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간 단독포스팅으로 돌아온다고 했지?(요?)
포스팅을 하려고 이름을 찾아봤는데 나이키 윈드러너 러닝 자켓 게임 로얄 옵시디언... 그냥 바막 두글자믄 될거슬...
앞면에 양어깨 앞쪽과 나이키 로고가 빛반사 스티치로 되어있다. 모자부분을 보면 통기성을 강조하기 위해 뚫려있다.
그래도 나이키인데 실이 부족해서 그런 것은 아닐것이다. 모자 양쪽 끝 부분을 보면 조일 수 있게 되어 있다.
사실 나는 목이 좀 긴 편이라 (얼굴이 클수도) 모자를 쓰면 대체로 불편해서 잘 안쓴다. 하지만 처음 입고 뛸 때 귀가 너무 추워서 모자를 쓰고 뛰어봤는데 불편함을 전혀 느낄 수 없었다.
등 안쪽 부분을 보면 안쪽에 이렇게 주머니가 있다. 똑딱이 단추 세개를 떼어보면 고무 밴드가 있는데 용도는 아직도 모르겠다.
아직도라고 말했지만 깊게 생각하지 않았다. 몸에 밀착시키기 위함인가?
아니면 곱게 접어 넣기위함인가? 하지만 난 용도를 몰라서 잘라버릴 수도 있다.
양측에 지퍼가 달린 주머니가 있다. 이 주머니 ...
원문 링크 : 나이키 바람막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