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살다보면 타인과 의견 충돌이 있을 때가 종종있다. 사람의 성향은 다양하기도 하고, 그래서 서로를 이해하기에 부침이 따르기도 하고 그럴 때면 주먹다짐을 떠올리는 사람도 있다.
나는 매우 평화주의자이지만 여기 이 주먹다짐은 찬성이다. 주먹다짐 인천광역시 서구 승학로 498 106호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검암역 식당 주먹다짐 이야기이다.
가게는 고깃집 규모치곤 매우 작았다. [알짜정보] 주차 공간은 넓지 않음 영업시간: 매일 16시~01시 아래는 메뉴판이다.
아싸 성향상 최근에 고깃집을 가본 일이 별로 없다. 하지만 비싼 편은 아닌듯하다.
보통이거나 아니면 말거나. 메뉴판을 보면 이상한 점이 있다. 5000원=차돌라면=치즈라면 차돌=치즈 라는 결론이 나온다.
구워먹는 순대도 있다. 왜일까?
감히 상상도 안되는 맛이지만 우리는 고기를 더 갈망했기 때문에 궁금증은 미뤄두고 고기만 시켰다. 찍어먹을게 다섯가지나 나온다.
축구를 좋아한다. 축구를 하다보면 이렇게 제쳐야지...
원문 링크 : 주먹다짐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