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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뭐냐면(4)

 이게 뭐냐면(4)

이게 뭐냐면 엠티가서 일어나자마자 제가 라면 끓일게요 하더니 물 올리고 그 아래서 자고있는 진기 사진이다. 진기 회장 기념으로 올린다.

보든말든 상관은 없다. 축하한다.

이게 뭐냐면 100점? 그냥 공만 굴리면 되는거 아님?

-> 74점. 이 친구는 블로그를 하기 때문에 볼 수도 있다.

이번에도 우려먹는다. 이제 볼링은 다신 같이 안칠거다^^ 이게 뭐냐면 친구 부모님이 시골에 따로 가지고 계신 시골집에 방문해서 먹은 라면이다.

피시방도 노래방도 없는 곳으로 가서 셀프로 고립 후 자정에 끓여먹는 라면엔 감동이 있다. 리필로 저 국물에 한 번 더 끓어먹었다.

군시절 포함해도 다섯 손가락안에 넉넉하게 들어가는 맛이었다. 제주도 가면 보통 내도음악상가를 많이 가는데 좀 더 마이너하고(관광객 입장에서) 사람이 없는 곳을 쉐하 주인님이 소개해줬다.

술도 못먹는게 느좋 술집, bar는 꽤 알고있다. 유명해지지마...

이게 뭐냐면 생각해보니 돌이 하늘과 같이 사진 찍힐 일이 있나? 싶어서 냅다 돌...

원문 링크 : 이게 뭐냐면(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