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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뭐냐면(6)

 이게 뭐냐면(6)

이게 뭐냐면 보드게임하러가서 했던 텔레스트레이션 이라는 게임이다. 제시어를 보고 그림을 그리고 옆사람이 그걸보고 정답을 유추하고 그 옆사람이 유추한 정답을 보고 그리고...

이런식으로 해서 최종적으로 정답을 맞추는 게임 저건 정답이 경주마였나... 친구가 그린게 인상깊어서 찍어놨다.

이게 뭐냐면 청주로 놀러가서 주차를 했는데 바로앞에 드러눕는 새끼고양이다. 쟤 덕분에 10분 행복했다.

이게 뭐냐면 위에 고양이와는 다르게 부끄러움이 너무 많았던 샤이머스캣 부끄러우니 그냥 넘어가달라. 이게 뭐냐면 11월초에 에버랜드갔는데 에버랜드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이다.

사람은 너무 많았고 예약은 다찼으며 사파리를 근 3시간 기다려서 들어갔는데 애들은 너무 피곤해보였다. 그래서 츄러스가 기억에 남는다.

이게 뭐냐면 Good better 한국어로 구읍뱃터에서 먹은 조개구이 오늘 조개찜이 예정되어 있으므로 한 번 상기시킬겸 올려본더. 이게 뭐냐면 1127 함박눈이 미친듯이 온날 식사 후 남은 소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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