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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4.10 제이엘리 후기

오늘은 12일 전에 방문했던 제이엘리 후기입니다. 헤헤 경복궁역 2번출구에서 한 이백메다 정도 걸어오시면 될 정도로 접근성이 좋습니다. 또 가게 외관 사진 안 찍었네... 다른 블로그에 많을 겁니다. 이렇게 차별성을 두게 되었네요... 여기는 예약할 수 있는 드문곳 인데요. 매우 편리하였답니다 ^^ 괜히 가게 내부 찍어서 올려 보았어요^^ 찍은 시점 왼쪽으로는 손님들이 계셔서 오해할까봐 찍지 않았답니다^^ 전체적으로 깔끔한 이미지였어요 ^^ 눈치 채셨죠^^? 맞아요 메뉴판이랍니다^^ 맨유팬과는 관련이 없어요. 저희는 1. 오징어 먹물 아란치니 2. 고대미 항정살 버섯 리조또 3. 차돌박이라구~~ 알았다구~~ 4. 돈마호크 뼈등심 이렇게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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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4.10 카페 아르크 후기

이 사이에 낀 항정살을 혓바닥으로 들쑤시며 카페를 찾아 나섰다. 고르고 고른 카페 -> 카페 아르크 매니아층이 있을리 없는 내 블로그엔 역시나 카페 외관이 담겨있지않다. 대신에 카페에서 바라본 담벼락 찰칵 V ^_^ V 카페 아르크는 한 건물이 통째로 카페인지 아닌지 모르겠다... 왜냐면 카페만 쓰는건 아닌거같은데 카페만 영업을 한다. 매장 1층과 4층인가 5층인가? 를 지나 루프탑에 테이블이 있다. 메뉴판이다. 우리는 시그니처 메뉴인 아르크 라떼와 아아, 자몽에이드를 주문하려고 대기하고 있는데 이렇게 빵들이 "안 사도 돼 구경만하고 가~" 라고 손짓하고 있어서 구경하다가 크로플과 브라우니를 샀다. 루프탑은 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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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안전기사 후기

밤하늘처럼 어두컴컴한 미래를 위해서 뭐라도 준비하기 위해 일단 취득하기로하여 산업안전기사 시험을 응시했고 후기를 써본다. (헛소리 많아서 팁은 두꺼운 부분만 읽으십시오.) (근데 헛소리가 너무 많아 다시 올라와서 요약을 먼저씁니다...) 필기시험준비 과년도 10개년치 외움, 신출 문제 관심없음 기출문제 다 맞으면됨 이동중엔 전화기에 CBT 앱깔아서 문제품 실기시험준비 작업형 - 1주일 준비, 전설 12장 외우고 또 외움 필답형 - 4주정도 준비, 10개년 3번 돌림 마찬가지로 신출 신경안씀. 외운거만 잘 쓰면된다는 생각으로 공부 사실 붙든 떨어지든 후기를 쓰려고 했는데 붙은 다음 후기를 쓰게되어 매우 기쁘다. 껄껄. 나는 뭔가 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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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7 송도 시리온 후기

방문자 어서오고~ 오랜만에 글쓴다. 그 동안 바쁜 일이 있어서 쓰지 않았다. 사람을 안만나거나 하는게 없어서 안 쓴게 아니다. 이렇게 또 대충 서두를 때웠고 본격적으로 오늘의 후기를 시작하려한다. 남자 넷이 적당히 시간도 때우면서 배도 둔둔하게 채울 수 있는 무한리필을 조지기로 했다. 사실 일반 음식점을 가도 되는데 무한 리필집을 가는 이유는 습관이다. 헐벗고 굶주리던 고등학생 때부터 튼튼하게 다져진 습관이라 쉽게 포기할 수 없다. 입맛도 싸구려라서 고급진 걸 먹으면 가격표를 보면서 쉽게 배불러 오는 편 이름부터 도전의식이 느껴졌다. 두 팔을 걷고, 운동화 끈을 동여매고 비장하게 갔지만, 끝판왕에 도전하려는 자들로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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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20 강남 장인닭갈비 후기

오랜만에 후기들고 돌아왔다. 사실 내가 쓰고싶을 때만 쓰는 후기라 많이 기다렸을 분들에게 미안하다. 내 사과를 받을사람 없는, 쓸데없는 소리로 이번 블로그를 시작한다. 오랜만에 갱냄역으로 갔다. (거리적 사회두기를 해야하는 요즘 반성 먼저 해야겠다... 최소한이지만 변명이라면 손씻기, 소독하기, 마스크 착용 열심히 했다.) 볶음밥이 땡겨 도착한 곳은 장인 닭갈비다. 어디든 닭갈비를 찾고있었는데 운좋게 내 눈에 띄어서 들어갔다. 위치는 네이버 검색하면 잘나온다. (11번 출구로 나와서 오른쪽만을 쳐다본 채로 좀 걸으면 골목길에서 나옴) 닭갈비보다 볶음밥에 더 관심이 있었기에 남들이 먹다남은거에 비벼도 그만이지만 식당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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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 종각 중식당 중심 후기

종각의 중심에서 맛있다를 외치다!!!!!!!!!!!!!!! 이것저것 헛짓거리 많이하는 서타일이라서 블로그를 소홀히 했던점 반성한다. 사실 뭐 반성할 것도 없지 내 블로그 내가 내 맘대로 쓰겠다는데 아무튼지간에 이번 후기는 중국집 후기다. 볶음밥 매니아로 소문이 자자하진 않은 나는 종각역에 약속이 생긴김에 중식당을 알아봤다. 배달계의 원조라 할 수 있는 중국집을 방문하는 일은 꽤나 드문일이다. 이 드문일에 소홀하기 싫고 이왕이면 좀 더 깔끔하고 괜춘한 곳을 찾기 위해 서칭한 결과 중심(가운데 중 마음심) 이라는 중식당이라는 결론에 도달했다. (라임이라능!!) 종각역 3번출구로 나와 올리브영 끼고 골목으로 들어가 여차저차 두리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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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9. 수유 황주집 후기

수유피플들이 입을 모아 자랑하는 곳 '황주집'에 다녀왔다. (아 가게 외관 안찍었다. 다른 블로그에 많이 있음) 그렇게 맛있다고 하는데 도대체 얼마나 맛있나 싶어서 수유피플을 앞세워 찾아갔다. (근데 확실히 본인도 잘 모르는 눈치) 마스크 밖으로 말소리만 내며 떠들다보니 어느새 길어진 그림자를 따라서 땅거미 진 어둠속을 걷다보니 도착했다. 엄청난! 맛집이래서 웨이팅을 예상하고 갔지만 어머! 글쎄 웨이팅은 커녕 자리도 많았는데 우리를 좌식에 앉혔다!! 들어갈 때 봉다리 하나씩 나눠주신다. 남은거 싸갈 수 있나 했더니 좁아서 신발담아야함 (입장시 부츠 및 장화, 군화 비추천) (누가 황주인지는 알 수 없었다. 낯가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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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6 개항면 후기

나에겐 면을 좋아하는 면이있다. 쓸데없는 말이 별로 생각나지 않는 관계로 바로 본론으로 들어간다. (항상 글 시작이 어려워) 단도직입적으로 인천 중구 개항로에 있는 개항면으로 갔다. 동네가 음.. 굉장히 옛스럽다. 음,,그냥 시골 읍내같은 느낌인데, 카페나 음식점은 나름 레트로함을 더해 꾸며서 동네와 매우 어울려야 하는데 이질감이 느껴진다. 간혹가다 외벽이 뜯어져 떨어질 것 같은 건물도 있었는데 생존게임을 하고싶은 사람에게 추천하고 싶은 장소다. 절반정도의 가게가 비어있었는데 백종원 형님이 와도 골든타임을 놓쳐 살리기 힘들어보였다. (한가롭게 인스타 갬성 사진 찍고싶은 사람들에게 깨갠) 공영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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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여행(18.09.07~18.09.16) 담딩투어

집구석에서 세계속으로 #몽골 개인적으로 추억하고 싶어서, 우리팀에게 보여주고 싶어서 쓴 글을 후기로 남깁니다. 그래서 쓸데 없고 투머치 할 수 있음에 주의 바랍니다. 실질적인 투어는 9월8일부터 9월 15일까지이고 투어사는 #담딩투어 입니다. #차강소바르가 - #욜린암 계곡 - #사막 - #바양작 - #엉깅사원 - #어르헝폭포 - #쳉히르 온천 - #테를지 입니다. (궁금하신 점 있으면 최선을 다해서 답변할거에요.) 시작. 9/7 인천-울란바토르 비행기 30분 지연이 우리 여행의 시작이었다. 나만 맛 없었던 기내식을 먹은 후 영화를 보면서 뻔한 스토리에도 감동을 받고 있을 때쯤 몽골에 도착했다. 수많은 환영 인파속에 우릴 반기는 사람은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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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11~20.03.15 제주도 여행 후기

3월 11일 제주도 첫 날 단돈 54,900원에 시작된 나홀로 제주도 여행이었다. 매번 후회하는 아마도 다섯번째 혼자여행이다. 용감하게도 혼자 비행기를 타고, 창가쪽 좌석에 앉아 벨트를 한다. 자주 타는 것처럼 보이기 위해 창문밖은 아무도 모르게 곁눈질로만 훔쳐보며 눈이 아파올 때쯤 이륙했다. 프로답게 바람에 기내가 흔들려도 눈을 감고 잠을 자는척하다 보니 어느새 도착했다. 땀이 흥건한 손으로 안전벨트를 풀며 차근차근 내렸다. 생각보다 일찍 도착해서 괜히 한 번 화장실 들려주고 렌트카 업체에서 나온 셔틀을 타고 이동했다. 차를 빌린 후 지인 추천 맛집 #올래국수 로 향한다. 사전에 조사했을 때도 유명하고 웨이팅이 있어서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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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맨의 후기입니다

지 맘대로 올리고 싶을 때 올리는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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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9 석계역(근처)무명칼국수 후기

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날 예정된 칼국수 집으로 향했다. 13시 30분. 낮인데도 불구하고 하늘 빛이 어두웠다. 점차 사람들이 몰려들었고 입구를 막고 있는 사람들 틈새로 들어갔다. "여기 혹시 오래 기다려야 합니까?" "몇 분 이시죠?" "13시 30분입니다" "4명입니다" 내 손에 쥐어지는 1번이라는 번호표 그렇다. 문앞에 사람들은 기다리면 되는줄 알고 번호표를 안 받았던 것이다. 보란듯이 번호표를 흔들며 나왔다. 기다리는 동안 익숙한 얼굴들이 찾아왔다. 하지만 그 들과 함께 할 수 없었다. 4인용 식탁을 배정 받았을테니... 30분이나 기다렸을까 그의 목소리가 빗소리를 뚫고 들렸고, 우린 입장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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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1 늘솜당후기

나는 제법 소문나지 않은 빵덕이다. 그래서 이참에 8명 이웃에게 소문도 낼겸 빵집후기다. 카페라 해야하나 베이커리가 뭔가 좀 있어보인다. 아무튼지간에(1) 늘솜당이라는 곳을 갔다. 여긴 로저스 캐나다 유기농 밀가루로 빵을 만들기 때문에 어쩌라고 빵돌이는 그런거 신경 안쓴다. 땅에 떨어진 지 3초 지난 빵 빼고 다 먹는다. 위치는 티맵 이모가 말해주길, 부천인듯 부천아닌 부천같은 시흥시 대야동이란다. 예비군 훈련장 가는길에 있어서 매우 익숙했는데 뭐 더 할말이 없다. 음 대충 15~20가지? 뭐 고정도 종류의 빵이 있으나 빵쳐먹 전문가인 내가 봤을 때 고만고만해보였다. 한 네시쯤 가니 종류가 더 없어진 점 참고하길...(별) 아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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