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뭐냐면 난 뭘 먹든 밥이 있어야 한다. 무한리필 집에서 여러번 왔다갔다하기 귀찮아서 한 번에 많이 퍼 온 밥이다.
그래도 요즘은 덜 먹는다. 고기를 더 먹는다.
이게뭐냐면 현재도 사용중인 아이폰12Pro로 찍은 아마도 첫 사진이자 첫 야간모드 사진이다. 당시에 너무 신기했었다.
이게 뭐냐면 내가 원하지만 내가 하지 못하는 세가지. 이게 뭐냐면 제주도 쉐하에서 살 때 북카페같은 곳에 가서 서로 시를 쓰기로해서 내가 쓴 작품이다.
지금봐도 명작이다. 이게 뭐냐면 밤만 되면 별에 미쳐서 사진을 찍었는데 쉐하 옥상에 널부러져서 별사진을 찍고 있는 것이다.
꽤나 열정적이었다. 배가 차가웠다.
이게 뭐냐면 위에서 찍은 결과물이다. 느좋 이게 뭐냐면 전세계에 유행했던 코로나 검사 이걸 제주도로 놀러가서 한 사람이 있다?
이게 뭐냐면 여러분들은 혹시 황조지를 아시는지... 황조지 우정여행으로 떠났던 곳을 찾았고 수소문해서 숙소까지 찾았다.
이게 뭐냐면 황조지 레전드 사진을 재연하기 위해 구도...
원문 링크 : 이게뭐냐면(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