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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뭐냐면(9)

 이게 뭐냐면(9)

이제 귀찮고 9번째 시리즈니까 사진마다 이게 뭐나면은 생략하렵니다. 방어는 최선의 공격이다. 2월...겨울 막바지에 출석도장 찍었다.

퇴근길이 예쁜 계절이 다가오고 있다 하지만 난 교대근무자다. 철도교통안전관리자 취득후 먹는 김찌침 생각보단 덜 맛있었다.

그래서 두 공기만 먹었다 내가 누구? 아이폰12프로 유저 4년을 동행한 폰을 보낼 생각은 없고 배터리 교체 맡기고 온 느좋카페 짐정리하다가 발견 생각보다 이쁘네 날 좋아지면 좀 찍어봐야지 이게 뭐냐면 이제 이사를 왔는데 짐덩어리앞에 나약해져버린 인간이다.

저러고 김밥이랑 닭강정 시켜서 박스 위에두고 먹은 기억이 있다. 이제 호수공원 근처에 사니까 많이 뛰어봐야지 하고 다짐과 함께 첫 러닝 방구석에서 바라보는 석양 아무래도 일출보단 일몰이 이쁘지 (내가 깨어있는 시간이므로) 이건 언제더라 달 사진을 하도 많이 그런건 모르겠고 잘찍었다.

점점 거리도 늘고 페이스도 좋아진다잉?? 마곡에 있는 추곱창이다.

감동이있다. 얼마전 지상 5cm높...

원문 링크 : 이게 뭐냐면(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