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추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로175길 68 신사역보다는 압구정역에서 가까운 한추 후기다. 방문 후 바로 포스팅 할 수 있었지만 식당이름이 한잔의 추억이라서 추억하며 쓰려고 오래 참아왔다.
금요일 오후 6시반쯤 방문했었는데 좌석의 2/3 정도가 차 있었다. 라고 기억한다.
일곱시 약속인데 조금 일찍 도착해서 다행히 메뉴판을 찍었다. 여기는 엄연히 술집이라서 술을 먼저 주문해놔야 한다.
라는 룰이 있었다. 그래서 안주만 주문할 수 없다.
여기서 가장 유명한 메뉴는 고추 튀김이다. 고추튀기을 맞이하기 전 우리는 굶주림에 취해 맛평가를 제대로 할 수 없기에, 에피타이저로 치킨과 떡볶일 시켰다.
먼저 떡볶이. 모친께서는 가끔 집에서 떡볶이를 해주시는데 간이 싱거워서 가끔은 내가 다시 무언가를 첨가한다.
저 날 먹은 떡볶이는 무언가를 첨가하기 전 떡볶이 맛. 따라서 내 입맛에 맞지 않았 내가 원하는 맛이 아니었다.
치킨. 맛없을 수 없는 메뉴 하지만 이것 또한 내 스타일이 아니었다.
위가 어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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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신사동 한추 방문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