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의 마지막 날 문화인 코스프레를 하기 위해 예술의 전당에 방문했다. 평일이긴하지만 연휴라는 점, 금요일이라 그런지 사람들이 매우 많았다.
실수로 옆건물로 들어갔는데, 우리나라사람들 고흐 엄청나게 좋아한다. 인스타그램 광고에 이끌려 뭐?
반값? 만원?
못참지 하며 아무고 강제하지않은 티켓을 구매했다. 막상 가려니 너무 멀어서 차일피일 미루다가 강남에 약속이 생긴김에 헤치웠다.
전시에 부정적인 감정이 있어서 위 표현이 현재 적절하다. 보통이런거 찍던데...
이제부터 사진전 <후기> 퓰리처상(영어: Pulitzer Prize)은 미국의 신문 언론, 문학적 업적과 명예, 음악적 구성에서 가장 높은 기여자로 꼽히는 사람에게 주는 상이다. 1917년 미국의 언론인인 조지프 퓰리처의 유언에 따라 제정 ... 입구에 이런 설명이 있다.
여태 살아오면서 퓰리처상이라함은 뭔가 독창적이거나 사진 자체에 압도되는것 정도로 생각해왔다. 하지만...
이번 사진전에 부정적인 이유는 전시된 사진 대다수가 전...
원문 링크 : 퓰리처상 사진전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