셨다. 나는 모범생이기에 철썩같이 믿었다. 그래서 뇌를 잠시 빼놓고 눈으로만 봤다. 이러면 안된다. 필기할거 있으면 하고 제법 꼼꼼

Naver Blog

컴활 1급 필기 후기

슈퍼파워특급 내돈내산 노협찬 먼저 이렇게 선언한 이유는 간단하다. 후기를 살펴보려고 하면 죄다 홍보성 게시글, 그리고 3,4일 공부하고 취득한 기만글 이제 시작하겠다. 나는 과거에 컴활2급을 취득한 이력이 있다. 증거자료 제출합니다. 하지만 아무 쓸데없는 자격증 세계 랭킹1위이다. 취득하고자 하시는 분들은 신중히 고민해 보시길... 그래서 난 이번에 1급에 도전을 했다. 아니 하고있다. 필기 시험은 나도 후기를 찾아보다가 5일만에 취득한 후기가 수두룩하길래 별거 아니구먼 하고 도전했다. 이론은 던져버리고 문답만 외우면 된다고 했다. 그래서 문답만 외운 결과, 않이 나는 외않뒈·̫ 열받아서 바로 다음 시험접수를 했다. 이번 소요 시간은 5일 또 추가해서 최초 공부일로부터 10일이다. 사실...크게 쓸모있다고 생각되지 않는 공부는 동기부여가 잘 되지 않는다... 12/19 월요일 오전 10:50 시험인데 토, 일 놀았다. 일요일은 열두시부터 메시 경기도 봤다... GOAT 세 시간 자고

Naver Blog

부천이 아닌 부평, 맛의 자존심 황보네 진수성찬

주말에 점심먹고 휘적휘적 걸으며 친구들이 있는 테니스장으로 향했다. 세 시간을 치고 나서 배고프다는 그들이 마약에 절여진듯한 눈빛으로 황보네로 가자고 했다. 황보네진수성찬 인천광역시 부평구 주부토로146번길 22 이 곳이다. 아니 근데 오른쪽에... 어떻게 공원 이름이 대갈놀이...? 영업시간 매일 11:00 ~ 21:00 주차: 매우매우 협소한 관계로 불법주차 성행... 하나의 문화로 자리잡아... 메뉴판 모름지기 백반집은 반찬이 좌우한다. 여느 식당과 마찬가지로 밑반찬은 이모카세로 준비된다. (그날 그날 이모님이 원하는대로) 언뜻보기엔 그냥 평범한 닭볶음탕이지만 메뉴에 없는 히든 메뉴 묵은지 닭볶음탕이다. (3인 기준이다) 공기밥은 일단 3개를 요청했다. 맛 설명은 아무리해도 모자란다. 너무 맛있어서 여기 밥도둑있다고 경찰서에 신고할 뻔 했다. 다 끝나갈 때쯤 내 앞에 놓여 있는 밥그릇 세개...

Naver Blog

신사동 한추 방문후기.

한추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로175길 68 신사역보다는 압구정역에서 가까운 한추 후기다. 방문 후 바로 포스팅 할 수 있었지만 식당이름이 한잔의 추억이라서 추억하며 쓰려고 오래 참아왔다. 금요일 오후 6시반쯤 방문했었는데 좌석의 2/3 정도가 차 있었다. 라고 기억한다. 일곱시 약속인데 조금 일찍 도착해서 다행히 메뉴판을 찍었다. 여기는 엄연히 술집이라서 술을 먼저 주문해놔야 한다. 라는 룰이 있었다. 그래서 안주만 주문할 수 없다. 여기서 가장 유명한 메뉴는 고추 튀김이다. 고추튀기을 맞이하기 전 우리는 굶주림에 취해 맛평가를 제대로 할 수 없기에, 에피타이저로 치킨과 떡볶일 시켰다. 먼저 떡볶이. 모친께서는 가끔 집에서 떡볶이를 해주시는데 간이 싱거워서 가끔은 내가 다시 무언가를 첨가한다. 저 날 먹은 떡볶이는 무언가를 첨가하기 전 떡볶이 맛. 따라서 내 입맛에 맞지 않았 내가 원하는 맛이 아니었다. 치킨. 맛없을 수 없는 메뉴 하지만 이것 또한 내 스타일이 아니었다. 위가 어느

Naver Blog

코로나로부터 온 에프터신청

누군가 나에게 새해에 뭐했어? 라고 묻거든 고개를 들어 블로그를 보게 하리라. 죽지도 않고 다시 돌아온 코로나와 뜨밤 보냈다. 이틀동안 열이 좀 났는데 강렬했던 첫 만남보단 덜했다. 코로나 삼행시 코: 로나... 로: 놀면서 돌아다닐 땐 연락 없다가 나: 약속 없을 때 귀신같이 연락하는 새끼... 세 번은 만나지말자.

Naver Blog

팽오리농장 n차 방문후기

먹지못한 먹고 난 후기 (못먹을 줄 몰랐지) 카나다에서 온 박대장의 환영식사로 팽오리 농장을 선택했다. 여름엔 에어컨도 없어서 우리가 만들어 내는 육수가 더 많아, 온전히 맛을 즐기기 어려웠다. 오리학살자가 될 것 같은 마음가짐으로 도착했다. 주차 안내 해주시는 직원분께서 웨이팅 2시간임 가능? 이라고 물었다. 뭔 팽현숙 팬사인회가 열렸나 다 기다리시는 분들이다... 5시 반쯤 갔는데도 쉽지 않다. 전화 확인 추천 이 집 화장실 맛집이다. 소변만 보고 나왔다. 대충 전에 방문한거 남긴다. 부천 팽오리농장 방문후기 오리 좀 먹어본 사람들은 알만한 팽오리 농장 후기다. 부천 구석에 위치하고 있는데 세느강변을 따라 가면 ... m.blog.naver.com

Naver Blog

[게임의 이름은 유괴] 독서후기

출처: 밀리의 서재 이번에도 추리소설 후기이다. 다른 장르의 소설을 좀 찾아봐야겠다. 어두워져 가는 느낌이다. 대충 줄거리를 소개하자면 (내가 기억하려고) 영업과 마케팅을 전문으로 하는 회사에서 근무하는 A는 (이름을 까먹었다. 일본 이름이 너무 어렵다.) 한 자동차회사로부터 자신이 제안한 프로젝트를 거절당한다 나름의 커리어를 쌓고 자부심을 느끼던 그는 자존심이 상한다. 술에취해 그 회사의 대표 집으로 찾아간다. 화풀이를, 해코지를 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왜 거절한 것인지에 대해 취기가 올라 물어보고자 다짜고짜 찾아간 것이다. 그 때 그는 담벼락을 넘는 한 소녀를 본다. 대표의 약점이 될 수도 있다고 판단해서 그 소녀를 뒤쫓고, 가출을 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렇게 계기가 되어 집에서 나오고 싶어허는 소녀와 자동자 회사 대표에게 우위를 점하고 싶어하는 주인공이 계획적 유괴를 꾸민다. -------------------- 줄거리를 이쯤쓰면 나중에 기억나지 않을까? 사실 어디서부터 어

Naver Blog

[부천]왕언니육칼밥 후기

이름부터 무서운 킹 시스터-식스 소드 라이스 그래서 일부러 글씨체 좀 귀여운걸로 골랐다. 왕언니육칼밥 경기도 부천시 장말로209번길 6 영업시간: 10:30 ~ 21:30 브레이크타임: 15:30 ~ 16:30 주차: 거의 불가능 2~3대 정도 가능하다. 그 외엔 골목도 협소해서 주차하기 너무 힘들다. 나같은 경우 이중주차 해버리고 눈치보다가 나가시는거 보고 쫄래쫄래 따라가서 헤헿 혹시 주차하셨어요? 헤헤 하면서 차 빼주고 그 자리에 주차했다. 앗차차 메뉴판 안 찍었다. 그럼 일일이 써야지뭐 육칼밥 9천원 육칼 9천원 육밥 9천원 찹쌀탕수육 (소) 1만 2천원 육칼만두전골(중) 2만 5천원 서리태콩국수(여름반짝스타) 7천원 팥칼국수 (겨울반짝스타) 7천원 왕만두 5개 5천원 언니 여기 육칼밥 하나 육칼하나 탕수육하나요!!! 빨간무줄까~ 노란무 줄까~? 둘다요. 라는 농담을 해보았다. 김치가 참 맛있다. 그 위엔 남자들 환장하는 식후 요구르트 탕수육을 시켰기에 소스만 먹을 수 없어서

Naver Blog

[역행자] 독서후기

아무래도 자기계발서는 나와는 잘 맞지 않는다. 시작은 재밌었으나, 같은 내용을 다른식으로 반복하는 느낌 이 책에서만 느꼈다기 보다 자기계발서를 읽으면 내가 받는 느낌이다. 결론은 내가 잘 알고 싶고 잘 하고 싶은 분야의 책 많이 읽고, 실행으로 옮길것.

Naver Blog

컴활 1급 합격후기

컴활-스트레스로 낳은 자격증 컴활 필기는 일단 붙었는데 실기는 그럼 어떻게 준비하지? 여기저기 찾아본 결과 유동균강사가 버티고 있는 IT버팀목으로 준비하기로 했다. 유튜브를 통한 무료강의도 많았는데 나같이 의존적이고 주입식 교육이 필요한 사람은 일정한 커리큘럼을 따라 하는게 편하다. 그래서 컴활 1급 (단기) 실기 강의를 수강했다. 75,000원 (치킨대신 선택한 강의, 내돈내산) 쓰다보니 인강후기를 따로 써야 할 것 같아.... 그래서 씀 아이티버팀목 컴활인강후기 내돈내산. 컴활 준비기간 내내 옆에서 잘 버텨준 아이티 버팀목 인강 후기다. 여러 컴활 강사분들 중에 유... m.blog.naver.com 일단 모두가 그렇듯 나도 시험 2회를 바로 신청했다. 두 번중에 한 번만 붙었다. 합격하면 점수 안알랴줌 불합격하면 불합격한 과목만 점수 알려줌. 이거 알려주려고 일부러 하나 불합격했네~~~ 이제부터 본격적인 후기다. 필기합격 후 약 한달만에 시험을 봤다. 기간이 중요한게 아니라 얼

Naver Blog

주간일기 그 마지막 이야기

주간일기를 써오며 느낀점이 있다. 귀찮다. 하지만 일기를 쓰는건 좋은 것 같다. 하지만 귀찮다. 그냥 지나칠 수 있는 내 과거를 돌이켜 볼 수 있어 좋다. 근데 귀찮다. 가나전 조규성 이강인 선발 노래를 불렀더니 조규성 선발. 춤도 췄어야 이강인도 나왔으려나 이강인이 나왔으면 하는 이유... 이 세레머니를 방송에선 못봤다. 200만 가보자고 테일러새끼... 시리얼 한 입 먹었는데 개사료이길... 500만명 안채워진듯 ·̫ 우리나라는 수학 강국이다. 유튜브 뮤직 결산. 상위 0.3% 김민재 ·̫ 시간을 달려 포르투갈전. 알 수 없는 자신감으로 최소한 비길 것 같았다. 8시부터 대기. (안주 한 시간에 한 개씩 시키자) 오늘의 교훈 깝치지 말자. 역전골의 주인공 여진구로 마무리.

Naver Blog

주간일기

갑자기 쓰고싶어서 쓰는 주간일기. 평일 저녁에도 홍대엔 사람이 많았다. 매타버스 세상에만 존재하는 줄 알았던 스터디원들과 회식. 우마이 스바라시 오이시 4글자를 넘지 않는 일본어를 그럴싸하게 구사하고 있는데 옆테이블에 일본 사람이 앉아서 고기맛에 집중시작. 2차로 뒤틀린 지옥의 디아블로 김치전. 청하 세 잔에 막걸리 두 모금정도 먹은 아주 흐트러진 날이었다. 덤비지 마라 세상아. 미친사람. 이러니 뻑이가지 난 크로아티아 우승하면 좋겠다. 3위 -> 준우승 -> 우승 낭만 넘치지 않는가?? 세상은 윤택해졌고 편리해졌다. 하지만 아니러니 하게도 어리석음을 범하는 일이 예보다 더 잦아졌다. 컴활 따려고 여기저기 찾아본 결과 5일만에 딴사람 발견. 너도하는데 나는 안되냐!!! 나도 5일잡고 하는데 이제 하루 남았다. 극한 공부법은 언제나 나를 두근두근하게 만들지. 곧 컴활 필기 5일만에 본 후기로 찾아 뵙겠다. 합격일지 아닐지는 모름. 카페 너무 시끄러워서 클라식 들으면서 공부 미친 천재

Naver Blog

[2022 마이 블로그 리포트] 올해 활동 데이터로 알아보는 2022 나의 블로그 리듬

2022 마이 블로그 리포트 2022년 올해 당신의 블로그 리듬을 알아볼 시간! COME ON! campaign.naver.com

Naver Blog

11월 그 세번째 이야기

월드컵 시즌 너무 좋다. 테니스 치고 축구보고 테니스 치고 축구보고 전범더비를 시작으로 치킨집 관람도 시작 사장님 맥주하나 소주하나 제로콜라 네개요. 사장님 제로 콜라 추가요. 다른 나라 경기도 너무 재밌다. 일본... 이 정도로 잘되길 바란건 아니야... 뤼디거 깝 ㄴㄴ 사장님 또 왔어요... 맥주하나 제로콜라 세개요... 오랜만에 긴장하면서 봤다. 삽 존잘맨 개인적으로 황의조보다 조규성이 선발로 나왔다면... 반박시 님 말이 맞음 소개 개꿀인 다른 나라의 우리나라 엔트리 시점 가나전 화이팅! ᕙ(•̀‸•́‶)ᕗ 해보자고

Naver Blog

[너여야만해] 독서후기

시작은 매우 흥미로웠다. 1. 어렸을 때부터 방화를 일삼던 정모는 또 다시 방화를 저지르고, 새벽에 귀가하는데 어머니인 수정과 마주친다. 정모의 옷에서 나는 냄새로 유추해 볼 수 있지만 애써 외면한다. 다음날 아침, 아버지 재호가 아들 정모를 추궁하려 드는 와중에 형사가 집에 들이닥친다. 정모를 체포하기 위함인데, 방화+살인죄였다. 정모는 방화는 맞지만 살인은 아니라며 부정한다. 2. 광배는 새벽에 방화로 이미 유명한 정모를 추적한다. 그가 방화를 저지르고 여고생의 시체를 유기하는 것을 목격하여 그를 구속하려고 한다. 광배에게는 윤숙과 사이에 낳은 아들 윤후가 있다. 외박이 잦은 이유에서인지 윤후는 자꾸 어긋난다. 3. 반면, 동료인 재욱은 아내를 잃고 딸 소윤과 함께 단 둘이 살아가지만 소윤에게서 어머니의 빈자리가 느껴지지 않는다. 느낌 크게 방화+살인이라는 사건을 두고 세 가정의 모습을 각자의 시선으로 이 사건을 서술해 나가는 옴니버스식 구성으로 된 소설이다. 서술 방식은 매우

Naver Blog

이번주 일기

바야흐로 월드컵 시즌이다. 이번주는 블로그 비시즌이다. 일단 내가보려고 올림 못본새 프라이탁이 오만원 올랐다. 지들도 인정하는 진짜 바가지... 그리고 오늘 먹은 육개장 칼국수 양이 안줄어.... 글은 이만 줄어...

Naver Blog

[편지] 독서후기

작가의 이름만 보고 선택한 책이다. 당연히 추리소설일 것이라고 생각하고서 많은 의심을 하면서 읽었는데 아니었다. [줄거리] 피붙이라고는 형제 밖에 없는 츠요시와 나오키의 이야기이다. 동생 나오키의 대학진학을 위해 형 츠요시는 도둑질을 해서 동생의 학비를 마련하고자 한다. 부잣집에서 돈을 훔쳐 도망가는 과정에서 집에 있던 주인과 마주치게 되었다. 하지만 츠요시는 도망가지 못했고, 이 때 집주인을 살해한다. 강도살인죄로 복역하게 되고, 츠요시의 인생도 동생 나오키의 인생도 어두워져간다. 츠요시는 죄를 지었기 때문에 당연했지만, 나오키의 인생 역시 많은 역경이 닥친다. 사회적인 냉대 속에서도 꿋꿋하게 살아가지만 아르바이트를 하기에도, 꿈을 이루기에도, 사랑을 하기에도 많은 어려움이 따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신을 지지해주는 아내 덕분에 츠요시는 견딜 수 있었다. [후기] 1. 가해자의 가족 또한 비난받아 마땅한가? 2. 가해자의 가족이 주변에 있다면, 과연 나는 어떤 태도를 취할 것인가

Naver Blog

주간일기

특별한 일이 생길까 하여 미루고 미룬 일기 하지만 아무것도 없었다. 지난주에 쉬어서 이제 올리는데, 33333찍었다. 위 사진에서 3의 배수가 아닌 것을 고르시오. 10월 말 인스타 차단 이벤트가 있었는데 내가 또 유행에 뒤쳐질 수 없지 개기월식....은 아니고 보기 귀찮아서 안찍었다. 이건 그 다음날 찍은 사진 나 밤하늘 좀 잘 찍는지도...? 테니스 후 돌아가는 길은 감성이 좀 넘치는 길이다. 은행냄새는 안났다 커플룩 출처: 축협 공식 인스타 그리고 어제 월드컵 최종 엔트리 발표! 일주일 남았다. 앗싸.

Naver Blog

국수나무 뜨끈우동정식 후기

서점을 나선 뒤 국수나무가 보여서 곧바로 왔다. 이 전에 떡볶이를 맜있게 먹은 기억이 있어서 떡볶이가 먹고 싶었기 때문이다. 자, 나왔다. 정신차리고 보니 뜨거운 국물에 이끌려 나도 모르게 뜨끈우동정식을 주문했던 것이다. 뜨끈 국물떡볶이라고 써 있었다면 떡볶이를 주문했을 것이다. 우동을 먹으며 문득 철학적인 고찰을 해봤다. 결론은, 삶은... 계란이다. 라고 정의를 내렸다. 우동에 무슨 계란이 어울려? 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인생은 겪어보기 전까지 모른다. 아니, 겪는다고 해도 지속적이지 않다면 모른다고 생각한다. 대충 먹었단 얘기고 환영한다는 얘기다. 혼자 먹는게 안쓰러워 보였는지 유부 주머니를 두둑하게 주셨다. 유부 주머니는 막 나오자 먹으면 입천장의 탈피를 돕는데 매우 효과적이다. 발우공양급으로 먹진 않았지만 제법 설거지가 쉬울만큼 비우고 나왔다.

Naver Blog

회기역 맛집 왕족발보쌈 조왕

회기왕족발보쌈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회기로 158 위기를 거꾸로하면 아무것도 아니지만 기회를 거꾸로하면 회기다. 그래서 오늘은 회기 왕족발 후기다. 매일 11:30 ~24:00 한번도 바꾼적 없는 것 같은 포스를 풍기를 외관이다. 똑.똑.똑. 예약은 안 된다고 해서 기습 공격했다. 어서 가서 착석했는데 뒤이어 온 손님들이 "예약이요" 라고 했다. 엄청 단체면 가능한 모양?? 이 것은 가게 바깥에 있는 가격표 옥외가격표시제가 잘 되어있는 모양새다. 이 것 역시 가게 바깥에서 유혹의 소나타를 부르고 있는 족발 모양새다. 꽤나 자신 있는 모양? 토요일 저녁 여섯시쯤 방문했는데 자리가 2/3 정도 차 있었다. 명성에 비해 웨이팅까진 없는 모양? 한 잔 걸친 것 같은 손모양 한쪽 벽면엔 쇼윈도 족발을 보관하는 곳 위에 비품이 쌓여있다. 백설공주를 좋아하면 읽어봐도 되는걸까? 우리는 비빔막국수와 보쌈을 시켰다. 하... 이게 등산하면서 김밥도 먹고 샤워하고 샤인머스캣도 먹고 했는데도 배고파서 사

Naver Blog

[작별인사] 독서후기

책을 읽고 난 감상이기에 줄거리도 쓸거라서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답니다c 출처: 밀리의서재 app 작가와 제목만 보고 선택한 책이다. 파워 감성을 담았을 것 같은 제목이지만 전혀 그렇지 않았다. 일단 서술 자체가 기계의 관점으로 되어있다. [줄거리] 휴먼매터스에서 연구원인 아버지와 함께 생활하는 철이의 시점을 중심으로 소설은 전개된다. 미래에 인간과 매우 유사한 형태의 기계인 휴머노이드가 개발되는데, 주인공 ‘철이’가 그 대표작이라고 할 수 있다. 철이는 본인도 모르게 개발된 휴머노이드로, 스스로도 사람이라고 생각하며 자라왔다. 소설은 무등록된 휴머노이드를 감금하는 수용소에 갇히면서 스스로에 대한 자각과 느낀점을 중심으로 내용은 전개된다. 수용소에서 만난 민이 선이. 이들과 함께 생활하고 친해진다. 선이는 유전자 복제로 만들어진 인간이고, 민이는 로봇이었다. 수용소 생활을 하던 중 수용소가 공격을 받게 되어, 수용소를 탈출하게 된다. 탈출하여 도망치는 과정에서 민이의 머리는 몸과 분

Naver Blog

앗차차 주간일기

현타온다. 내 인생이 저 경쟁률을 이겨본 기억이 있었나...? 있었다! 쫄지마. 하지만 이번건 경험용이다. 사진앨범에서 찾은 네잎클로버 군복무중에 선물 받았다. 동성을 좋아하는건 아니다. 이성애자다. 저 당시 행운은 없었으니 이제 올듯?? 이게 뭐냐면 테니스예약 테미새들... 근데 갑자기 폰으로 사진크기 조절 잘 안되는데 @네이버블로그 해명해라

Naver Blog

10월 마지막주

시간 참 빠르다 이것은 아이폰 5s 서랍장 뒤적거리다가 찾았다. 유심사이즈 보고 사용해보아야지 이번주는 북한산 갔기 때문에 사진이 200장 정도 되는데 따로 후기를 올려야겠다. 정말 장관이고 절경이었다. 신이 주신 선물이었다. 등산 후 먹는 보쌈과 막국수 누가 백슉먹자고하나?? 맛있는거 먹으면 된다. 인생은 오르막의 연속이다. 토요일 등산 후 일요일 아침 축구... 허벅지 전면부 로우킥 씨게 맞은거 같다...

Naver Blog

북한산 등반 후기

북한산기슭곰발냄새타령부인사잘해!! 오늘은 북한산 등반 후기다. 북한산 우이역에서 출발해서 도선사를 지나 백운대로 가는 코스다. 사실 단풍 구경을 위한 산행이었는데, 이 코스는 단풍 구경하기엔 어려움이 따르므로 추천하지 않는다. 파워 핵심 정보 탐방지원센터에서 10:40 등반시작 백운대 정상도착 13:00 정도 바위산이라서 미끄러움 조심해야한다. 이제 사진과 헛소리 시작. 북한산 우이역 옆에 공영 주차장이 있는데 토요일 아침 아홉시반 주차 실패... 그래서 일단 올라가보자해서 어디 이상한 곳에 만원 지불하고 주차했다. (차는 추천하지 않습니다.) "올라가면서 사진 많이 찍어야지" 하는 부질없는 다짐을 가지고 출발. 찐 등산은 백운대 탐방 지원센터부터 시작이다. 저기까지는 걸어가는 사람보다 택시타는 사람이 많아 보였다. 우린 낭만을 챙기기로 해서 걸었다. 하늘색과 연두색이 매우 잘 어울린다. 후...찍었는데 아직 나도 안 읽었다. 그냥 그런갑다 했다. 그래서 이 사진이 소개하는 마지막

Naver Blog

도톰카츠 방문후기

오늘은 돈까스 먹은걸 자랑하기 위한 후기를 쓰겠다. 도톰카츠 상동점 경기도 부천시 길주로 80 로얄타워 103호 지도 찍어봤는데 체인점 인가보다. 도톤보리 가고싶다. 내가 간 곳은 상동역 근처에 있는데 주차는 어림도 없다. 참고해야한다. 여기도 주문은 잘 받기로 소문난 키오스크가 받는다. 실수가 없다. 메뉴가 잘못나오면 내 실수다. 안심을 주문했다. 안심 바테이블 형식이고 자리는 총 10-11개 정도? 찐따 전용석이 마침 비어있어서 구석으로 직진했다. 무려 트러플 소금이 제공된다. 송로버섯. 새우깡에 들어갈만큼 흔한 식재료지만 반가웠다. (0.017% 함유) 밥, 미소국, 장아찌, 돈까스소스, 고추냉이, 소금 소금은 더 달라고 하면 더 주신다. 이친구는 돈까스소금절임을 먹으려나... 돈까스는 앞에서 촵촵 만드시는걸 볼 수 있는데 촬영은 금지다 라고 하면 안 믿겠지 까먹고 안찍었다. 나왔다. 안심 아니 진짜 부드럽고 맛있다. 질김이 하나도 없다. 아쉽다. 두 개 시킬걸 소금, 소스,

Naver Blog

10월 첫번째 일기

시간 참 빠르다. 테니스 라켓 구경도 하고 (마피아 있음) 오랜만에 밖에서 삼겹살 먹고 기사 과년도 필기책도 사고 이론 공부 하는데 단단히 미쳐있던 과거의 나... 테니스도 치고 클라이밍도 하고 새로나온 웰치스로 과음도 하고 비 오는 오늘 축구도 하고 이번주 내가 좋아하는 3대 운동 다 했다️

Naver Blog

10월 둘째주

사진 별로 없다. 아니 아예없네... 10분에 한대씩 보는 비행기 아래에서 풋살 난 흰색이 좋은디...

Naver Blog

바쁜일주일

뭐 한건 없는거 같은데 너무 바쁘게 흘러갔다. 진짜 기억도 잘 안난다. 수리남 추천해줬는데 세상은 넓고 홍어사업으로 성공하는 휴먼드라마 인줄 알았다는 사람도 있다. 이번주는 하늘이 멋진 날이 많았다. 후반전 경기력 무엇?? 맞춤법이 내가 맞아 니가맞아...? 달도 이쁜 한주였다.

Naver Blog

삼성 노트북 갤럭시북 flex2

카페에 모기가 너무 많았다. 군침이 싹돌았나 활동량이 대단해서 노트북 사이에 마우스 끼고 이동했다. 이걸로 모기나 잡을걸 모기를 싫어하는 이유가 또 하나 늘었다. 8년을 어떻게 하루 아침에 잊어... 새 노트북 서치하는데 이틀정도 걸렸다. 사실 액정파손이라 수리하려고 했는데 오래된 제품이라 단종... 내가 선택한 것은 갤럭시북 flex2. 촌스러운 은색밖에 없다. 그럼 이제 한 번 열어볼까? 새거라 그런지 전원연결을 안했는데도 플리커 현상은 없다. (아는척 하기 위해 일부러 씀) 키보드 부분이다. 은은한 은색 조금 더 자세히 볼까? 왼쪽 상단부에 카메라가 달려있다. 장수돌침대는 별이 다섯개 내 노트북은 카메라가 두개 아직까지 사용하지 않았다. AKG- 오디오 장비 브랜드인데 삼성이 인수하고 이름 살려는 드린듯 막귀는 뭐가 좋은지 안좋은지 잘 모른다. 펑션+Esc를 누르면 온라인 채팅 상담이 가능하다. 마치 소개팅전 번호받고 연락하기 직전의 상황을 표현해 놓은듯 하다. 떨지마라 연락을

Naver Blog

시간은 참 빨라

일요일 아이유 콘서트 Q: 아니 이건 저번주 일기에 써야하는거 아닌가요? A: 자랑하기 위해 지난 날짜지만 썼습니다. 작살난 노트북과 관심없는 빡빡이 꼬미 아 노트북에 대해서는 사진을 한 장도 안찍었다. 좋더라 mz제품 갑자기 먹고싶어서 산 밀크티. 살다가 이런날이 올 줄은 몰랐다. 스트레스 받을 땐 초록을 봐. 테니스를 치는데 복식은 안힘들다... 그리고 어제 오랜만에 인스타닉값 축구맨 꽤 오랜만인데 나 좀 잘했어! 10키로 뛴게 자랑거리

Naver Blog

구월 첫번째 일기

오랜만에 방문한 아트박스 엄마 오백원만 하는 소리가 여기저기서 들린다. 총 살때 된거 같아서 사러갔는데 총플레이션도 심각하네 이 정도 가격까지 아니었는디 세상이 흉흉하긴해 4개월이 지나고 뜯어본 생일 선물... 감동을 받았습니다. 사랑니 저번주에 뽑고 실밥 풀러 갔다. 글을 쓰는 지금에서야 통증이 없다. 상남자식 박력 가글은 해야한다. 몸무게 72.5 찍고 지손실(지방손실)느껴서 급히 오백그램 추가했다. 자존감을 올리는데 좋은 노래 어제 하늘이 참 예뻐서 찍었다. 골목길 안 이쁜건 신경 안쓰고... 가방에 하나쯤은 넣고 다니는 시리얼 꼬미 많이머겅 쉐어하우스. 오늘도 하늘이 예뻤다. 자리 엄청 많은데 다섯명이라고 오래 기다리라고 했던 식당. 안간다 이제.

Naver Blog

[오피셜] 오픽 IH 후기

별거 아닐 수도 있는데 나한테 별거라서 IH라서 신나게 후기 써보려고 한다. 이거 또 뭐 광고아님? 절대 아님ㅇㅇ 내돈 내산 내뇌 공부 후기다. 나는 보통 오픽을 2-3주 정도의 공부기간을 잡는다. 근데 이번 시험은 1주일 정도 공부했다. 시험을 잘 못보는 스타일이다. 어쩌면 실력이 부족할수도...? 어떻게 하면 효율적으로 하지? 생각 많이 했다. 팁1. 그래서 일단 아래 유튜브를 참고 많이 했다. https://youtube.com/channel/UCrtLGKxDsc9_Z2m6A195qtA 강지완 오픽TV ft. 미드 영어회화 대한민국 대표 스피킹강사 강지완쌤이 영어스피킹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가장 빠르게 전해드립니다~!! c 토익/토스/토플/오픽 c 영어회화/비즈니스 영어/면접 1:1 • 그룹 • 강의 • 기업 • 연예인 전문 무료1:1카톡상담 https://open.kakao.com/o/sHHxpj4c 카카오톡 ID: vision0207 email: jwkang777@na

Naver Blog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히가시노 게이고는 ‘용의자 X의 헌신’ 이라는 책을 읽고나서 알게된 작가이다. 그렇다. 그냥 그렇다고... 기존의 추리소설과는 다른 장르이다. 한줄평을 뭐라고 남길까 했는데 마지막 페이지에서 느낌이 왔다. ️ 모든 것은 마음 먹기에 달렸다. 언제 또 독서 후기를 쓸지 모르지만 이젠 줄거리도 쓰고 느낀점도 길게 써야겠다.

Naver Blog

열려라 참깨라면 후기

오뚜기에서 콜라보시킨 라면 후기다. 콜라보니까 가격이 두배! 1800원에 씨유에서 샀다. 더 싸게 산 사람 있으면 말하지 말아달라. 어서 뜯어 보았다. 고추기름은 없었다. 이건 물넣고 먹을때쯤 젓가락 휘적휘적하다가 “아맞다” 할일은 없다. 혹시 내것만 빠진 불량품인가?? 맞다면 말하지 말아달라. 전자레인지를 이용해 보았다. 700w 2분 30초 우리집꺼 몇인지 모름. 귀찮아서 안 찾아봤다. 차마 2초는 참지 못하고 꺼냈다. 맛있다! 비싼값한다! 참깨라면보다 맵고 열라면 보단 안매운 콜라보 제품이다. 그럼 이만 축구보러 가겠다.

Naver Blog

8월 벌써 세번째 스토리

시간 너무 빠르다. 쓰기 귀찮아서 그러는건 아니다. 테니스 치러가는 길에 하늘이 이뻐서 대충 찍어봤는데 어쩌면 나 잘 찍는거일지도...? 님들 이거 해봄? MZ는 미디어 중독자의 약자 같아요 꽁짜 흠뻑쇼 앵콜이 있던 날이다. 아침엔 쨍쨍해서 나혼자 우산 들고 다녔는데 (웃음) 경사스러운 날 오랜만에 서울 상경 으쌰으쌰 이거 먹으려고 고기 먹는사람 코 삐뚤어지기 직전까지(2잔)먹고 2차 날이 엄청 좋은 오늘은 (조금만 좋았으면...) 수원 야구장 가는데 자다가 버스 지나쳐서 보게된 장안문 사실 안쪽까지 다 보고 왔다. 지나쳐도 너무 지나쳐서... 5년전엔 20:2 오늘은 11:3 무적 패배 몬스터. 임기영 보이콧 선언.

Naver Blog

팔월 마지막 이야기

이번주는 한게 없는 일주일 거피셜 국대 유니폼... 일단 내스타일은 아님. 하늘이 이뻤지만 따라가긴 어려웠다. 그리고 일기는 끝이나버린다...

Naver Blog

[오피셜] 전기기사 합격 후기

2022년 기준 지금까지 나에게 가장 기쁜 소식이기에 잠깐 어깨 좀 펴고 글을 쓰겠다. 사실 1회차에 비해 너무 쉬운 회차긴 함 지난 1차 실기 시험에 나는 극도로 긴장을 했다. 핑계일 순 있지만 정말이었다. 근데 핑계네... 아무튼 그 날 시험은 조졌다. 판사님 증거제출 합니다. 한 동안 탈락한 거 캡쳐해서 폰배경화면으로 지정하며 놀면서 웃고 즐길 때마다 보면서 셀프 기강 씨게 잡았다. 이대로 포기할 수 없지. 상남특) 포기? 안함. 전기기사는 과년도 기출 무한 회독하며 끝이 없는 듯한 공부를 하는게 제일 힘들다. 매일 매일 2개년씩 했고, 단답형도 분명 다 외운 건데 그냥 계속 봤다. 신기하게도 지금은 모두 까먹은 상태이다. 약 한 달전에 2차 시험을 봤고, 오늘 결과가 나왔다. 오늘 이벤트로 젠이츠 카톡 프사를 했다. (현재 이벤트 종료) 이제부터 혹시나 공부 방법이 궁금하신 분들을 위한 내가 공부한 방법 지금 소개한다. 공부방법 그리고 Tip. 처음 근 10일동안 단답만 외웠

Naver Blog

주간일기 팔월과 구월 사이

이번 주는 월요일과 금요일이 가장 큰 이슈 월요일 묻고 더블 발치 아래는 매복니라서 제법 따꼼했다. 하지만 견뎌. 이겨내. 후기에 적었듯이 전기기사 보유자. 날이 쌀쌀해져서 꼬미전용 늪 꺼냈다.

Naver Blog

연남동 맛집 월량관 후기

오늘은 먹고 난 후기 오랜만에 서울 나들이를 떠났어요c 연남동에서 약속이 있었답니다c 정.말.이.에.요. 할말 없으니 본론으로 넘어갈게요 저녁 식사로 월량관에 방문했어요 월량관 서울특별시 마포구 동교로46길 10 1층 주차는 몰라요 연남동은 차 가지고 가는 곳이 아니에요 영업시간은 ️월요일 휴무 ️화~일 11:30 ~ 22:00 ️Break time 14:30 ~ 16:30 예약은 받지 않아요 이제부터 메뉴판을 보여드릴거에요️ 이 시간에 포스팅하는 저도 고통스러워요 인원이 여섯명이라 꽤 여러개를 시켰어요. 지금부터 보여줄게요 차우셔우에요. 그리고 중국아이스티(실론티)와 장첸도 즐겨 마신 하얼빈이에요. 죄송해요. 차우셔우는 뜨겁지도 않고 맛도 무난 했어요. 공심채볶음이 추가로 나왔어요. 대충 볶아서 비주얼은 개나 준 것 같아서... 사실 제주도에서 처음 봤을 땐 으ᯅ̈ 이랬어요. 하지만 맛있더라구요 저 날 제가 제일 많이 먹었다고 자부할 수 있어요. 새둥지는 안 시켰는디... 이 곳의

1 2 3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