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 나에게 새해에 뭐했어? 라고 묻거든 고개를 들어 블로그를 보게 하리라.
죽지도 않고 다시 돌아온 코로나와 뜨밤 보냈다. 이틀동안 열이 좀 났는데 강렬했던 첫 만남보단 덜했다.
코로나 삼행시 코: 로나... 로: 놀면서 돌아다닐 땐 연락 없다가 나: 약속 없을 때 귀신같이 연락하는 새끼...
세 번은 만나지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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