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함은 나를 블로그로 이끈다. 쓸까말까하다가 미뤄두길 잘했다.
(집에가고싶다) 미루는 습관은 좋지않다. 하지만 가끔 도움이 되기도 한다.
(집에가고싶다) 오랜만에 후기쓰려고 한다. 이고식당 인천광역시 서구 승학로 491 2층 이고식당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이고식당이다.
영업시간: 월~토 17:00~02:00 주차는 삽 가능까지는 아니다. (집에가고싶다) 건물뒷면에 주차공간이 있는데 전날 좋은 꿈을 꿨거나 유난히 운이 좋은 날이었다면 기대해 볼 수 있겠다.
(집에가고싶다) 건물입구부터 일본말고 기를 죽이고 있다. 글씨처럼 생긴게 네 개여서 이.고.식.당.
이구나를 추측해 볼 수 있다. (집에가고싶다) 내부는 15-20개 정도의 테이블이 있었던 것 같다.
블로그 쓸 줄 몰랐기에 사진이 별로없다. 아!
바 테이블도 있었다. 고독함을 한 잔 하려거든 여기가 좋겠다.
(집에가고싶다) 우린 네 명이서 왔으니까 네 개의 안주를 시켰다. 오꼬노미야끼 야키도리 오마카세 얘는 블로...
원문 링크 : 이고식당 방문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