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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퀘백 맛집 일식집 Masaru Sushi, 올드퀘백 젤라또가게 추천

#캐나다퀘백맛집 #올드퀘백 #퀘백여행 #캐나다퀘백여행 캐나다 퀘백 맛집 일식집 Masaru Sushi, 올드퀘백 젤라또가게 Chocolato-Saint-Jean 추천 안녕하세요 써니입니다 오늘은 제가 퀘백 여행 때 저녁 식사 전 간단히 끼니를 때울 겸 들렀던 올드퀘백의 일식집과 근처 젤라또 가게를 소개해 드리려고 해요. 가성비 일식집 Masaru Sushi(마사루 스시)와 젤라또 가게 Chocolato-Saint-Jean(초콜릿 생장). 지금부터 바로 소개해 드릴게요! 1. 일식집 Masaru Sushi 캐나다 퀘백 맛집으로 추천드리는 마사루 스시는 양이 많은 편이 아니므로 올드 퀘백 거리를 거닐다가 간단한 식사를 위해 방문하기에 알맞은 곳이에요. 저는 본격적인 저녁 식사 전, 낮에 가벼운 식사를 하기 위해 들렀는데 딱 좋았어요! 아시아 음식을 쉽게 찾아보기 어려운 캐나다 퀘백에서의 좋은 선택입니다. Masaru Sushi 46 Rue Garneau, Québec, QC G1R 3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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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국제공항 에어캐나다 국내선 에어캐나다 카페 라운지vs메이플리프 라운지

#토론토공항 #토론토국제공항 #에어캐나다라운지 #캐나다여행 토론토 국제공항 에어캐나다 국내선 에어캐나다 카페 라운지 vs 메이플리프 라운지 안녕하세요 써니입니다 오늘은 토론토 국제공항 국내선에 있는 에어캐나다 라운지 2곳, 에어캐나다 카페 라운지와 메이플 리프 라운지를 비교해 보려고 해요. 캐나다 여행에 도움이 되실 수 있도록 각 라운지별 영업시간, 내부 분위기와 음식까지 모두 알아볼게요! 1. 에어캐나다 카페 라운지 에어캐나다 카페는 말 그대로 카페 메뉴에 좀 더 특화된 곳이에요. 카페를 탐방하는 것을 좋아하는 제가 가기 전부터 기대하고 있던 곳이었는데요! 에어캐나다 카페 라운지 위치는 토론토 국제공항 국내선 D20번 게이트 맞은편, 스타벅스 옆에 있습니다. (위 사진을 참고하시면 쉽게 찾으실 수 있습니다) 자 그럼 내부 분위기도 함께 보실까요! 곳곳에 좌석이 많은 편이에요. 충전기가 있는 좌석도 많아서 충전이 필요하면 여기서 하면 돼요. 이용객들의 특성상 회전이 잘 되는 편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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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투갈 리스본 날씨 지도 시간 기념품 쇼핑 백화점 아울렛 가볼만한곳

#리스본날씨 #리스본시간 #리스본쇼핑 #리스본아울렛 #리스본가볼만한곳 포르투갈 리스본 날씨 지도 시간 기념품 쇼핑 백화점 아울렛 가볼만한곳 안녕하세요 써니입니다 제가 얼마전 디지털 노마드를 위한 해외여행지로 포르투갈 리스본을 소개해 드렸는데요! 디지털 노마드 세계여행 발리 치앙마이 리스본 추천 이유 안녕하세요- 여러분도 혹시 디지털 노마드 세계여행을 꿈꾸고 계신가요? 팬데믹 이후로 더욱 핫해진 '... blog.naver.com 무엇보다 대한항공에서 인천-리스본 직항 노선을 제공하고 있어, 앞으로 그 인기가 더욱 높아질 것 같아요. 그래서 오늘은 포르투갈 리스본의 날씨, 지도, 시간부터 기념품 쇼핑하기 좋은 백화점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1. 리스본 연중 날씨, 추천 옷차림 봄(3월~5월) 평균 기온 : 12도~20도 추천 옷차림 : 재킷이나 스웨터, 바람막이, 긴팔, 긴 바지와 레이어드 가능한 옷차림. 여름(6월~8월) 평균 기온 : 18도~28도 추천 옷차림 : 반팔, 반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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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ESTA 신청 방법 이스타 비자비용 발급기간 총정리(2024.9 최신)

#ESTA신청 #이스타비자비용 #미국여행 #ESTA신청방법 미국 ESTA 신청 방법 이스타 비자비용 발급기간 총정리 (2024.9 최신 정보 업데이트) 안녕하세요 써니입니다 오늘은 미국 여행 준비의 1단계, ESTA 신청 방법에 대해 알려드리려고 해요. 기존에 신청하셨더라도 이스타는 2년마다 갱신해야 해요. 저도 조만간 미국 여행을 앞두고 있어 이스타 재신청이 필요했는데요! 오늘은 미국 ESTA 신청 방법과 이스타 비자비용, 발급소요기간까지 모두 알아볼 테니 여행을 준비 중이신 분들은 끝까지 읽어주시기 바라요. ESTA(이스타)란? ESTA는 Electronic System for Travel Authorization의 약자로 미국을 방문하는 무비자 입국 허용국(비자 면제 국가)에 해당하는 국가의 여행자가 미국에 입국하기 전 온라인으로 신청해야 하는 전자 여행 허가 시스템입니다. 여행, 비즈니스, 또는 경유/환승의 목적으로 최대 90일간 미국에 체류할 수 있으며 유효기간은 발급일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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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해외여행지 추천 BEST 5! +여행지별 추천 이유

#대학생해외여행지추천 #대학생해외여행지 #해외여행지추천 대학생 해외여행지 추천 BEST 5! +여행지별 추천 이유 안녕하세요 써니입니다 오늘은 여행을 사랑하는 대학생분들을 위해 추천하는 대학생 해외여행지 몇 군데를 소개해 드리려고 해요. 많은 분들이 갓 성인이 된 시기에 해외여행의 매력을 알게 되곤 하잖아요! 저 역시 대학생 때 본격적으로 해외여행을 시작하면서 여행지 정보를 열심히 찾아봤던 기억이 나요. 오늘은 대학생분들께 추천하는 해외여행지와 여행지별 기초 정보와 추천 이유까지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1. 일본 추천 도시 : 도쿄, 후쿠오카, 오사카, 오키나와 평균 비행 시간 : 약 2시간 시차 : 없음 연중 날씨 : 일본은 사계절이 뚜렷하여 봄과 가을에는 온화하지만 여름은 덥고 습합니다. 북부는 눈이 많이 내리고 남부는 온화한 편이에요. 일본은 대학생 해외여행지 추천에서 빠지지 않는 곳이죠. 저도 대학생 때 혼자 일본 여행을 떠나곤 했었는데요! 가까운 거리와 비교적 저렴한 항공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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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메일 작성: 네이버 영어번역기 vs 엔그램 영문번역기 성능 전격 비교

#네이버영어번역기 #엔그램 #영문번역기 #영어메일 영어메일 작성: 네이버 영어번역기 vs 엔그램 영문번역기 성능 전격 비교 안녕하세요! 써니입니다 외국계 기업 글로벌 프로젝트를 진행하거나, 해외 바이어 및 클라이언트와 소통할 때는 영어로 이메일을 작성해야 하는 경우가 많으실 텐데요! 이때 언어의 장벽을 느끼고 영어메일 작성이 쉽지 않다는 것을 느끼는 분들이 많아요. 시간도 오래 걸리고, 작성하고 나서도 과연 내가 잘 쓴 건지 확신이 서지 않아 스트레스를 받으신 적이 있지 않으신가요? 이는 바로 제 이야기이기도 해요 '왜 난 토익 980점, 오픽 AL을 받고도 영어메일 하나를 자신 있게 써 내려가지 못할까?' 라는 생각에 스스로에게 부끄럽기도 했어요. 그렇게 저는 몇 년간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영어메일 작성 시간을 단축하기 위해 여러 영문번역기를 사용해 보았는데요! 오늘은 그중 잘 알려진 네이버 영어번역기와 상대적으로 덜 알려진 엔그램 영문번역기의 성능을 비교해 보려고 합니다. 이는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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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밴쿠버 11월날씨 강수량 옷차림 비행시간 시차 알아보기

#밴쿠버11월날씨 #밴쿠버날씨 #밴쿠버여행 캐나다 밴쿠버 11월날씨 강수량 옷차림 비행시간 시차 알아보기 안녕하세요 써니입니다 오늘은 밴쿠버 11월 날씨에 대해 알아보려고 해요. 글을 쓰고 있는 9월의 지금, 밴쿠버는 이미 제법 쌀쌀해져서 경량 패딩을 입기 시작한 분들도 보이는데요! 오늘은 밴쿠버 11월의 날씨와 강수량, 옷차림, 비행시간,시차, 그리고 일출과 일몰 시간까지 알려드릴테니 밴쿠버 여행을 준비하고 계신 분들은 끝까지 주목해 주세요! 밴쿠버 11월 날씨 출처 AccuWeather 먼저 밴쿠버 11월 날씨와 그 특징부터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이 시기의 평균 기온은 5도에서 10도 사이로 낮은 비교적 활동하기 좋은 온화한 날씨를 보이나, 밤이 되면 기온이 0도에 가깝게 떨어집니다. +비 예보가 많은 것 보이시나요? '레인쿠버'라는 별명에 걸맞게 11월은 비가 정말 자주 와요 11월 강수량 11월 평균 강수량은 150mm에서 200mm에 달하여 비가 자주 내릴 수 있으므로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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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페이 11월 12월 1월 날씨 겨울 평균기온 대만 타이베이 온천 추천

#타이페이11월날씨 #타이페이12월날씨 #타이페이1월날씨 #대만타이베이온천 타이페이 11월 12월 1월 날씨 겨울 평균기온 대만 타이베이 온천 추천 안녕하세요 써니입니다 오늘은 한국에서 가까워 부담 없이 찾을 수 있는 해외여행지인 대만 타이페이의 날씨와 평균 기온, 그리고 겨울 여행하면 빼놓을 수 없는 유명한 대만 타이베이 온천도 추천해 드리려고 합니다. 타이페이는 여름에 가면 무덥고 습해서 더위에 민감하신 분들은 다소 힘들 수 있어요. 하지만 겨울에는 비교적 온화한 날씨를 보이기 때문에 여행 및 관광을 하기에 훨씬 쾌적하답니다! 저도 더위를 피해 겨울에 방문했었는데 한국보다 덜 추워서 좋았어요 타이페이 11월 날씨 11월 평균기온 : 18도~23도 일출 시간 : 6:15~6:30 경 일몰 시간 : 17:15~17:30 경 강수량 : 약 80mm~100mm 늦가을에서 초겨울로 넘어가는 시기인 타이페이의 11월 날씨는 관광하기에 적합하며 온도가 내려가기 시작합니다. 가끔 비가 내릴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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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캐나다 파업, 비행기 3번 변경 +밴쿠버-토론토 AC184 보잉 787-9

#밴쿠버에서토론토 #보잉787 #에어캐나다 #에어캐나다파업 에어캐나다 파업, 비행기 3번 변경 +밴쿠버-토론토 AC184 보잉 787-9 탑승 후기 안녕하세요 써니입니다 저는 얼마 전 퀘백 여행을 끝내고 일상으로 돌아왔습니다! 주말을 이용해 짧게 다녀왔으나 정말 많은 에피소드들이 있었던 여행이었어요. 이번 여행에서는 밴쿠버에서 토론토를 경유하여 퀘백까지 가는 에어캐나다 항공편을 이용했습니다. 오늘은 그러한 퀘백 여행의 서막으로, 에어캐나다 파업으로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밴쿠버에서 토론토까지 가는 AC184 에어캐나다 보잉 Boeing 787-9 탑승후기를 전해드리겠습니다.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험난한 퀘백 여행기. 이 항공권을 손에 쥐기까지 무려 퀘백행 비행기가 3번이나 바뀌었답니다....?! (정말이지 애증의 에어캐나다..) [에어캐나다 비행기 3번 바뀐 썰] 원래는 밴쿠버-몬트리올-퀘백 스케줄이었어요. (밴쿠버에서 퀘백으로 가는 직항은 없더라고요) 그러나 출발 이틀 전 제 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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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에서퀘백 에어캐나다 AC1960 국내선 긴박했던 탑승 후기

#에어캐나다 #토론토에서퀘백 #토론토퀘백비행기 토론토에서퀘백 에어캐나다 AC1960 국내선 긴박했던 탑승 후기 안녕하세요 써니입니다. 이번 글은 지난 퀘백 여행기 1편에 이어지는 2편으로, 살 떨렸던 토론토에서 퀘백까지의 에어캐나다 국내선 탑승 후기를 생생하게 들려드리겠습니다 에어캐나다 파업으로 비행기가 3번이나 바뀌었던 1편의 에피소드가 궁금하다면? 에어캐나다 파업, 비행기 3번 변경 +밴쿠버-토론토 AC184 보잉 787-9 #밴쿠버에서토론토 #보잉787 #에어캐나다 #에어캐나다파업 에어캐나다 파업, 비행기 3번 변경 +밴쿠버-토론... blog.naver.com 퀘백행 비행기를 타기 위해 밴쿠버에서 토론토로 이동했고, 토론토에 도착해 비행기모드를 해제하자마자 아래와 같은 1통의 이메일이 날라왔어요. 귀하의 항공편은 지연되어 현재 22:20에 출발합니다. 사과드리며 귀하를 목적지로 모시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토론토에서 퀘백으로 가는 비행기의 원래 출발 시각은 오후 10시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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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고민중인거. +닉네임을 바꾼 이유

오늘은 요즘 고민 중인 거에 대해 가볍게 끄적대 보려고 한다. (#끄적 게시판 아끼자나) 사진은 내가 만든 아기궁둥이st 식빵인데 글 내용과는 아무런 상관없음 연말 해외여행(aka차기여행) 어디로 갈지 고민하다가 Amtrak 머시기 암트랙 기차가 있다는 사실을 발견함. KTX 느낌 물씬나자나 밴쿠버부터 시애틀-포틀랜드까지 이어주는데 근데 비 내리는 시애틀은 몇 달 전에 다녀왔고 포틀랜드랑 크게 다를 것 같지 않은 느낌. 근데 또 슬리핑기차 느낌으로 암트랙 일등칸은 타보고 싶고 말이야 #꿈많은애 그런데 생각해 보니 포틀랜드의 겨울은 밴쿠버랑 비슷할 것 같아서 급 따뜻하다는 샌디에이고로 발길 돌림 ㅋㅋㅋ 샌디에이고를 뚜벅이여행하면 어떨까 고민중 이러다가 마땅치 않으면 다 포기할 수도 있음. . . 아무튼 간에 난 여행 계획 짤때가 기분 좋은 어쩔 수 없는 궁극의 여행쟁이다️ 그리고 얼마전에 블로그 닉네임을 변경함. 이유는.. 다들 부르기 어려워하시는고 같아서.. 내 제2자아와도 같은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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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각한 파푸아뉴기니 치안 공백과 독특한 집, 커피 원두가 유명한 이유

#파푸아뉴기니치안 #파푸아뉴기니집 #파푸아뉴기니원두 파푸아뉴기니 치안, 독특한 집과 원두가 유명한 이유 안녕하세요 써니입니다 여러분은 파푸아뉴기니라는 나라를 들어보신 적이 있나요? 파푸아뉴기니를 주제로 한 방송과 다큐멘터리가 방영된 적이 있어 잘 알고 계신 분들도 있을 것 같은데요. 오늘은 차량 강탈, 소지품 강탈 등 강력 범죄가 빈번하여 큰 문제가 되고 있는 파푸아뉴기니 치안 정보와 독특한 집들의 구조, 그리고 파푸아뉴기니 원두가 유명한 이유까지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치안 먼저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시는 파푸아뉴기니 치안 상황부터 다뤄 보도록 하겠습니다. 파푸아뉴기니는 범죄율이 매우 높은 국가로 오세아니아에서 치안이 가장 나쁜 곳으로 알려져 있으며 차량 강탈, 소지품 강탈이 아주 흔하게 발생합니다. 치안 공백으로 인해 실질적인 범죄 예방이 어렵고 일반 범죄는 물론 강력 범죄가 빈번한 상황이에요. 이에 주 파푸아뉴기니 대사관에서는 매년 파푸아뉴기니 치안 관련 안내사항을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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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동물원추천 시드니 타롱가주 코알라랑 고릴라 만나고 온 후기

#호주동물원추천 #타롱가주코알라 #시드니동물원추천 #타롱가주 호주동물원추천 시드니 타롱가주 코알라랑 고릴라 만나고 온 후기 안녕하세요 써니입니다 여러분들은 여행을 떠나면 꼭 가는 곳이 있나요? 저는 동물을 좋아해서 각 나라의 동물원을 찾아가 보곤 하는데요! 오늘은 호주 동물원 추천으로 시드니 동물원 타롱가주에 다녀온 생생한 후기를 전해드리려고 합니다. 대자연의 나라 호주답게 시드니 타롱가주에 사는 코알라, 고릴라, 야생 토끼 등 다양한 동물들을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었는데요! 그럼 이제 본격적으로 시드니 여행 필수 코스, 타롱가주에 대해 소개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시드니 타롱가주 소개 시드니 타롱가주(Taronga Zoo)는 1916년 10월에 오픈하여 100년이 넘는 긴 역사를 자랑하는 곳입니다. '타롱가'라는 말은 호주 원주민의 언어로 '아름다운 경치'를 의미하며 그 이름과도 같이 타롱가 동물원은 시드니 항구를 내려다보는 아름다운 위치에 자리 잡고 있어요. 현재 코알라, 캥거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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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한글번역기로 영문이력서 작성하기 직접 써본 해외 취업 번역 사이트 추천

#영어한글번역기 #영문이력서작성 #해외취업사이트 #영어번역기 영어한글번역기로 영문이력서 작성하기 직접 써본 해외 취업 번역 사이트 추천! 안녕하세요! 써니입니다 제 주변에는 해외 취업을 희망하는 분들이 많아요. 그런데 영문 이력서를 작성하다 보면 내가 쓴 문장이 문법에 맞는지, 의도한 대로 작성되었는지 확신이 서지 않아 망설이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저도 대학생때부터 외국계 취업을 준비하면서 여러 해외 취업 사이트를 참고하여 수십 개의 영문 이력서, 커버레터, 영문 포트폴리오를 작성하면서 영어와 끊임없이 고군분투해왔는데요 오늘은 그런 제가 영문 이력서 작성에 최근까지도 큰 도움을 받고 있는 엔그램 영어한글번역기를 활용하는 방법을 여러분들께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기본 플랜과 프리미엄 플랜을 모두 사용해봤는데, 기본도 충분히 유용하지만 제 이력서는 길이가 길어 프리미엄이 필요했습니다. 그래서 전 프리미엄 플랜으로 작업했어요! +실제로 제가 합격할 때 제출했던 이력서 일부를 예시로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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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콜로라도 덴버 날씨 시간 아울렛 쇼핑 덴버공항 라운지 주목 이유

#덴버날씨 #덴버아울렛 #덴버쇼핑 #덴버공항라운지 미국 콜로라도 덴버 날씨 시간 아울렛 쇼핑 덴버공항 라운지 주목 이유 안녕하세요 써니입니다 오늘은 미국 콜로라도주의 주도, 덴버에 대해서 소개해 드리려고 해요. 출처 : MBC 태어난 김에 음악일주 얼마 전 '태어난 김에 음악일주'에서 기안84, 유튜버 빠니보틀, 배우 유태오님이 덴버 로키산맥을 방문한 모습이 화제가 되기도 했는데요! 덴버 국제공항은 미국 동부와 서부를 연결하는 주요 허브 공항이며, 2025년에는 세계 최대 규모의 라운지가 들어선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더욱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답니다. 오늘은 미국 콜로라도 덴버의 날씨, 시간, 아울렛 쇼핑 정보와 덴버공항 라운지가 주목받는 이유까지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덴버 날씨 덴버 날씨는 사계절이 뚜렷하고 일교차가 큰 편이에요. 로키산맥 근처에 있어 매우 추울 것으로 예상되지만 기온이 그렇게 낮지는 않답니다. 다만 고도가 높은 지역에 있어 날씨가 급변하는 등 예기치 못한 기온 변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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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9to6를 두 번 해요

일상글 쿨타임 세게 와서 돌아온 글 (역시 일상글 적을 때가 제일로다가 재밌어) 밴쿠버 수제버거 맛집 JOEY와 아름다운 잉글리쉬베이 +evo 전용 주차존 잊을만하면 찾아오는 밴쿠버 워홀 생활기- 지난 편에서는 홈베이킹에 빠져사는 허접 베이커의 일상을 주제... blog.naver.com 잉글리쉬베이 다녀오고 나서 몇 주간 무난(무탈)하게 지내온 것 같지만 그럼에도 주절거릴 건 많지. 한국 마트에선 못 봤던 것 같은데 캐나다는 견과류를 소분해서 원하는 만큼 살 수 있다. 한국에도 있는지는 오프라인 장 안 봐서 모름 기사 보다가 내심 기분 좋아서 캡처해놓음 역시 블로그는 네이버 블로그가 짱이지~! 다들 MZ 소통창구라는 네이버 블로그하세요. 시작이 ㅂ....바...ㄴ...이래요. (묵혀둔 블로그를 살리며) 인서타에 디저트 만드는 언니들 계정 팔로 해놨더니 인스타 열면 디저트 레시피 릴스만 뜸;; 그래서 보다가 얼떨결에 생초코 만들었는데 멋있게 생겼다. 우유식빵은 진쯔 성공적 근데 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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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밴쿠버 여행일정 가볼만한곳 자유여행 코스추천 반두센 식물원

#밴쿠버여행일정 #밴쿠버가볼만한곳 #밴쿠버자유여행 #반두센식물원 캐나다 밴쿠버 여행일정 가볼만한곳 자유여행 코스추천 반두센 식물원 안녕하세요. 써니입니다 오늘은 얼마 전 제가 방문했던 반두센 식물원을 소개하려고 해요. 밴쿠버 다운타운에서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한 반두센 식물원은 사람과 자연이 함께하는 매력적인 장소로, 자연 속 조용한 휴식을 원하시는 분들을 위한 밴쿠버 여행일정이나 자유여행 코스로 추천드리는 곳이에요. 반두센 식물원 소개 1975년에 개장한 반두센 식물원(VanDusen Botanical Garden)은 밴쿠버의 자연과 생태를 보호하고 교육하기 위한 목적으로 설립되었습니다. 다양한 자연 보호 단체들과의 긴밀한 협력 하에 지금까지도 지속 가능한 자연과 교육, 연구를 위한 중요한 장소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다운타운에서 차로 20분 이내의 거리에 있어 밴쿠버 여행일정에 포함해도 좋아요. VanDusen 보태니컬 가든 5251 Oak St, Vancouver, BC V6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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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0월 11월 가을 동남아 여행지 BEST 5 가볼만한곳

안녕하세요! 다가오는 가을에는 어디로 떠날 예정이신가요? 저는 비행시간이 비교적 짧고 한국에서 가까운 동남아시아로의 여행을 추천해 드리고 싶은데요. 오늘은 선선한 바람과 쾌적한 날씨를 즐기며 휴양하기 좋은 가을 동남아 여행지 5곳과 여행지별 기초 정보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1. 인도네시아 발리 발리 비행시간 : 약 7시간(직항) 연중 평균 기온 : 약 24~31도 건기 : 4월~10월, 우기 : 11월~3월 최성수기 : 7~8월, 연말연시 가을은 발리의 최성수기가 끝나고 관광객이 줄어들기 시작하는 때이므로 상대적으로 덜 붐빕니다. 습도가 높지 않아 쾌적한 여행을 하기 좋답니다. 다만 11월에 가까워질수록 비가 자주 오며 습도가 높아지므로 여행 중 날씨 예보를 확인해 주세요. 사용 언어 : 인도네시아어가 공용어로 사용되나 관광지에서는 영어가 사용됩니다. 주요 관광지 가볼만한곳 꾸따, 우붓 원숭이숲, 울루와뚜 사원, 누사두아, 스미냑 등 2. 태국 푸켓 푸켓 비행시간 : 약 6시간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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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여행 취리히 가볼만한곳 날씨 쇼핑리스트 지도 직항 혼자해외여행추천

안녕하세요! 오늘은 세계적인 금융의 중심지이자 스위스의 상업적, 문화적 중심지인 취리히(Zurich)의 여행 기초 정보를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취리히는 혼자 여행하기에도 안전한 도시로 알려져 있는데요. 오늘 그 이유도 함께 안내해 드리려고 하니 혼자 하는 유럽여행을 계획 중이신 분들은 꼭 끝까지 읽어보시기 바라요! 취리히 지도 먼저 세계 지도로 취리히의 위치부터 살펴볼게요. 취리히는 위 지도에서 보이는 바와 같이 비교적 작은 곳입니다. 이 말은 곧 주요 관광지가 도보로도 이동할 수 있는 거리에 있음을 말하는데요. commons.wikimedia.org 또한 대중교통이 잘 발달되어 있어 뚜벅이 여행자들에게는 천국과도 같은 곳이죠! 취리히 날씨 다음으로는 사계절의 구분이 뚜렷한 스위스 취리히 연중 날씨와 추천 옷차림에 대해 알아볼게요. 3월부터 5월까지는 봄에 해당하며 평균 기온은 5도~15도 사이입니다. 매서운 추위가 끝나고 날이 풀리며 꽃이 피는 시기인데요. 아침저녁으로는 여전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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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 호놀룰루 동물원 와이키키 해변 근처 하와이자유여행 코스 추천

안녕하세요! 다가오는 9월에는 긴 추석 연휴가 기다리고 있고 얼마 전에는 올해 10월 1일 국군의 날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는 소식이 들리면서 벌써 많은 분들이 발 빠른 휴가 계획을 세우고 계실 것 같아요. 특히 올해 추석은 앞뒤로 연차를 붙이면 일주일 동안의 휴가가 생기게 되어 아이와 함께하는 가족 여행을 떠나는 분들도 많을 것 같은데요. 그래서 오늘은 아이와 함께하는 하와이 여행의 필수 코스, 호놀룰루 동물원에 대해 소개해 드리며 직접 방문해 본 생생한 후기까지 모두 전해드리도록 할게요! 호놀룰루 동물원 소개 호놀룰루 동물원(Honolulu Zoo)은 오아후 섬의 와이키키 해변 근처에 위치한 동물원으로 1876년 하와이의 마지막 왕이었던 데이비드 칼라카우아 왕이 왕실의 소유지를 하와이 주민들에게 기부한 것에서 비롯되었습니다. 초기에는 습지였으나 1914년 호놀룰루 시에서 정식 동물원 설립 프로젝트를 추진하기 시작하면서 여러 동물들이 들어오게 되었고,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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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해외여행지 추천 가까운 베트남 나트랑으로 떠나는 겨울방학여행 우기 x

이번 연말은 어디로 휴가를 떠날 계획이신가요? 항공권이나 숙소의 경우 조기에 마감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지금부터 올해 겨울 휴가를 떠날 준비를 하시는 분들이 많을 것 같은데요! 아직 겨울 해외여행지를 고민하고 계시다면 가까운 동남아 여행지로 큰 주목을 받고 있는 베트남 나트랑(나짱)을 추천드립니다. 나트랑 여행 기초 정보, 지금부터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나트랑 겨울 날씨 겨울이 되면 연중 온화한 날씨를 자랑하는 나라들의 성수기가 시작되는데요. 겨울이 되면 따뜻한 휴양지를 찾아보게 되잖아요. 저만 그런 거 아니죠? 베트남 나트랑 또한 일 년 내내 따뜻한 날씨를 가진 여행지 중 하나랍니다. 나트랑의 겨울(12월~2월) 평균 기온은 약 22도에서 27도 사이로 바깥 활동과 다양한 액티비티를 하기에 좋은 날씨예요. 수온도 높지 않아 해변에서 스노클링과 다이빙을 즐기며 여유롭게 시간을 보내기에도 좋습니다. 옷차림은 가벼운 티셔츠와 반바지를 추천드립니다. 해변에서 많은 시간을 보낼 예정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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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노마드 세계여행 발리 치앙마이 리스본 추천 이유

안녕하세요- 여러분도 혹시 디지털 노마드 세계여행을 꿈꾸고 계신가요? 팬데믹 이후로 더욱 핫해진 '디지털 노마드'의 개념과 세계여행이라는 주제를 결합한 포스팅을 언젠가는 꼭 소개해 드리고 싶었는데요! 오늘은 디지털 노마드의 뜻과 추천 여행지, 시차, 날씨, 그리고 챙겨야 할 준비물까지 모두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디지털 노마드 뜻 디지털 노마드(Digital Nomad)란 인터넷과 자신만의 기술을 활용하여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일하는 이들을 말해요. 유목민(Nomad)이라는 뜻에 맞게 일터나 스케줄이 고정되어 있지 않고 전 세계 어디서나 일할 수 있는 자유를 추구해요. 이들의 직업 종류는 주로 프리랜서, 온라인 기반 사업체 운영, 또는 원격 근무자인 경우가 많습니다. 요즘 개인이 가진 기술이 발전하고 팬데믹 이후로 많은 기업들이 원격 근무를 채택하게 되었고, 이에 개인의 자유를 중요시하는 트렌드가 결합되어 디지털 노마드 라이프스타일이 더욱 큰 관심을 받고 있는 것 같아요 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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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쿠버를 코앞에 둔 캐나다 밴쿠버 10월 날씨 강수량 옷차림 여행 준비물

오늘은 단풍이 절정에 이르는 캐나다 밴쿠버의 10월 날씨에 대해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11월부터 본격적으로 내리기 시작하는 비는 내년 3월까지 이어진다고 하는데요. '레인쿠버'라는 별명을 만든 길고 긴 장마 시즌을 코앞에 둔 10월은 아름다운 단풍이 절정이기도 한 시기랍니다 10월 이후로는 긴 비 시즌이 시작되기 때문에 이때를 놓치면 안 된다는 거! 많은 분들이 캐나다로 단풍을 감상하러 오시는 캐나다 밴쿠버 현지의 10월 날씨와 평균 기온, 강수량, 추천 옷차림과 여행 준비물 리스트까지! 모두 알려드리겠습니다. 캐나다 밴쿠버 10월 평균 기온 참고 이 포스팅을 작성하고 있는 8월 말, 밴쿠버 현지는 이미 가을이 시작되어 아침저녁으로는 제법 서늘합니다. 저는 8월 중순 이후로는 여름이 끝난 것처럼 느껴졌어요️ 현지인들도 한낮을 제외하고는 경량 조끼나 긴 팔, 플리스, 바람막이 재킷을 입기 시작한 분들이 많아요. 출처 AccuWeather 따라서 10월이 되면 본격적으로 일일 온도가 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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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가성비해외여행 보라카이 12월 항공권 보라카이여행 필수품 날씨 지도

#겨울가성비해외여행 #보라카이12월항공권 #필리핀보라카이지도 #보라카이여행필수품 겨울가성비해외여행 보라카이 12월 항공권 보라카이여행 필수품 날씨 지도 총정리 안녕하세요. 올해 겨울 여행 계획을 이미 세우기 시작하신 분들이 많으실 텐데요! 저도 요즘 겨울에 어디로 떠나면 좋을지 여행지를 고민하고 있답니다 저처럼 휴가 계획은 있는데 어디로 갈지 결정하지 못해 고민하고 계신 분들을 위해서 오늘은 겨울 가성비 해외여행지 필리핀 보라카이의 여행 기초 정보를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보라카이의 위치부터 비행시간, 시차, 날씨, 항공권, 여행 필수품까지 함께 정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바로 시작해 볼까요! 1. 보라카이 지도 출처 veryhungrynomads.com 보라카이는 필리핀 비사야 제도의 중심부에 위치하며 파나이섬의 북서쪽과 접해 있는 길이 약 7km, 폭 약 1km의 작은 섬이에요. 2. 비행시간 한국에서 보라카이까지 비행시간은 약 4시간 ~ 4시간 30분이 소요되어 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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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자유여행 날씨 항공권 직항여부 여름 알래스카 여행 추천 이유

#여름알래스카여행 #알래스카자유여행 #알래스카여행 알래스카자유여행 날씨 항공권 직항여부 여름 알래스카 여행 추천 이유 알아보기 여러분들은 혹시 미국 알래스카 여행을 꿈꿔보신 적이 있나요? 저는 '영하 50도에 달하는 맹추위'라는 표현을 봐와서 과연 추위를 많이 타는 내가 알래스카 여행을 갈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하곤 했었는데요 출처 곽준빈의 세계기사식당 유튜브 얼마 전 방영된 '곽준빈의 세계기사식당2' 알래스카편에서 베델 한인들이 살아가는 모습을 보며 생각이 조금은 바뀌었던 것 같아요! 그리고 나서 찾아보니 비교적 추위가 덜한 여름에 알래스카 여행을 가시는 분들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오늘은 알래스카 자유여행에 필요한 날씨, 항공권 직항여부를 포함한 여행 기초 정보와 여름 알래스카 여행을 추천하는 이유까지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알래스카 항공권 현재 한국에서 알래스카 앵커리지 국제공항(ANC)까지의 직항 노선은 없습니다. 미국(시애틀, 로스앤젤레스 등)이나 캐나다(밴쿠버 등)의 도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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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토론토 날씨 9월 10월 평균기온 옷차림 가을 단풍 여행 시기

오늘은 캐나다 경제의 중심지이자 가장 큰 도시인 캐나다 온타리오주의 주도 토론토의 9월 10월 날씨와 평균기온, 옷차림 그리고 가을 단풍 여행 정보도 함께 설명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토론토 9월 날씨 먼저 토론토의 9월 날씨부터 알아보도록 할게요. 9월 최고 기온은 23도~25도, 최저 기온은 13도~15도 정도로 일교차가 제법 크게 나기 시작하는 시기입니다. 또한 9월 초까지는 해가 늦게 지지만(오후 7시 50분경) 중순을 넘어가게 되면 일몰시간이 오후 7시 이전(오후 6시 55분경)으로 눈에 띄게 빨라지는 편입니다. 토론토 9월 옷차림, 준비물 한낮에는 덥다고 느낄 수 있으나 해가 지기 시작하면 쌀쌀해질 수 있으므로 긴팔 티셔츠, 카디건, 스웨터 또는 바람막이 재킷 등을 준비하여 체온을 유지해 주세요. 또한 가을이 되면 비가 자주 올 수 있으므로 휴대용 우산을 준비해 주시고 건조한 날씨에 대비하여 보습제를 챙기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토론토 10월 날씨 다음으로는 토론토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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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수제버거 맛집 JOEY와 아름다운 잉글리쉬베이 +evo 전용 주차존

잊을만하면 찾아오는 밴쿠버 워홀 생활기- 지난 편에서는 홈베이킹에 빠져사는 허접 베이커의 일상을 주제로 포스팅했었는데 여전히 베이킹하는 재미에 산다는 거 잡생각 떨기에 이만한 게 없지요 반죽 치대면서 화마이나는거 하나씩 내려보내기 허접베이커의 일상 탐구. 초보홈베이킹, 과연 어디까지 할 수 있을까? 메론빵이 그리워질 때 즈음 만들어 볼까? 하다가 아냐 난 아직 허접 베이커라 무리가 있으므로 달려가서 사... blog.naver.com 그새 센트럴파크도 한 번 더 다녀왔지요- 여름의 센트럴파크, 최고란 표현도 부족해 가는 길도 참 마음에 들게 예쁘단 말이지. 도차악 어떡해 벌써 좋다 자연이 빚어낸 조명 싱그러움 수치 +100까지 끌어올린 조명 온 세상이 푸르다 못해 연못마저 푸르러버린 아무렴 아름다운걸 센트럴파크 = 청설모 천국 이날 형형색색 청설모 20마리는 본 것 같다. 이제 다람쥐랑 청설모 구분은 잘 하겠어 사람마다 생긴 것도 다르고 성격도 다르듯이 어떤 애는 날 봐도 도망도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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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오링고 패밀리 chatgpt 4.0 유튜브 프리미엄 가격 싸게 보는법

*겜스고 프로모션 코드는 글 하단에 있습니다* 내가 영어 공부를 할 때 자주 쓰는 앱을 꼽자면 단연코 듀오링고와 chatgpt 일 것이다. 듀오링고로 영어 공부하고 챗지피티로 교정 받는 삶 사는 중 특히 요즘 언어학습 플랫폼으로 핫한데 일상에서 스며들 듯 영어 공부하기 딱 좋기 때문. 그런데 조금만 하다 보면 슈퍼 듀오링고의 필요성을 자연스레 느끼게 된다. 중간 광고가 제거되고 하트가 무제한이라...^_^ 그렇게 앱 하나하나 구독하다 보니 자연스레 불어나버린 내 월 구독료.. 그래서 오늘은 나처럼 여러 유료 앱들을 동시 구독해 놓는 사람들을 위해 계정 공유로 월 구독료를 아껴 싸게 볼 수 있는 겜스고 사이트를 소개하려고 한다. 1. 겜스고 사기 NO! 계정 공유 좀 해봤다 하는 사람들이 걱정하는 부분이 바로 사기 문제일 것이다. 요즘 개인 간 계정 공유를 하다 연락이 갑자기 두절되거나 사기를 당하는 사례가 빈번해 믿을만하냐가 중요한데 사이트 자체에서 구독을 원하는 사용자들을 자동 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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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의 나라 브루나이 여행 날씨 위치 시차 수도 물가 준비물 항공권까지

요즘은 잘 알려지지 않은 이색적인 여행지를 찾는 분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황금빛의 술탄 궁전과 화려한 모스크가 인상적인 브루나이의 날씨, 위치, 수도, 물가, 항공권 등 여행 기초 정보를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브루나이 위치, 수도 먼저 위치부터 함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브루나이는 동남아시아 보르네오 섬의 북서쪽에 위치한 작은 나라에요. 국토의 면적이 5,770밖에 되지 않는 작은 나라이나 풍부한 석유와 천연가스 덕에 경제적으로 풍요로운 곳입니다. 수도는 반다르스리브가완(Bandar Seri Begawan) 으로 브루나이의 정치적, 문화적 중심지입니다. 북부 해안선을 따라 발전한 최대 도시로 북쪽으로는 남중국해와 접해있어 무역의 중심지이기도 합니다. 브루나이 날씨 다음으로는 연간 날씨와 기후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브루나이는 고온다습한 전형적인 열대우림 기후의 특징을 보이며 사계절의 구분이 뚜렷하지 않습니다. 연평균 기온은 26도~28도 정도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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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워홀 오피스잡 사무직 알바 : 완벽주의에서 완료주의로.

*이 글은 하기 글의 후속편임을 알립니다* 캐나다 밴쿠버 워홀 사무직 오피스잡 근무 둘째 날의 조금은 진지한 이야기. *이 글은 하기 글의 후속편임을 알립니다* https://blog.naver.com/michinher/223516585653 감사했다. 그리... blog.naver.com 그렇게 시간은 흘러 다시 출근할 시간이 다가왔다. 어쩌면 또 한 번의 아침을 맞기가 제법 두려웠을지도 모르겠다. 시간은 야속하게도 이런 누군가를 기다려주지 않는다. 부대낄 대로 부대낀 속을 진정시키고 스카이트레인에 몸을 실었다. 어제는 새 시즌에 적용해 볼 만한 마케팅 아이디어들을 하나씩 적어내려가다 잠에 들었다. 어떤 마케팅을 해야 할지, 그것의 이행을 위해 어떤 것이 필요할지, 그렇다면 난 팀에 무엇을 지원 요청해야 하는지. 그렇게 가만히 누워 브레인스토밍을 하다 불현듯 '이게 다 무슨 소용인가?'라는 생각이 들어 열심히 써 내려가던 메모장을 닫아버렸다. 어쨌든 난 알바 직원으로써 내 본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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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여행지 추천 9월 10월 11월 여행 가기 좋은 나라는?

푹푹 찌는 요즘의 날씨를 보고 있자니 어서 빨리 가을이 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가을은 습하지 않고 날씨가 쾌적하기 때문에 해외여행을 떠나기 좋은 계절인 것 같은데요. 곧 다가오는 추석 연휴를 맞아 해외여행을 계획하고 계신 분들도 많을 것 같아요! 오늘은 비행시간과 거리에 상관없이 매력적인 가을 여행을 즐길 수 있는 여행지를 소개해 드리니 가을 여행을 계획하고 계신 분들은 끝까지 읽어보시기 바라요! 일본 일본은 가을 단풍 여행지로도 유명한 곳입니다. 10월 하순이 되면 단풍이 서서히 물들기 시작하여 마치 한 폭의 그림 같은 풍경을 자아내는데요. 특히 단풍 여행지로 교토, 닛코, 나가노 등이 유명합니다. 가을여행 단풍 명소 BEST4! 10월 11월 해외여행지 추천 10월부터 11월까지는 단풍이 절정인 시기입니다. 이 시기에 해외 여행을 계획 중인 분들도 있을 것 같은데... blog.naver.com 일본의 9월 평균 기온은 19도~26도 사이로 더위가 서서히 물러가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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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캐나다 단풍시기와 절정시기 명소 가볼만한곳 추천

안녕하세요! 가을이 얼마 남지 않은 이 시점, 슬슬 단풍 여행을 계획하고 계신 분들이 많을 것 같아요. 단풍 하면 캐나다인 거 아시죠?! 9월 말부터가 단풍 시즌이라고 합니다. 형형색색의 단풍이 빚어낸 캐나다의 가을은 또 얼마나 아름다울지 저 또한 너무나도 기다려지는데요! 그래서 오늘은 주요 주별 2024년 캐나다 단풍시기(예상)를 알아보려고 합니다. 시즌을 맞아 캐나다 여행을 계획하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오늘 글을 시작하겠습니다. 1. 브리티시컬럼비아주 예상 시기 : 9월 중순 ~ 11월 중순 절정 시기 : 10월 중순(10월 18일~20일경) 보통 10월 중순~10월 말에 절정에 달하므로 이 때를 놓치지 마세요! 더 실비아 호텔(booking.com) 브리티시컬럼비아 대학교(https://visit.ubc.ca) 브리티시컬럼비아주 단풍 명소 추천 (1) 스탠리 파크 (2) 퀸 엘리자베스 공원 (3) 반 두센 식물원 (4) 브리티시컬럼비아 대학교 (5) 키칠라노 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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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타 정수기 필터 교체주기를 맞아 써보는 브리타 4개월 사용 솔직 후기

어느덧 브리타를 사용한 지 4개월이 다 되어 간다. 1개월 차 때도 리뷰를 했었는데 브리타 사용법과 1개월 차 후기는 여기로 캐나다 국민 정수기 “브리타” 구매(처), 가격, 필터, 사용법 1개월 사용 후기 난 자랑스러운 1개월차 대 밴쿠버의 브리타(BRITA)인. 브리타 리뷰 쿨타임 찼다. 내돈내산 브리타 구... blog.naver.com (1) 그동안 새롭게 느낀 점들과 (2) 블로그 유입 경로*를 참고하여 추가적인 리뷰를 작성해 보려고 한다. 브리타 정수기 선택 이유 내가 브리타 정수기를 선택한 이유는 간단하다. 난 하루 물 섭취량 및 사용량이 많아 플라스틱 생수를 사 마실 경우 비용+플라스틱 쓰레기가 많이 나온다. +미세플라스틱 섭취 문제로부터도 조금 더 자유롭지 않을까 생각한다. 난 평소 물도 많이 마시는 편이고 커피 내릴 물도 따로 필요하고 탄산수용 물도 필요해서 사 마시는 것보다 가격적인 메리트도 있었다. 수돗물을 그냥 마시기도 한다고 들었는데 강철 위장이 아니라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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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의 도시 미국 오리건주 포틀랜드 여행 날씨 시간 아울렛 쇼핑하기 좋은 이유

오늘은 장미의 도시라고도 불리는 미국 오리건주 포틀랜드의 여행 기초 정보와 포틀랜드가 왜 쇼핑의 천국이라고 불리는지도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포틀랜드 위치 포틀랜드는 북아메리카 대륙의 서쪽 끝에 위치해 있으며 동쪽으로는 오리건주, 아이다호주, 서쪽으로는 태평양, 남쪽으로는 캘리포니아, 북쪽으로 워싱턴주,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와 인접해 있습니다. 포틀랜드 연중 날씨, 옷차림 다음으로는 포틀랜드의 연간 날씨와 계절별 추천 옷차림과 준비물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포틀랜드는 1년 중 6개월 이상이 비가 오는 곳입니다. 겨울(12월~2월)은 평균 온도 2도~9도 정도로 온화한 편이나 비가 자주 내리므로 우산이나 비옷, 방수 재킷을 준비해 주세요. 봄(3월~5월)의 평균 온도는 6도~18도이며 날이 점차 풀리며 따뜻해지는 시기입니다. 여전히 비가 자주 내리나 겨울보다는 적습니다. 가벼운 재킷, 긴 바지의 옷차림과 편안한 신발을 추천드립니다. 여름(6월~8월)의 평균 온도는 14도~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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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 상비약 비상약 체크리스트와 반입 규정

안녕하세요! 말이 통하지 않아 더욱 낯선 해외에서 예상치 못하게 아프면 즉각적인 대응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한국에서는 구하기 쉬운 약도 일부 국가에서는 구하기 어려울 수 있기 때문에 출국할 때는 갑작스러운 긴급 상황을 대비하여 평소에 먹는 상비약과 비상약을 챙기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마음 편하게 여행할 수 있겠죠! 그래서 오늘은 해외여행 시 챙겨야 할 상비약 및 비상약 체크리스트와 기내 반입 규정을 알려 드리겠습니다. 해외여행 상비약 비상약 체크리스트 1) 소화, 위장 해외여행을 떠나 현지 음식이나 물 등이 몸에 맞지 않아 소화불량이나 설사, 변비 등의 위장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소화제, 지사제, 변비약을 준비하여 위장 문제에 대비해 주세요. 2) 해열, 진통 평소 먹던 진통제나 해열제 등을 준비하여 갑작스러운 통증이나 고열 및 부상에 대비해 주세요. 3) 감기, 호흡기 여행지에서 갑작스러운 온도 및 환경의 변화로 감기 또는 호흡기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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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접베이커의 일상 탐구. 초보홈베이킹, 과연 어디까지 할 수 있을까?

메론빵이 그리워질 때 즈음 만들어 볼까? 하다가 아냐 난 아직 허접 베이커라 무리가 있으므로 달려가서 사 온 메론빵 (꽈배기는 덤) 레몬 파이 믹스라는 게 있길래 만들어볼까 하다가 초코 타르트 아니라 취소함 (응?) 뭐 워쩠든 베이킹 코너가 다양한 게 아주 좋다. 요즘 베이킹만 보니까 여러 sns에 베이킹 영상이 많이 잡힌다. 그러다 오레오 나나이모바st에 꽂혀서 반죽 또 시작해버린 오 비주얼 분명 비주얼은 괜찮은 것 같은데 바닐라 익스트랙을 더 넣을 걸 그랬나 밀가루 맛 안 잡혔슴. 밀가루 과다 섭취로 그릭요거트로 장 정화. 플레인으로 안 샀더니 너무 달아져버린- ..?! 요즘 머시기 진짜 베이킹에 꽂혀가지고 누텔라 사버림 근데 여기 누텔라 띠 왜 이렇게 예쁜데 BC주 가리발디 호수 띠로 정했다. 이거 사실 어제 만든 오레오 뭐시기 바인데 밀가루 맛 안 잡혀서 위에 누텔라 덮어서 부활시켰다. 제법 더 나나이모바 같아졌는데? 근데 이제 버터바가 더 좋은 아무래도 난 치폴레랑 안 맞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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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온화한 미국 플로리다주 여행 항공권 시간 날씨 가볼만한곳

안녕하세요! 오늘은 미국의 남동부에 위치한 플로리다주의 여행 기초 정보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출처 www.guideoftheworld.com 먼저 플로리다주의 위치부터 살펴볼까요? 플로리다는 북쪽으로는 조지아주, 앨러배마 주와 남쪽으로는 카리브해 섬 국가들과, 동쪽으로는 대서양, 서쪽으로는 멕시코만과 접해 있습니다. 적도와 가까우므로 1년 내내 고온다습한 날씨가 이어지며 남쪽 끝으로 내려갈수록 열대기후와 사바나기후*가 나타납니다. *건기와 우기의 구분이 뚜렷하며 고온이 지속되는 기후 플로리다 항공권 한국에서 플로리다주까지는 직항 편이 없습니다. 따라서 인천국제공항에서 출발하여 뉴욕, 애틀랜타, 달라스, 시카고 등을 경유하여 국내선 환승을 통해 주요 도시에 (마이애미, 올랜도, 잭슨빌, 템파) 도착할 수 있는데요. 비행시간은 경유공항이나 항공사에 따라 차이가 있으나 경유 시간 제외 최소 15시간 이상이 소요되므로 안대, 귀마개, 편안한 옷차림을 하여 장거리 노선에 대비해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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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 에너지젤 추천 트라이베리맛 후기 미국 캐나다 쇼핑리스트

안녕하세요- 오늘은 #내돈내산 GU 에너지젤 후기를 들고 왔습니다. 얼마 전 폐막한 파리 올림픽에서 신유빈선수가 에너지젤을 먹으며 체력을 보충하는 모습이 화제가 되면서 에너지젤의 인기가 급부상했는데요! 해외여행할 때는 긴 비행시간과 시차, 또한 예상치 못하게 이동시간과 대기시간이 길어질 수 있어서 피로도가 쌓이기 쉽잖아요. 그래서 전 해외여행을 다니거나 바깥 활동이 많은 날이면 항상 비타민 종합세트를 챙겨 들고 다녔었는데 이럴 때 먹기 편한 에너지젤이 유용할 것 같더라고요. 다만 해외에 거주 중이라 동일한 브랜드를 찾기 어려워 아마존 베스트셀러인 GU 에너지젤 트라이베리맛으로 구입해 보았습니다. *해당 제품은 한국에서도 직구할 수 있는 제품이에요. 우선 포장부터 함께 보실까요! 한 박스에 24개가 들어 있고 24개에 $46이니 개당 약 $1.92입니다. 박스의 옆면과 뒷면에는 효과와 영양 성분이 적혀 있어요. 해당 제품은 개당 32g, 100칼로리로 휴대하기 좋으며 수분 공급, 에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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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날씨 시간 항공권 비행시간 여행 준비물, 쇼핑리스트 추천

안녕하세요! 오늘은 영국의 수도이자 정치, 경제, 문화의 중심지이자 최대 도시인 런던의 날씨, 시간, 항공권 및 비행시간부터 여행 준비물과 기념품 선물리스트까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런던 날씨 많은 분들이 대기 질이 좋지 않고, 안개도 많이 껴 제법 변덕스러운 것으로 알려진 런던의 날씨를 궁금해하실 것 같은데요. 먼저 월별 날씨가 어떤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봄(3월~5월)의 평균 기온은 8도~15도 정도로 아침저녁으로 일교차가 클 수 있습니다. 따라서 여러 겹 레이어드할 수 있는 옷을 입어 주시고, 바람막이 재킷이나 카디건 등을 준비해 주세요. 여름(6월~8월)의 평균 기온은 15도에서 25도 사이로 날이 풀리며 점차 따뜻해지는 시기입니다. 가끔씩 30도 이상이 되기도 하며, 강수량이 많은 때이니 비옷이나 휴대용 우산을 준비해 주세요. 가을(9월~11월)은 평균 기온 10도~20도 정도로 제법 쌀쌀해지며 바람이 세고 가끔 비가 내릴 수 있습니다. 코트나 스웨터, 우산 또는 우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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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ndy Melville 브랜디멜빌 캐나다 기념품 쇼핑 모자부터 바지까지

오늘은 캐나다 밴쿠버를 여행하면서 구경하면 좋을 브랜드이자, 옷을 좋아하시는 분들의 캐나다 기념품 쇼핑 스팟으로 추천드리는 브랜디멜빌 방문 후기를 들고 왔습니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브랜드이기도 해서 기대 반 설렘 반으로 다녀왔었는데요..! (득템도 했다는 소식) 밴쿠버 다운타운에 위치한 브랜디멜빌 매장의 제품 종류, 매장 내부 분위기, 웨이팅 시간 등 직접 방문한 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하게 소개해 드리려고 하니 전국의 패션 피플들은 주목해 주시기 바라요 ㅎ_ㅎ 브랜디멜빌 밴쿠버 매장은 밴쿠버에 딱 1개, 다운타운에만 있어요. (주소 : 872 Granville St, Vancouver, BC V6Z 1K3) 브랜디멜빌 영업 시간은 월~토 오전 10시 ~ 오후 7시, 일요일은 오전 11시 ~ 오후 7시까지입니다. *구글맵 기준 캐나다 온라인몰도 따로 없다 보니 오프라인 매장이 항상 붐빈답니다. 전 웨이팅이 길 것 같은 시간을 피해서 평일 오후 2~3시쯤 방문하였었는데요. 애매한 시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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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보홀 날씨 옷차림 시차 항공권 비행시간 치안 총정리

눈부시게 아름다운 자연과 다양한 수상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는 필리핀의 대표 여행지 보홀은 전 세계 여행객들이 사랑하는 휴양지입니다. 특히 다이빙을 즐겨 하시는 분들이 많이 찾는 곳이기도 한데요. 오늘은 필리핀 보홀의 연간 날씨부터 추천 옷차림, 시차, 항공권, 비행시간과 치안은 어떠한지 알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홀 날씨 보홀의 연평균 기온은 25도에서 32도 정도로 1년 내내 온화한 날씨를 자랑합니다. 바다 수온도 약 28도에서 30도 정도로 유지되어 수영과 다이빙하기에 좋습니다. 11월부터 4월까지는 건기에 해당하며 비가 거의 오지 않아 야외 액티비티를 즐기기에 이상적인 시기입니다. 5월부터 10월까지는 우기로 비가 자주 내리고 습도가 높습니다. 강수량은 6월에서 9월 사이에 집중됩니다. 보홀 옷차림 보홀은 연간 기온이 비슷하게 유지되므로 반팔, 반바지, 원피스 등과 같은 바람이 잘 통하는 가볍고 얇은 옷과 아침저녁으로 입을 얇은 카디건이나 긴팔도 챙겨 주세요. 우기 시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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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 시차 비행시간 항공권 날씨 가볼만한곳 쇼핑리스트 총정리

빅 애플(The Big Apple), 잠들지 않는 도시(The City That Never Sleeps), 엠파이어 시티(The Empire City), 멜팅 팟(The Melting Pot)... 위는 모두 뉴욕의 별명이랍니다. 이처럼 뉴욕은 수많은 관광객들의 로망과 기대를 100% 충족시켜주는 여행지인 것 같은데요! 출처 : Wikipedia 오늘은 시차부터 비행시간, 항공권, 연중 날씨, 가볼만한곳, 기념품 쇼핑리스트까지 여행 기초 정보를 소개해 드리니 뉴욕으로의 여행을 계획하고 계신 분들은 끝까지 읽어 보시기 바라요. 1. 한국 뉴욕 시차 한국과 뉴욕의 시차는 13시간입니다. 뉴욕이 한국보다 13시간 느리므로 한국과의 중요한 약속이 있는 경우, 착오가 없도록 시차를 꼭 확인해 주세요! *3월 둘째 주부터 11월 첫째 주까지는 미국 서머타임이 시행되므로 위는 서머타임이 적용된 시차입니다. 미적용 시 시차는 14시간입니다. 2. 뉴욕 비행시간, 항공권 한국 뉴욕 비행시간은 직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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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밴쿠버랑 3개월? 그동안 무슨 생각을 했었냐면요..

#진지모드 주의 ㅎ_ㅎ 글을 쓰는 지금 어느새 머나먼 타국에서의 3개월이 지나갔다. (지난 지도 몰랐는데 언제 지나갔을까) 그동안 꾹꾹 눌러 담아 온 내 짐 풀어 헤쳐 정리하고 필요한 가구, 식기, 기계류를 사러 여기저기 다니고 "저 이런 사람인데요~ 저랑 일해주세요"라며 종이 뭉치를 들고 레쥬메 드랍도 하러 다녀보고. 제법 호기로웠던 지난 3개월이라는 시간. 텅 빈 것 같던 집은 점점 구색을 갖춰가고 있다. 하여 얼마 전엔 조화를 몇 개 더 들였다. 입주 초반에 들였던 핑크색 튤립에다가 얼마 전 다육이 3종 세트, 이름 모를 빨간 꽃의 화분, 그리고 이름 모를 녹색 잎의 화분을 추가로 사서 집안 여기저기에 놓았다. 아침에 일어나 눈도 제대로 못 뜬 채로 거실로 저벅저벅 걸어 나와 가장 먼저 이 초록색을 마주한다. 그럼 기분이 그렇게 좋을 수가 없다. 기분 좋아지기, 참 쉽지. 그리곤 디퓨저의 배치도 바꿨다. 한국에서 올 때 가져온 뜯지도 않은 새 디퓨저. 초반에 시차 적응만 2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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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깨비 촬영지 캐나다 퀘백 여행 날씨 시차 비행시간 항공권 가볼만한곳

안녕하세요! 오늘은 캐나다 동부 여행 코스이자 드라마 도깨비 촬영지로도 잘 알려져 있는 퀘백 여행 기초 정보에 대해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퀘백은 "강이 좁아지는 곳/좁은 물길"이라는 뜻의 알곤퀸어(북아메리카 원주민어) Kebec에서 유래하였습니다. 퀘백 위치 먼저 세계 지도와 함께 지리적 특징부터 알아볼까요? 퀘백은 북쪽으로 허드슨 만과 인접해 있습니다. 서쪽으로 캐나다 온타리오주와 맞닿아 있으며 수도 오타와(Ottawa)와도 가깝습니다. 남쪽으로는 미국 버몬트주, 뉴욕주, 뉴햄프셔주, 메인주와 국경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동쪽으로는 뉴펀들랜드 래브라도주 (Newfoundland and Labrador)와 맞닿아 있습니다. 넓은 면적만큼 다양한 지형과 자연환경을 가진 매력적인 도시, 퀘백을 좀 더 탐구해 볼까요? 퀘백 연중 날씨 퀘백의 연간 날씨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겨울(12월~2월)의 평균 기온은 -12도에서 -6도 정도로 눈이 자주 내립니다. 긴 한파가 지속되므로 장갑, 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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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 포토덤프 1] 호주 시드니 여행. +베트남 식당 "Mr & Mrs PHO" 추천, 아시안 마트, Coles.

스페셜 포토덤프로 어떠한 추억을 다시 꺼내보면 좋을지 생각하다보니 역시나 지난 여행들의 기억이 가장 생생하다. 피곤했던 시드니 1일차 START 멀리까지 비행해서 배가 고프단 말이에요. 핑거푸드로 뭐가 좋을지 생각하다 무심결에 사버린 스시허브의 캘리포니아 롤 & 아보카도 롤. 그리 기억에 오래 남지 않은 걸 보니 맛은... 그저 그랬던 걸로. https://maps.app.goo.gl/HQGM1JReVvUSTQM98 반미를 사먹을 작정으로 Mr & Mrs PHO라는 베트남 음식점에 방문했다. 아주 건강해질 것만 같은 크기가 엄청난 반미 샌드위치도 사먹었다. 가볍게 한 끼 해결하기 좋은 곳이다. 깔끔한 마무리를 위해 커피도 마셨다. ALLPRESSO? 올프레소 라는 곳의 커피인데 여기 커피 정말 왜 이렇게 맛있는거야. 이렇게까지 맛있으면 반칙이다. 아시안 마트를 구경하는데 여기가 한국이야 호주 시드니야? 한식의 위대함을 다시 느꼈다. 내일 아침 식사 용으로 부드러운 브리오슈 번 사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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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캐나다 워홀] 레쥬메 드랍을 쉬고 있는데 사무직 면접 제안을 받아버렸다!! +소름의 연속인 이주의 운세

이주의 운세 생각날 때마다 체크하는 오늘의 운세. 다들 삶이 팍팍할 때 한번씩 체크하잖아요. 나만 그런거 아니잖아 그간 생각만 하고 실행하지 못했던 계획에 도전하세요. 마치 하늘에서 돈다발이 떨어진 것처럼 뜻밖의 행운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얼마 전 레쥬메 드랍을 20군데 정도 했다. 3일정도 빡세게 하고 한 템포 쉬어가려고 했는데 2일차까지 눈에 띄는 수확이 없어서인지 3일차를 진행할 마음의 여유가 없어졌다. 레쥬메 드랍을 일시 정지했다. 조금 쉬고 쉼을 바탕으로 다시 탄력을 받아서 구직활동을 하는게 좋을 것 같았다. "너 지쳤어?" 라고 누가 묻는다면 "어느 정도" 라고 할 것 같다. 레쥬메 드랍 전중후로도 계속 인디드, 글래스도어, 기업 자체 사이트 등 수 개의 사이트를 들락날락거리며 온라인으로 구직 활동이랄 것을 했고 +동시에 레쥬메 양식과 내용을 수정하고 커버 레터도 수정하고 (드디어) 추천서도 받았다. 이렇게 단기간에 집중해서 해야지! 라는 생각으로 1~2주간 쉼 없이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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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리뷰 13,000개에 육박하는 캘거리 테이크아웃 햄버거 맛집 "피터스 드라이브 인(Peters' Drive-In)" 추천. +위치, 메뉴, 가격, 후기

주유소 아닙니다. 중고차 전시장 아닙니다. 편의점 아닙니다. 패스트푸드점(햄버거가게) 입니다. 캘거리의 명물이라는 피터스 드라이브 인. 캘거리 워홀러들은 모를 수가 없는 패스트푸드점. 밀크쉐이크도 유명하다고 한다. https://m.blog.naver.com/michinher/clip/4889923 주유소 아니고 햄버거집입니다 #피터스드라이브인 #캐나다#캐나다여행 #캐나다맛집 #캐나다햄버거맛집 #치즈버거 #캘거리햄버거맛집 #캐나다워홀 #햄버거워홀 #드라이브스루 #드라이브스루햄버거 #캘거리맛집추천 #캐나다맛집추천 #햄버거맛집추천 #여행지추천 : 클립 m.blog.naver.com 피터스 드라이브 인 위치 https://maps.app.goo.gl/K54GmLjyEsD7XVb59 Peters' Drive-In · 219 16 Ave NE, Calgary, AB T2E 1J9, Canada · Hamburger restaurant maps.app.goo.gl 피터스 드라이브 인 메뉴 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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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밴프 여행] 세계 10대 절경, 반드시 가야 할 밴프 국립 공원 호수 "레이크 루이스(Lake Louise)" +에메랄드빛을 띄는 이유

캐나다 알버타주 밴프 국립 공원 내 위치한 캐나다 최고의 호수 "레이크 루이스" 난 여기를 감히 "당신이 살아있는 한 반드시 가보라"고 표현하고 싶다. 레이크 루이스는 정말 너무나도 아름다웠고, 그 경치는 말로 다할 수 없었다. 흘러들어온 빙하수가 만들어낸 말도 안되는 에메랄드빛의 호수는 보자마자 모두의 눈을 의심하게 만들고 카메라 셔터를 마구 누르게 만든다. 죽기전에 꼭 가봐야 할 세계 10대 절경 캐나다 레이크 루이스 #캐나다 #캐나다여행 #밴프여행 #밴프여행지추천 #레이크루이스 #레이크루이스호수 #밴프국립공원 #lakelouise : 클립 m.blog.naver.com 레이크 루이스 위치 & 주소 111 Lake Louise Dr. Lake Louise, BC https://www.fairmont.com/lake-louise/ Fairmont Chateau Lake Louise - Luxury Hotel in Lake Louise (Canada) Discover luxury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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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캐나다 워홀] 캐나다 로키산맥 여행의 서막: 재스퍼 애써배스카 폭포(Athabasca Falls) 투어. +내게 캘거리가 특별한 이유

아침부터 고이고이 눌러담아 짐 싸는 중. 밴쿠버에 올 때 이민가방에 고이고이 눌러담아 챙겨왔던 패딩이 드디어 빛을 발한다. 왜 캘거리를 가느냐? 사실 밴프를 향한 여정의 경유 도시지만 난 캘거리에 대한 좋은 기억이 있다. 때는 초등학교 고학년, 이제 막 저학년을 벗어났다고 신나할때 쯤 본격적으로 영어학원을 다니며 영어를 배우기 시작했다. 그 때, 레벨테스트를 받고 처음으로 배정되어 들어간 반 이름이 "Calgary"였다. 그 때 내가 다니던 영어학원에는 많은 캐내디언 선생님들이 있었고 레벨에 따라 배정되는 반이 달랐는데 그러한 반의 이름은 모두 캐나다의 도시로 구성되었었다. 어느 반은 Vancouver, 다른 반은 Banff, 또다른 반은 Edmonton, Ottawa, Toronto . . . 그 때는 어렸기도 하고 반 이름에 대한 큰 생각이 없었는데 약 15년이 지나고 그때를 돌이켜 생각해 보니 참 그때 반 이름 작명하신 분은 정말*100 센스가 뛰어나신 분 같다. 특히 요즘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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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여행 필수템 '브리타(BRITA)' 휴대용 물병 구매처, 가격, 필터, 사용법, 내돈내산 주관가득 사용후기

*브리타 정수기 사용 후기는 여기* https://blog.naver.com/michinher/223467036176 캐나다 국민 정수기 “브리타” 구매(처), 가격, 필터, 사용법 1개월 사용 후기 난 자랑스러운 1개월차 대 밴쿠버의 브리타(BRITA)인. 브리타 리뷰 쿨타임 찼다. 내돈내산 브리타 구... blog.naver.com 캐나다 국민 정수기 "브리타" 휴대용 물병의 필요성을 느껴 얼마 전 구매했다. 수차례 사용하면서 느낀 (주관가득) 후기를 공유한다. 브리타 휴대용 물병 구매처 워낙 국민템이어서 그런지 어디서든 쉽게 볼 수 있다. 난 런던드럭스(LONDON DRUGS)에서 구매했다. 월마트 포함 웬만한 대형 마트에서 찾아볼 수 있다. 브리타 휴대용 물병 종류&가격 휴대용 물병은 재질에 따라 가격이 다르다. 플라스틱 물병이 있고, 스테인레스 물병이 있다. 플라스틱 물병은 브리타 공식 홈페이지 기준 20불 중반대의 가격을 형성하고 있다. 세일할때 사면 19불 정도로 구매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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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캐나다 워홀] 마케팅 사무직 1차 면접에 합격하다. 폰스크리닝(Phone Screening/전화 면접) 후기 +면접 질문 리스트 모음

*해당 글은 하기 글의 후속편임을 알립니다* https://blog.naver.com/michinher/223495883355 [2024 캐나다 워홀] 레쥬메 드랍을 쉬고 있는데 사무직 면접 제안을 받아버렸다!! +소름의 연속인 이주의 운세 생각날 때마다 체크하는 오늘의 운세. 다들 삶이 팍팍할 때 한번씩 체크하잖아요. 나만 그런거 아니잖아 그... blog.naver.com 영어권 혹은 외국계회사는 채용 단계에서 으레 전화 면접("폰스크리닝")이라는 것을 진행한다. 이는 실무자와 진행하는 것이라기 보다는 인사 담당자가 이후 면접볼 후보자들을 1차로 걸러내는 과정이라 할 수 있겠다. 이 단계를 진행하며 시간 절약을 하는 셈. 그래서 폰 스크리닝의 경우 1차 서류 심사에는 합격했다고 봐도 무방할 것이다. 전화 면접이라니.. 전 포스팅을 본 분들은 알겠지만 난 폰스크리닝의 약속시간으로부터 1시간이 지나 회사의 인사담당자로부터 드디어 연락을 받았다. 연락 안 오는 줄 알았는데 이번에도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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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국민 햄버거 A&W 방문 후기, 가격, 메뉴 추천 +고구마튀김, 루트 비어 도전.

캐나다에 온 뒤로 가봐야지 가봐야지 하다가 결국 다녀온 캐나다 프랜차이즈 햄버거 가게 "A&W" 캐나다 국민 햄버거 가게라고? 그럼 또 못 참지. 점심시간에 방문했더니 매장도 정신없고 사람도 많았다. A&W 메뉴 https://web.aw.ca/en/our-menu A&W Canada web.aw.ca 이렇게 매니저 스페셜 메뉴도 있는데 이런 건 특정 지점만 하는 건가? 아니면 매니저가 추천할 정도로 맛있으니까 먹어보라는 건가. 결국 내 선택은 모짜 콤보. A&W에서 유명하다는 1) 모짜렐라 버거 2) 고구마튀김 3) 루트 비어 =총합계 $15.63불 A&W 루트 비어 A&W 루트 비어 루트 비어는 A&W의 히든카드와도 같은 존재라길래 콜라 대신 무조건 시켜봐야지 했던 메뉴. 루트 비어 후기를 찾아보니까 (물)파스 향이 난다던데. *Classic A&W Root Beer made with natural cane sugar and natural flavours, blended wi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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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캐나다 워홀] 밴쿠버 6월 레쥬메 드랍 1차, 10군데 디테일한 후기 +레쥬메 드랍 표현, 오늘의 운세.

오늘의 운세? 니가 뭔데 내 레쥬메 드랍을 막아 캐나다 워킹홀리데이와 호주 워킹홀리데이 썰들을 구경해 보니 역시나 (아직도) 이력서를 프린트해서 가게마다 뿌리러 다니는 추세인 것 같다. 어쨌든 내가 있는 밴쿠버는 여전히 무수한 출력물을 팔에 끼고 돌아다니는 사람들이 몇몇 보인다. 약간 전단지 뿌리는거 같기는 한데 -저랑 일해주세요~ 이런 느낌 디지털 시댄데 언제까지 아날로그 할거냐고.. 메일로 소통하는게 어때요 고용주님들 어떡해 그래도. 해야지. 언제까지 미룰 거야 레쥬메 드랍 가 보 자 고. 밴쿠버 레쥬메 드랍 0.5차 본격적인 레쥬메 드랍은 오늘부터라고 하나 사실 난 그 전에 2군데 미리 돌린 곳이 있었다. (1) K 스토어 이 가게와의 썰은 해당 글 참조. https://blog.naver.com/michinher/223467131984 [2024 캐나다 워홀] 밴쿠버 취업, 시작이 좋다! 밴쿠버에서 잡 구하기, 그 서막. +즐겨 보는 유튜브 채널 이번에는 아씨(Assi) 튀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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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캐나다 워홀] Part3: 연속된 온라인 면접 취소... 고스팅인가? 매장을 직접 찾아가다.

*이 글은 Part2에 대한 후속편임을 알립니다* 얄팍한 분노가 묻어있을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https://blog.naver.com/michinher/223485552376 [2024 캐나다 워홀] Part 2: "저 근데 면접 보는거 맞아요?" 이것은 고도의 수법을 가진 스캠인가 신종 잠수인가. *해당 글은 아래 글의 후속편임을 알립니다* https://blog.naver.com/michinher/223479133562 요즘은 때가 ... blog.naver.com 됐어. 안 해. 이렇게 간절한 워홀러들의 마음을 이용하는 사람과는 일하고 싶지 않다. 무엇보다도 온라인 면접에 통과하고 합격해 일을 하더라도 이 사건(?)을 내내 잊지 못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렇게 사흘이 흘렀고 난 지금 레쥬메 드랍을 하고 있다. ~절찬리 드랍중~ '레쥬메 드랍은 집 가까운 곳에서부터 시작하는게 좋겠지?' 라며 나름의 기준을 세워 이력서를 뿌리기 시작했다. . . . 열심히 드랍하던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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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밴쿠버 "김밥천국(Kimbab Cheonguk)"에서 6만원 쓴 후기 +우버이츠 내돈내산 분식 맛집 추천

https://maps.app.goo.gl/Dv1DSpsrxyoBZfkC6 Kimbab Cheonguk · 341 North Rd A, Coquitlam, BC V3K 3V8, Canada · Korean restaurant maps.app.goo.gl 몰랐다 나도. 내가 밴쿠버 와서 분식집 맛집 추천글로 김밥천국을 쓰게 될 줄이야. 긴 말 않고 시작해보자. 캐나다 김밥천국 리뷰. 우버이츠에 들어가서 "Korean" 카테고리를 선택하면 상단 2번째에 뜬다. 즉, 모를 수가 없다. 우버이츠는 별점이 4.8이 넘어가면 매장명 옆 우측에 메달 아이콘이 붙는데 이것이 그렇게도 시선을 사로잡는단 말이지.. 뭐? 리뷰 2000+개라니 거참 증명된 맛집인가 보다. 김밥천국 자체 1위 메뉴라는 참치김밥 2위 메뉴 라볶이 3위 메뉴 스톤 팟 라이스 포크 (Stone Pot Rice Pork) (돼지고기 돌솥밥?) 이렇게 순위별로 골고루 시켰다. 식지도 않고 잘 왔다. 아주 굿 첫 번째 시식 참치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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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캐나다 워홀] 밴쿠버 6월 레쥬메 드랍 2차 후기 +잠시 레쥬메 드랍을 멈추기로 결정한 이유.

*레쥬메 드랍 1차 후기 바로가기* https://blog.naver.com/michinher/223487614144 [2024 캐나다 워홀] 밴쿠버 6월 레쥬메 드랍 1차, 10군데 디테일한 후기 +레쥬메 드랍 표현, 오늘의 운세. 캐나다 워킹홀리데이와 호주 워킹홀리데이 썰들을 구경해 보니 역시나 (아직도) 이력서를 프린트해서 가게... blog.naver.com 오늘은 월마트 시리얼 3개에 10불 행사 안하나? 하나에 5.97불에 택스 포함이면 비싼가 싶어 안사고 내려놓은 시리얼. 콘프로스트 딸기맛 버전인 거 같은데 한국에 없을 거 같아서 이것으로 샀다. 흰 우유 부어서 먹으면 어느새 딸기우유가 되어있다니. 6월의 밴쿠버는 무지 덥다 =슬슬 베이스 잘 무너지는 시기 레쥬메 드랍 가려면 베이스 픽싱해야해서 OOMOMO가서 파우더 샀다. 이거 완전 유명템이던데 또 나만 몰랐지. 제품명: 캔메이크 마시멜로 피니시 파우더 오늘은 레쥬메 드랍(2차) 가는날. 여느 때와 다름없이 시리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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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재스퍼 여행] 편안한 가성비 숙소 추천 "베스트 웨스턴 재스퍼 인 & 스위트"(Jasper Inn & Suites by INNHotels) 숙박 후기

캐나다 왔는데 재스퍼 안 갈 수 없잖아요. 아름다운 대자연이 매력적인 캐나다 알버타주 재스퍼 #내돈내산 숙소 추천 후기 START 숙소 위치: 98 Geikie St, Jasper, AB T0E 1E0 https://maps.app.goo.gl/WdN5BpSwaAxRWB8H7 1박 가격: 3~40만원(6월 기준), 1~20만원(10월 기준) Jasper Inn & Suites by INNHotels · 98 Geikie St, Jasper, AB T0E 1E0, Canada · Hotel maps.app.goo.gl 이렇게 주방도 잘 되어 있어서 근처 마트에서 음식을 사다가 조리해 먹을 수도 있다. 식기류, 수저, 컵, 세제 등 모두 구비되어 있다. 이렇게 거실엔 TV도 있고 추운 겨울철 방문하는 고객들을 위한 따뜻한 벽난로까지 화장실 한 번 볼까? 화장실은 좁았으나 있을 건 다 있다. 요즘은 어메니티를 없애는 추세인데 휴대용 어메니티가 있어 편리했음. 샴푸, 컨디셔너, 로션,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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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재스퍼 여행] 재스퍼 기념품샵 "Jasper Gifts" 위치, 영업 시간, 기념품 쇼핑리스트, 선물 추천.

작은 마을 재스퍼의 숙소를 따라 조금만 걷다 보면 이렇게 기념품샵들이 즐비해 있는 거리가 나타난다. 그 중 골목의 초입에 있어 내 눈에 가장 띄었던 기념품샵 "Jasper Gifts"를 방문했다. 영업 시간: 오전 9시 ~ 오후 9시 30분 https://maps.app.goo.gl/vz6jpi1x9xSs2Wee9 Jasper Gifts · 412 Connaught Dr, Jasper, AB T0E 1E0, Canada · Gift shop maps.app.goo.gl 어디서 봐도 어떻게 봐도 기념품샵이다. 북미는 이런 걸 꼭 좋아하더라. 펍키(Fob)를 쓰는 문화권이어서 그런지 열쇠고리, 키링 종류가 참 많다. 그 중 내 눈에 띈 태양열 충전식 키링. 내 영어이름 있으면 사가는거 추천. 조금만 고개를 돌리니 이런 방한용품이 있다. 아직 알버타주는 아침 저녁으로 매우 춥다.. 다들 경량패딩 입고 플리스 입는다. 물론 이런 얇은 티셔츠도 있다. 반팔도 있습니다. 다만 한 번 빨면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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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긴소매 입는다고? 캐나다 밴쿠버 현지 6월 7월 날씨, 평균 기온, 옷차림 추천.

밴쿠버 7월 날씨(The Weather Channel 제공) https://weather.com/weather/monthly/l/882c0840b3d4b9572188d047e8623bd12ff892c779f85001eb05df1efba0b1f4 Monthly Weather Forecast for Vancouver, British Columbia, Canada - weather.com Weather.com brings you the most accurate monthly weather forecast for Vancouver, British Columbia, Canada with average/record and high/low temperatures, precipitation and more. weather.com 7월로 접어들며 드디어 캐나다 밴쿠버도 날씨가 조금은 풀렸다. 반팔, 반바지를 입은 사람들이 제법 많이 보인다. (단, 낮에만 가능할 듯) 아침, 저녁으로는 아직도 춥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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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와의 1개월을 회고하다. +캐나다 환율, 시간, 시차, 날씨, 영어, 여행과 앞으로의 목표.

캐나다 국민 카페 팀홀튼 캐나다에 온지 벌써 한달이 다 되었다. 이번 글은 워홀러가 아닌 캐나다에 살고 있는 사람으로서 지금까지 느낀점과 앞으로 나아가야 할 점에 대해 생각해 보려고 한다. 이 글을 우연히 발견해 읽는 사람들은 캐나다에 온지 한달차 된 어느 누군가는 이러한 생각을 갖고 있구나- 라고 느끼고. 이 글을 다시 읽는 미래의 나는 한달차의 나는 이러한 생각들을 했었구나- 라며 지난날을 회고할 수도 있겠다. 캐나다 밴쿠버 물가, 환율 캐나다의 물가와 환율을 무시할 수 없다. 당장은 캐나다에서의 소득이 없는 상황이므로 상시로 캐나다 환율을 체크하고 환율이 기준치에 도달했거나 그보다 내려갔을때 필요한 만큼을 캐나다 달러로 바꾸어 놓는다. 캐나다 밴쿠버 시간, 시차(적응) 캐나다 내 많은 도시들 중에서도 밴쿠버는 한국과 시차가 덜 나는 편이다. (16시간) 한국과의 시차를 계속해서 신경써야 하는 상황이라 시차적응에 시간이 좀 더 필요했다. (시차적응까지는 약 2주의 시간이 필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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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캐나다 워홀] 밴쿠버 스탠리 파크 훑어보기, 빅박스 아울렛 스토어(Big Box Outlet Store)투어, 이케아에서 득템한 $2.99 튤립

이 눌은밥의 이름을 지어주세요 이보다 맛있는 밥이 어딨어 우유를 좋아하는데 우유 소화를 못해서 우유를 (싫)좋아하는 나 Dairyland 여기 우유만 먹다가 fairlife 락토프리 우유로 바꿔 봤는데 굳이 비교하자면 fairlife 락토프리는 매일사의 소화가잘되는우유 딱 그거 느낌 이거로 정착할까 (캐나다 소화가잘되는우유 추천) 이거를 먹어보고 싶었는데 양이 너무 기가막히다 바나나 파르페인데 층층이 쌓아놓은 것이 아메리카노 한 잔이랑 먹으면 맛있을 것 같단 말이지 양 1/2로 해서 팔아주세요... 오예 바나나 바나나는 무조건 초록바나나지 그래야 익혀서 오래 먹으니까 요즘 날이 너무 좋다. 햇볕도 좋고 무언가로부터 깊은 영감을 받기 좋은 날씨 캐나다 밴쿠버 여행은 6월부터인걸로 저번에 사온 이 쌀 제품명: CALROSE RIZ RICE 월마트에서 탑으로 쌓아놓고 롤백 행사하던데 다시 가보니 많이 팔려서 탑이 엄청 낮아졌더라 이번에 지어 먹어 봤더니 아주 나이스 이 쌀로 정착할까 이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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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캐나다 워홀] 온라인 면접이 잡혔다! +소중한 이케아 떨이 방석, 스타벅스 메뉴 추천, 때이른 모기 사냥.

아맞다 이거 이케아에서 득템한- 내 소중한 궁디보호방석 자랑하는거 까먹음 왜 이 컬러만 세일했지 안팔렸나 그나저나 또 비비큐치킨 시켰는데 가히 밴쿠버 최고의 맛집(추천)(내돈내산) 아니 계속 배달 시간이 늘어나고 안오는거다 와중 캘리포니아에서 걸려온 한통의 전화 아니 왠 캘리포니아람? 안받으려다가 촉이 비비큐같아서 받았는데 배달기사가 오다가 차에 문제가 생겼다고ㅋㅋ... 너 오더 취소해줄테니까 다시 주문하라고 함. 뭐 안주나 내심 기대했는데 5불 쿠폰인거 같음. 근데 쿠폰함 확인해보니 없는데 뭐지? 날린건가? 그리고 드디어 캐나다 스타벅스 최애메뉴 발견함 (추후 변경가능) 엄청 달지도 않고 갈증 해소에 딱인 음료 메뉴명: Iced Black Tea Lemonade 커스텀없이 마셨는데 맛있다. (그나저나 별적립 언제 시작하지) (나 스타벅스 골드 10년찬데..) 근처 SAFEWAY 들렀다가 내취향 브라우니 발견했는데 이때 막 베티크로커 브라우니 믹스에 꽂혀서 맨날 만들어 제낀다고 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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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밴쿠버 메트로타운 메트로폴리스 쇼핑 추천 국민브랜드 "룰루레몬(lululemon)" 매장 위치, 제품 종류

옷을 사랑하는 사람으로써 밴쿠버 룰루레몬 매장에 가지 않을 수 없다. 밴쿠버에 본사가 있는 캐내디언 국민 브랜드 룰루레몬(lululemon). 메트로타운 메트로폴리스에 도착하자마자 가장 먼저 찾은 곳이다. 메트로타운 룰루레몬 위치 https://maps.app.goo.gl/V4YM5FqzYsWQCvHL7 lululemon · 4800 Kingsway F7, Burnaby, BC V5H 4J2, Canada · Sportswear store maps.app.goo.gl 넓디 넓고 사람도 엄청나게 많은 캐나다 밴쿠버 버나비 메트로타운 쇼핑몰. 룰루레몬 매장은 1층에 있다. 그냥 누가봐도 룰루레몬이다. 구경하는 사람들도 많고 점원들도 많다. 여기는 남성 스포츠웨어 코너. 맞은편엔 여성 스포츠웨어가 있다. 쇼츠 미쳤고.. 이런 기본 티셔츠도 많다. 촉감 완전 좋다. 조금만 고개를 돌리면 휴대용 물병도 곳곳에 많다. 이런 가방도 있다. 룰루레몬은 가방도 예쁜게 되게 많다. 사고싶다템이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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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티 크로커(Betty Crocker) 바나나 브레드 믹스로 집에서 바나나 브레드 만들기. (홈베이킹 추천, 재료, 내맘대로 레시피)

미국/캐나다의 마트 베이킹 코너에 자주 보이는 베티 크로커(Betty Crocker) 월마트, 세이프웨이, 세이브온푸드 등등 어느 현지 마트를 가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는 홈베이킹 브랜드이다. 저번 브라우니와 초콜릿 칩 쿠키에 이어 이번에는 베티크로커 바나나 브레드에 도전했다. 홈베이킹 카테고리 하나 파야 하는 건가 https://blog.naver.com/michinher/223471475343 베티 크로커(Betty Crocker) 초콜릿 청크 브라우니 믹스로 집에서 브라우니 만들기. (홈베이킹 추천, 재료, 조리법) 미국/캐나다의 마트의 베이킹 코너에 자주 보이는 베티 크로커(Betty Crocker) 브라우니뿐만 아니라 케이... blog.naver.com https://blog.naver.com/michinher/223460644528 베티 크로커(Betty Crocker) 초콜릿 칩 쿠키 믹스로 쿠키 만들기 한국에서 노오븐 전자레인지 베이킹을 줄곧 했던 나. 캐나다 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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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천원에 팀홀튼 도넛 11개? "투굿투고(Too Good To Go)" 어플로 캐나다 국민 카페 팀홀튼(Tim Hortons) 이용하기. +다운로드 링크, 픽업, 후기

투굿투고(Too Good To Go)는 음식점/베이커리 등에서 남은 음식을 반값 가까이 할인된 가격에 살 수 있는 아주 유용한 어플이다. https://www.ekorea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1091 [청년제안] '투굿투고' 정책화해 음식물 쓰레기 줄여요 - 이코리아 [이코리아] 기후 위기를 겪어야 하는 이 시대의 청년들은 그 해결책으로 어떤 정책을 찾았을까. 그린피스 해커톤 대회 대상 수상자인 1인 팀인 ‘에코푸디(Eco-Foodie)’는 음식물 쓰레기 감축에 주목했다.에코푸... www.ekoreanews.co.kr 미국, 캐나다, 영국, 유럽 등으로까지 확장되고 있다고 하며 한국 뉴스에 소개되기도 했다. 한국에도 빠른 도입... 시급.. 투굿투고 사용법 & 가격 앱스토어/플레이스토어에서 Too Good To Go 검색 후 다운로드한다. *다운로드 링크는 맨 아래에도 있습니다* 가입 후 내 주소를 적어 넣으면 내 주변 투굿투고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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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캐나다 워홀] 밀린 일상과 끝없는 레쥬메 수정. +무료 캐나다 스타일 레쥬메/커버레터 양식 다운로드, 구직 사이트 공유

*무료 레쥬메 양식은 글의 맨 아래에 있습니다* -캐나다 오고 잘샀다템 1위- 드롱기 짱 커피머신 짱 이번엔 에티오피아 원두. 시애틀 갔다가 사온 리저브 원두 잘 먹고 있다. 200g?.. 너무나도 순삭이다. 빨대가 필요해서 월마트에 사러 갔는데 Great Value 종이빨대 한개 뿐이었다. 아니.. 빨대 종류가 하나인 것이야? 여기 사람들 왜케 물건 열어봐요 급해서 사긴 삼 아침은 역시 별 생각 없이 먹을 수 있는 시리얼 짱. 1분컷 아침준비 끝- 이래서 우유는 항시 구비되어 있어야 한다. H마트 갔다가 사온 잔멸치로 멸치볶음 해 봄. 올리고당을 너무 넣었나? 과자처럼 굳었는데 그래도 맛있다 갑자기 (한국식) 돈가스가 너무 먹고싶은거임 그래서 주변에 보이는 마트 들어가서 포크 커틀렛이라고 적힌거 사왔는데 이게.. 맞나? 이게... 맞아? 일단 튀겼는데 이렇게 완성은 됨;; 그냥 한식당에서 배달시킬 걸 그랬다 교양 쌓으려고 도서관 가던 도중 만난 것들. 귀여워서 남겼다. 오늘도 레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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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캐나다 워홀] "MBTI가 어떻게 되세요?" 서버 면접 디테일한 후기, 챗GPT와 함께하는 밴쿠버 월마트 화장품코너 구경

한국에서 쓰던 뷰러랑 마스카라 있었는데 나 왜 안가져왔지? 쓸 일 없을 줄 알았지 마지막에 짐체크 최종점검때도 쓸 일 없을 줄 알고 안챙김 캐나다 가면 화장 더 안하지 않을까? 라고 생각한 과거의 나- 그 말 취소해. 곧 레쥬메 드랍 다녀야 하고 웬걸 갑자기 막 사고싶어져서 월마트 감. 오모모 같은 일본 드럭스토어 가서 사도 되는데 여기 왔으면 여기껄 사야 저렴하니까? 자 먼저 뷰러를 사야 하는데 너무 싼건 의심된다. 리필을 5개나 주다니 레브론? 좀 괜찮은데 쿠팡직구에 심심찮게 보였던 엘프 ㅋㅋ 왼쪽껀 전문가버전같고(6.97불) 오른쪽껀 일반같은데(3.97불) 이거 좀 고민되네 이거살까 뷰러 샀으니 마스카라도 사야되는데 역시 답은 국민템 메이블린일까봐 아니 쪼그려 앉아서 열심히 아래층까지 보는데 진짜 종류가 너무*10 많은거다 월마트에 이렇게 많을 줄이야 뭐가 이렇게 많나 그래서 한 10분넘게 앉아서 챗 gpt한테 묻고 메이블린 공홈 리뷰보고 뭐살지 고민 엄청함ㅋㅋㅋ 챗지피티는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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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캐나다 워홀] Part 2: "저 근데 면접 보는거 맞아요?" 이것은 고도의 수법을 가진 스캠인가 신종 잠수인가.

*해당 글은 아래 글의 후속편임을 알립니다* https://blog.naver.com/michinher/223479133562 [2024 캐나다 워홀] 온라인 면접이 잡혔다! +소중한 이케아 떨이 방석, 스타벅스 메뉴 추천, 때이른 모기 사냥. 아맞다 이거 이케아에서 득템한- 내 소중한 궁디보호방석 자랑하는거 까먹음 왜 이 컬러만 세일했지 안팔렸... blog.naver.com 요즘은 때가 때라 그런지 주변을 돌아다니다가 Now Hiring! We are hiring! Join our team! 이런 공고가 있으면 사진부터 찍고 본다. 그렇게 한 곳에 지원했다. 내가 경험해본 분야의 일은 아니었지만 충분히 해낼 수 있을 것 같았다. 그렇게 몇 주가 흘렀다. 지원한 가게의 매니저로부터 연락이 왔다. 예선 통과인가? 문자 내용은 예선 통과를 축하하고 온라인 면접(Zoom) 날짜를 정해달라는 내용이었다. A, B, C 세가지 날짜 옵션이 있었고 난 C로 선택했다. 시간이 충분했고 여러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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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캐나다 워홀] 일을 그만두다. +워홀 첫 면접 후기, 메종페리에, 맥도날드 캐나다 한정 메뉴 맥플러리, 맥너겟 20개 도전.

구인 공고를 확인하고 이력서를 조금씩 돌려보기 시작했다. 당장 구하지 않으면 나 죽어. 이런 마음보다는 가볍게, 차분한 마음으로 일자리를 구하려고 한다. 서둘러 가다가 그르치고 싶지는 않다. 언젠가는 인연을 만나겠지라는 마음 그렇게 몇 군데 돌린 곳들에서 연락이 왔다. 그리고 면접이 잡혔다. 흠.. 난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 캐나다 워홀 잡 구하기 체크리스트로 검색해서 나오는 내용을 메모해보기 시작했다. 음식점이라면 메뉴를 훑고 가야 할 말이 있지 않을까? 가게라면 거기 서비스내용은 알고 가야 질문에 대답할 수 있지 않을까? 그렇게 밴쿠버에서의 첫 면접을 봤다. 면접 가는 길, 요즘 날이 무척 좋다 ^_^ 정장을 입고, 풀메이크업을 하고 보는 매우 엄숙한 분위기의 면접도 몇 차례 경험해봐서인지 면접에 대한 두려움은 없다. 면접을 보는데 바로 일하시겠냐고 했다. 면접 동안 2~3번 정도 들은 것 같다. "오늘부터 일하시겠어요?" "엇 오늘이요? (당황) 오늘은 스케줄이 있어서 내일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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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밴쿠버 이케아 투어, As-is 코너에서 가구 싼값에 득템하기

캐나다에 오면 대부분이 가구를 이케아에서 맞춘다. 가구 퀄리티도 좋고 무난무난하게 가구 세팅하기 좋은 곳. 이케아에서 온라인으로만 주문하다가 오프라인으로 처음 가봄. 저기 이케아 보인다. 멀리서 봐도 이케아[아이키아] 아 근데 후문으로 도착함. 구글맵 정신차려 주차장 끼고 돌고 돌아 드디어 입구가 보인다. 저기 저 문으로 들어간다. 길 잃었을 땐 주차장을 찾아 이런 것들 할인한대요 2층으로 올라가 쇼룸부터 구경 화살표 따라서 미로같은 이케아 투어 스타트- 3개에 1.99불? 이렇게 모델하우스 구경해주고 쇼파도 가격표 한번 봐준다 700불이요? (멈칫) 이렇게 위에 매달린 파란 표지판 보면서 간다. 흠 좀 사고싶은데 조립지옥 다시 개방해? 완전 내스타일 침구라 사진찍어봄. 녹색배경+꽃조합 미쳤잖아 너무 귀엽잖아요 아기상어랑 저 원숭이인형도 판다. 2층 쇼룸 투어 끝- 1층으로 내려간다. 대박 NOW or NEVER!라며 방석 할인한다. 안그래도 방석 필요했었는데 7.49불? 못참지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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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캐나다 워홀] TD뱅크의 실수? 은행 계좌가 막히다. +밴쿠버 H마트 구경, 전기구이통닭, 브라우니 만들기.

그릭요거트에 넣어 먹는 용도로 콩포트 대신 블루베리잼 샀음 도라라는 브랜드 블루베리잼인데 역쉬 먹을만하다. 맛있어 도라버리는 맛..? 저번에 딸기쨈 샀는데 작은거 샀더니 너무 빨리 비워버림 2번째는 블루베리잼이었으니 3번째는 사과잼 도전해야지 요즘 된장찌개를 계속 해먹는다 한번 해 놓으면 며칠은 먹는다. 빠르고 간편한 음식 즐기는 편 초콜릿칩 샀는데 칩스아호이 쿠키에 초콜릿칩 더 얹어서 먹음 오븐에 살짝 구우면 아주 맛있달까 일이 안 풀릴 때 하나씩 먹어주면 이만한 엔돌핀이 없다. H마트 갔는데 라면에 진심이 아니라 그런지 이렇게 막 세일한다고 붙여놔도 감흥이 없다. 근데 왜 찍었지? 언젠간 살수도 있어서? 저번에 비비큐치킨에서 시킨 빨간 소스가 너무 맛있어서 이것도 사볼까 고민이다. 샘표 간장 치킨 소스 이거 먹어보신 분.. 살만한가요 여기가 한국인가 캐나다 밴쿠버인가 여기 한국..? 캐나다...? 참새 방앗간 못 지나침 결국 여기 삼립호떡 못참고 하나 삼 H마트 뭔데.. 너무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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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캐나다 워홀] BC주 밴쿠버 서버 주류 판매 자격증(Serving It Right/SIR) 취득 꿀팁(소요 시간, 응시 사이트, 응시료, 유효기간)

캐나다 밴쿠버에 워홀로 와서 서빙(특히 주류 파는 곳) 아르바이트를 하려면 Serving It Right라는 자격증이 필요하다. SIR 취득 소요시간 대부분의 주류 판매 음식점은 이렇게 필수요건으로 SIR를 지정한다. SIR을 취득한 여러 친절한 한국인들이 깨알같은 꿀팁과 문제은행을 공유하고 있어 어렵지 않게 20분만에 취득할 수 있으며 인디드나 글래스도어 등 구인구직 사이트를 조금만 찾아봐도 SIR 자격증을 필수요건으로 지정해 둔 곳이 많으니 시간 날 때 미리 따 두는 것이 좋다. SIR 응시 사이트 https://www.responsibleservicebc.gov.bc.ca/serving-it-right-course Serving It Right Course | Responsible Service BC Log In Sign Up Sign up as a Learner Create Learner Account I need training or have been provided 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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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홀러도 만들 수 있는 캐나다 BC주 밴쿠버 신분증, ID카드 발급받는 방법 (+예약, 장소, 발급비용, 준비물, 발급과정, 질문 리스트)

왜 안 만들어? 올해부터 캐나다 워홀 비자가 2년으로 연장되면서 캐나다에 더 길게 체류할 수 있게 되었다. 어디 갈때마다 여권 챙겨다니는것 여간 귀찮고 번거로운 일이 아니다. 어쩌다가 종이로 된 여권이 젖어버리기라도 하면.. 말리느라 혼난다. BCID카드 발급조건 6개월 이상 남은 비자가 있으면 된다. BCID카드 발급 예약하기 결론적으로 워크인보다는 예약 후 방문을 추천하는 바다. 워크인도 가능은 하지만 꼭두새벽부터 준비해서 나가야 하잖아요 (1)아래 사이트 접속 https://www.icbc.com/driver-licensing/getting-licensed Your driver's licence or ID When renewing, replacing or updating your licence, make sure to bring accepted ID and any other required documents. www.icbc.com (2)Apply for a BCID c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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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밴쿠버 메트로타운 메트로폴리스 맛집 보스톤 피자(Boston Pizza) 메뉴 +솔직한 후기

보스톤 피자 위치(메트로타운) https://maps.app.goo.gl/hE8A9F6gYGPii3yG8 Boston Pizza · 6200 McKay Ave #135, Burnaby, BC V5H 4L7, Canada · Pizza restaurant maps.app.goo.gl 캐나다 밴쿠버 메트로타운에 놀러 갔다가 괜찮은 피자가게를 발견했다. 밴쿠버 전역에 지점이 이리도 많다. 알고보니 밴쿠버의 국민 피자 브랜드라고 한다. 어쩐지 들어갔을 때 이른 시간임에도 사람들이 꽤 있었다. 보스톤 피자 내부 분위기 내부 분위기는 이런 느낌이다. 딱 미드에 나오는 펍 바이브. 동네 사람들끼리 축구 경기, 야구 경기 보면서 시원한 맥주 한 잔 할만한 그런 곳이라 생각했다. 친구들끼리 오기도 참 좋은 곳. 보스톤 피자 메뉴 피자는 DIY할 수도 있다. 피자, 파스타, 음료 모두 그 종류가 다양하고 어마어마하니 특별한 기호가 없는 나같은 사람은 메뉴를 고르는 데에도 많은 시간이 필요하다ㅋㅋ 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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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여행] 시애틀 스타벅스 리저브 로스터리 매장에서 사온 커피 원두 5종 소개(가격, 맛, 원두 정보)

미국 시애틀 스타벅스 로스터리 매장에서 원두만 30만원치 샀다- (다른 기념품 안샀으면 된거지) 얼마전 드롱기 커피머신을 들였고 커피머신이 있다는 핑계로 시애틀로 원두 여행을 떠났고 스타벅스 로스터리 매장에서 산 원두를 소개해 보려고 한다. 시애틀 스타벅스 로스터리 위치 https://maps.app.goo.gl/vY5nQxUZcrP9pV4J7 Starbucks Reserve Roastery · 1124 Pike St, Seattle, WA 98101, United States · Coffee shop maps.app.goo.gl 스타벅스 원두 정보 조회 https://traceability.starbucks.com/#/scan Trace your coffee’s journey Explore the journey that your Starbucks roasted coffee has taken. traceability.starbucks.com 1) 에티오피아 먼저 이건 에티오피아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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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캐나다 워홀] 밴쿠버 취업, 시작이 좋다! 밴쿠버에서 잡 구하기, 그 서막. +즐겨 보는 유튜브 채널

이번에는 아씨(Assi) 튀김가루 사 와서 정육점표 닭가슴살 다시 한번 레벨업 시켜봄. 끝장남 내 소중한 올리브오일 사방팔방 튀기고 난리 남. 캐나다는 야채가 저렴하다. 맛은 여기까지 캐나다는 빵이 싸기도 하다. 갑자기 프렌치토스트 해먹고 싶어져서 아시안 마트 돌고돌아 식빵 사와서 해먹었다. 내가 좋아하는 꽃들 가득가득한 접시에 괜히 또 플레이팅 해봄. 월마트에서 식빵 찾았는데 없어서 아시안 마트에서 겟- 캐나다가 한국보다 식빵이 조금 더 쌈 요즘 아침마다 운동 다니는데 운동 가기 전에 요거트 먹고 갔다 ^.^ 공복운동 NO 딸기쨈도 넣음 요즘 보는 유튜버. 포틀랜드에 사는 뉴아(Newa)라는 친구의 채널인데 난 이런 날 것의 감성을 마구 담아낸 영상들이 좋다. 밴쿠버 근처(?)라 괜한 동질감도 느껴진다. ASMR도 정제된 asmr보다는 소음이 어느정도 있는 영상들에 더 끌리는 것처럼 밴쿠버는 음식물 쓰레기를 종이봉투에 담아 그대로 버려도 된다. 캐나다(적어도 밴쿠버)는 분리수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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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여행] 시애틀 스타벅스 1호점 텀블러, 커피 원두, 타겟(Target) 방문, 로스(ROSS) 방문 실패, 크라운 플라자 다운타운 호텔 내 식당 후기

미국 시애틀 스타벅스 1호점 https://maps.app.goo.gl/Tb5vuxZ1Ttkc8imq5 Starbucks · 1912 Pike Pl, Seattle, WA 98101, United States · Coffee shop maps.app.goo.gl 시애틀의 파이크 플레이스 마켓을 걷다보면 구글맵 없이도 여기가 스타벅스 1호점임을 알 수 있다. 줄이.. 엄청나다. (하지만 금방 빠진다) 기다리면서 스타벅스 1호점 굿즈들 구경하고 그렇게 한 10분정도 대기하니까 들어갈 차례- 대기하는데 친절한 스타벅스 파트너님께서 내가 사진 찍는거 어떻게 알고 브이- 해주셨다. 감사합니다 스타벅스 시애틀 1호점에만 있는 텀블러인가? 그닥 사고싶진 않아서 내려놓음 난 이 대용량 커피 원두가 더 사고싶단 말이야. 근데 이거 스타벅스 로스터리점에도 있을 줄 알고 안삼. 매우 후회하는 중. 샀어야되는데 그래도 이 파이크 플레이스 스페셜 리저브 원두는 샀다. (매우 만족) 스타벅스 1호점 기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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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여행] 시애틀 스타벅스 리저브 로스터리 매장 투어, 위치, 굿즈(커피 원두 종류, 티셔츠) 총정리

시애틀 스타벅스 리저브 로스터리 위치 https://maps.app.goo.gl/JcdUvhqL2ahR6xNr6 Starbucks Reserve Roastery · 1124 Pike St, Seattle, WA 98101, United States · Coffee shop maps.app.goo.gl 시애틀 스타벅스 1호점은 다운타운에 있고 스타벅스 리저브 로스터리 매장은 다운타운에서는 살짝 거리가 있다. 하지만 충분히 걸어갈 수 있는 거리다 이 문이 보이면 잘 찾아 온 것. 누가봐도 스타벅스 리저브 로스터리 매장이다. -입장- 들어가면 이렇게 쇼핑 바구니가 있으니 편하게 쇼핑할 수 있다. 시애틀 스타벅스 리저브 로스터리 내부 미쳤다 들어가자마자 어디에 눈을 둬야 할 지 모르겠는 이 화려함.. 이 넓음.. 이 커피 냄새.. 볼 것이 정말 너무 많다. =스타벅스 1호점보다 리저브 로스터리 매장을 더 추천. 시애틀 스타벅스 리저브 로스터리 굿즈 미국 시애틀 로스터리 매장에서만 판매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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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캐나다 워홀] 캐나다 맥도날드는 지원을 AI로 하나요? +맥도날드 지원 방법, 레쥬메 작성 꿀팁, 월마트, 밴쿠버 맛집 비비큐(BBQ)치킨

영문 포트폴리오 작성 캐나다에 도착하기 전부터 차근차근 지난 1년간의 기록을 포트폴리오화하고 있었다. 포트폴리오는 생각보다 시간이 필요한 작업이다.. 포트폴리오 그렇게 포트폴리오가 완성되었다. 포트폴리오는 필수는 아니다 영어로 이력서는 써봤는데 포트폴리오는 써보지 않아서 작성, 수정, 교정, 재검토 등에 생각보다 많은 시간이 소요되었다. 영문 이력서 작성 이정도면 되었다- 싶을 때 쯤 이력서를 쓰기 시작했다. 캐나다에서 많이 쓰는 이력서 양식을 찾다 보니 기존에 갖고 있던 양식으로는 안되겠다 싶어 유료 양식을 결제 후 작성했다. 훨씬 깔끔하고 보기 좋아졌다 그렇게 일주일정도 바짝 집중했고 다음과 같은 버전의 이력서가 완성되었다. 1) 서버 2) 캐셔 3) 판매사원/리테일 직군(Sales associate) 4) 일반 직원(Staff) 5) 기타 어떤 잡을 구하게 될지 모르지만 캐나다 밴쿠버에서의 내 첫 잡은 적어도 위 범위 안에는 있을 것이라 생각했다. 4번은 범용성을 위해 만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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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여행] 시애틀 샐러드 맛집 Evergreens(에버그린), 파이크 플레이스 마켓 맛집 클램차우더 메뉴 추천, 해머맨 영접.

미국 시애틀 샐러드 맛집 에버그린 https://maps.app.goo.gl/cbRuqHQtsWWL4jREA Evergreens · 600 University St # 114, Seattle, WA 98101, United States · Restaurant maps.app.goo.gl 위가 지쳐있는 것 같아 간단한 식사를 하고자 시애틀 에버그린(Evergreens)에 갔는데 생각보다 더 맛있었다. 나중에 또 생각날 맛 같아 기록- 뉴욕의 스윗그린(SweetGreen)을 생각하고 갔는데 결과적으로 대성공. 다운타운의 크라운 플라자 호텔 근처에 있다. 이렇게 생긴 유니온 스퀘어 건물 1층에 있다. 여기가 입구(?) 약간 뉴욕느낌 나고 좋군. 여기가 직장인들 대상으로 하는 곳이라 엄청 깨끗함 오픈주방이고 저 정갈한 야채는 정말 엄청나.. 저 뒤에 차곡차곡 쌓인 볼에 즉석에서 담아준다. 주문은 왼쪽 Order here에서 시작- 이렇게 원하는 소스를 넣고 버무린 느낌으로 완성된다. 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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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여행] 맛집 시애틀 "엘리엇 오이스터 하우스", "치즈케이크 팩토리" 메뉴와 내부 분위기. +기념품샵 추천

시애틀 엘리엇 오이스터 하우스 https://maps.app.goo.gl/25EgBK4N3VetMqVJ7 Elliott's Oyster House · 1201 Alaskan Wy Ste 100, Seattle, WA 98101, United States · Seafood restaurant maps.app.goo.gl 오예 창가자리 착석 창가자리에 앉으니 바도 구경할 수 있다. 미드느낌 충만 시애틀 왔으니 오이스터는 먹어줘야지 싶어서 방문했다. 오이스터 종류가 너무 많아 한눈에 들어오지 않음 마실 것들도 너무 많았다. 결국 테이블 담당 서버에게 추천해 달라고 했다. 이렇게 맛별로 2가지씩 해서 12피스 받았다. 소스는 (기억이 안나지만) 뭐라고 설명해 주셨는데 저 투명한 녹색 소스(할라피뇨?)가 가장 맛있었다. 오우 광이 난다 이렇게 어떤 오이스터인지 이름도 적어 주신다. 시계방향으로 먹으면 된다고 설명해 주셨다. 서버님 너무 친절했다 그런데 계산하려다 약간 당황했다. 홈페이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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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티 크로커(Betty Crocker) 초콜릿 청크 브라우니 믹스로 집에서 브라우니 만들기. (홈베이킹 추천, 재료, 조리법)

미국/캐나다의 마트의 베이킹 코너에 자주 보이는 베티 크로커(Betty Crocker) 브라우니뿐만 아니라 케이크, 쿠키, 빵 종류의 믹스가 다양하게 나와있다. 언젠간 한 번씩 다 해 먹어야지. 나도 이제 홈베이킹 마법사 뒤에 조리법도 나와 있는데. 세상 간단하다 지난번 만든 베티 크로커 쿠키보다 훨씬 간단하다. https://blog.naver.com/michinher/223460644528 베티 크로커(Betty Crocker) 초콜릿 칩 쿠키 믹스로 쿠키 만들기 한국에서 노오븐 전자레인지 베이킹을 줄곧 했던 나. 캐나다 와서 오븐 베이킹이라는 신세계를 맛보고 월마... blog.naver.com 180도로 오븐 예열 먼저 해놓고 시작- 준비물 먼저 깔아주고- 저 버터는 필수가 아니라 안썼음 믹스 한 봉지 털어 넣고 계란 1개 넣고 물 1/4컵 넣는다. 이거 글루텐 프리였네 하지만 난 초코칩을 중요하게 생각하기 때문에 허쉬의 화이트 초코칩(Chipits)을 추가로 넣어줬다. 씹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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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안가고 캐나다 TD뱅크에서 보이드첵(Void Cheque) 인쇄, 저장하는 방법

캐나다에 입국하고 TD뱅크에서 계좌를 개설하면 이렇게 생긴 종이 한 장을 준다. 보이드첵(Void Cheque)이다. 보이드첵은 자동이체 설정, 급여 이체 등을 위해 사용되는 필수적인 서류다. 캐나다에 도착하고 일자리를 구하게 되면 고용주에게 필수적으로 제출해야하는 서류이므로 여러 장 프린트해두면 편하고 스캔해서 파일로 가지고 있는 것이 좋다. 그 때마다 은행에 가야 할까? TD어플로도 보이드첵을 다운받을 수 있다. TD뱅크 어플 로그인 하단 메뉴 Accounts 클릭 > 잔액부분 클릭 상단 메뉴 Summary 클릭 > Direct Deposit Information 클릭 하단 Get Form 클릭 TD뱅크 보이드첵 *다운받거나 내보내 인쇄하려면 우측 상단 아이콘 누르면 된다. (아이폰의 경우 파일로 저장하기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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낱낱이 공개하는 캐나다 투탑 한인마트 물가(영수증 첨부, 2024 ver.)

캐나다 한인마트라 하면 흔히 거론되는 투탑 한인마트 한남마트와 H마트(한아름마트) 예비 캐나다인들의 걱정거리 중 하나인 캐나다 물가. 여기서 한국 음식 장 보면 과연 얼마나 나올까? [한남마트] 미숫가루 (12,000원/900g) 로제 스파게티 소스 (10,000원/600g) 진라면 소컵 (2500원) 옥수수차 티백 (13,000원/300g) 매실청 (8,000원/650g) 갈아만든배 (2500원/238ml) 스팸 저염 (5,000원/340g) 튀김가루 (3,000원/1kg) =56,000원(택스 포함) [H마트] 부직포백 (350원) *장바구니 안가져가서 부득이하게 구매 감자 (1,100원) 참치김밥 2줄 (11,000원) 고추장 (5,900원/500g) 사과식초 (3,900원) 양배추 한통 (4,900원) 맛김치 (27,000원/2.7kg) 굴소스 (7,000원/510g) 다진마늘 (7,000원/500g) 참치액 (13,000원/900ml) 진간장 (2,000원/200ml) 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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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티 크로커(Betty Crocker) 초콜릿 칩 쿠키 믹스로 쿠키 만들기

한국에서 노오븐 전자레인지 베이킹을 줄곧 했던 나. 캐나다 와서 오븐 베이킹이라는 신세계를 맛보고 월마트에 보이는 내 취향 홈베이킹 믹스마다 죄다 사들이고 있다. (자체적 유행 생성. 이또한 얼마나 갈지 모름^_^) 그렇게 해 먹은 이 초코칩 쿠키가 너무 맛있었다. 완전 겉바속쫀 그자체였음. 베티 크로커(Betty Crocker)의 초콜릿 칩 쿠키 베이킹 믹스인데 조리법이 간단해 누구나 쉽게 도전할 수 있다. 캐나다 마트 팬케이크 믹스 코너에 가면 이 브랜드가 거의 점령하다시피 하고 있다. 봉지에 캐나다's 넘버원 베이킹 어쩌고 적혀있음. (약간 한국의 오뚜기 느낌이려나) 가격도 저렴하다. 3~4천원에 구매 가능 믹스 한 봉지 계란 1개 버터 1/2컵 분량(난 내 감대로 함 ㅋㅋ) 물 조금 털어 넣고 꾸덕꾸덕한 느낌이 될 때까지 저어준다. 난 초코 덕후답게 초코칩 좀 더 넣음. 허쉬 초코칩(Hershey's Chipits)인데 월마트에 가면 맛별로 살 수 있다. 맛있음. 약간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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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캐나다 워홀] 치솟는 캐나다 물가. 워홀러는 뭐해먹고 살까? (+SIN 넘버 발급, 오모모(OOMOMO)방문, 이케아 조립, 홈베이킹, 넷플릭스 베이비 레인디어)

레인쿠버(Raincouver)라고도 불리는 밴쿠버는 그 명성답게 비가 제법.. 자주 온다. 근데 요즘은 지나가는 비로 오는 경우가 많아서 비가 안올 때 호다다닥 장을 봐 두면 며칠은 배부르게 먹을 수 있다. 어머머 이 녀석 건강 챙기는 것 좀 보시라 (막이래) 당근이 베타카로틴도 풍부하고 여러모로 몸에 좋다는 말을 어디서 주워 들어서 캐나다 와서는 자주 사먹어 보려고 노력하고 있다. 여기는 야채가 저렴한 것이 참 좋다. 자주 먹어봐야겠다. 또 내가 요거트라면 환장하지. 그릭요거트도 하나 집어와서 아침마다 먹고 있다. 내가 과일을 사는 이유이기도 하다. 이케아에서 산 16불짜리 램프(Floor uplighter) 저 꾸불꾸불한 전선이 조금 거슬리는데 밤에 켜두면 괜히 무드있고 좋음. 괜히 베스트셀러인게 아니네 볼품없어 보이는데 엄청 맛있다. 굳이굳이 정육점까지 가서 산 닭가슴살 계란과 부침가루로 드디어 빛을 보는구나. 진짜 넘 맛있음. (뭐든 튀기면 맛있긴 해) 캐나다 일본 잡화점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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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만하게 보다 큰 코 다칠 걸? 캐나다 밴쿠버 현지 5월, 6월 날씨, 평균기온, 옷차림 (전기장판 필수?)

밴쿠버 6월 날씨(AccuWeather 제공) https://www.accuweather.com/en/ca/vancouver/v6c/june-weather/53286?year=2024 밴쿠버, 브리티시 콜럼비아, 캐나다 월별 날씨 | AccuWeather Get the monthly weather forecast for 밴쿠버, 브리티시 콜럼비아, 캐나다, including daily high/low, historical averages, to help you plan ahead. www.accuweather.com 추위 많이 타는 사람? 저예요. 어디 갈때 날씨 걱정부터 하는 사람? (아마) 저예요. 일어나서 날씨부터 보는사람? 저라니까요. 캐나다 밴쿠버 현지 5월, 6월 날씨는 매일이 10도~20도 안팎이다. (추위 타는 사람 기준) 생각보다 너무 추워서 놀랐다. 오들오들 일교차도 커서 아침저녁으로는 꽤 쌀쌀하다. 밴쿠버 하늘(무보정, 무필터) 한 달의 절반 정도는 이렇게 흐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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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529 글과 생각

시애틀에서 만난 예쁜 꽃 난 씩씩하다. 보여지는 것 보다 더 씩씩하고 뭇 사람들이 평가하는 그들이 보는 내 모습보다 적어도 1.5배는 더 씩씩할 것이다. 그런데 가끔 무수한 생각들로부터 헤어나오지 못할 때가 있다. 어쨌든. 그런 순간들을 잘 떨쳐내면 그 날은 미션 성공 난 그래서 내 생각을 글로 남기는 게 좋다. 글은 어둠을 밝힌다. 글로써 생각이 정리된다. 글로써 과거를 추억할 수 있다는 사실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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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시애틀 타코마 공항 글로벌 엔트리(Global Entry) 인터뷰 후기, 장소 찾아가는 법(+영상첨부)

US customs and border protection Global Entry Enrollment center 17801 International Blvd, SeaTac, WA 98158 미국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미국 시애틀 타코마 국제공항을 찾는 수많은 사람들. 그 중 일부는 글로벌 엔트리(Global Entry) 면접자다. 나또한 5월 27일에 글로벌 엔트리 인터뷰를 진행했고 인터뷰 장소와 심사관들이 어떠한 질문을 하는지 궁금한 사람들을 위해 후기를 남긴다. 글로벌 엔트리 인터뷰 장소 1. 시애틀 공항에 도착한다 2. 1층으로 내려간다 3. 아무 문으로 일단 바깥으로 나간다 *바깥에 나가서 찾는게 100배는 더 쉬움 4. 다른거 보지말고 "DOOR00"을 찾아라 **DOOR00은 흡연구역 바로 옆에 있으므로 담배냄새가 이끄는 곳으로 가면 됨 5. GLOBAL ENTRY ENROLLMENT CENTER 도착 그래도 헷갈린다면? 1층에서 바깥으로 나와 흡연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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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월마트에는 무엇을 파나요? 물가 파악, 생필품/기념품 리스트 추천 +월마트 $20 할인코드 공유

*월마트 $20 할인코드 링크는 맨 아래에 있습니다.* 해외 여행 가면 로컬 마트부터 가는 사람? 그게 나다 기념품 사기도 좋고 캐나다 물가도 확인하고 그 나라에만 있는 제품들 보는 재미가 꽤 쏠쏠하다. 캐나다도 무슨무슨 데이나 기념일이 참 많다. 그러한 시즌때마다 이렇게 귀여운 편지지를 판다. 글을 쓰는 5월은 Mother's Day와 Father's Day가 있어 해당 기념일의 편지지가 많았다. 다음은 물 캐나다에 여행으로 왔으면 물을 사먹게 될 것이다. 이렇게 스마트 워터도 있고 이 물은 미국, 캐나다 전역에서 많이 보인다. 나도 이 물을 자주 사 마셨다. 이렇게 묶음으로 파는 생수도 많다. 다사니와 네슬레는 자주 마시지는 않았다. 얘네들은 가격이 저렴한 편 이런 고급 생수도 있다. 하지만 캐나다 사람들은 대부분 브리타(정수기)를 쓴다. 이민이나 장기 거주로 왔으면 브리타를 추천한다. 이렇게 우리 나라의 대형 정수기같은 워터 디스펜서도 있다. 식기세척기 세제계의 에르메스라는 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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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여행] 시애틀 크라운 플라자 다운타운 호텔, 파이크 플레이스 퍼블릭 마켓, 맛집 핑크 도어(Pink Door) 메뉴 추천 +리프트(Lyft) 할인코드 공유

*리프트(Lyft) 할인코드는 맨 아래에 있습니다* -어쩌다가 시애틀까지 간 썰 푼다- 캐나다(특히 밴쿠버) 워홀러들이 밴쿠버와 아주 가까이에 있는 잠 못 이루는 시애틀에 가는 걸 봤다. 몰랐지.. 그땐 몰랐지.. 미국 본토를 시애틀로써 처음 밟게 될 줄이야. (난 글로벌엔트리 인터뷰 보러 어쩔수없이 시애틀까지 간거임) 캐나다와서 리프트 처음 타봄 (아니다 2번짼가) 밴쿠버 국제공항까지 스탠다드로 5~60불정도 근데 기사님께 팁(최소 15%) 드리면 가뿐히 6~7만원돌파 (팁은 도착해서 짐까지 다 내리고 추가함) 밴쿠버-시애틀행 에어캐나다 좌석은 이정도 간격이다 음 큐티큐티한 간격이군 (비행시간이 30분~길면 1시간이라 괜찮음) 경비행기 느낌 비행기까지 큐티하다 밴쿠버는 오늘도 비가 오고 호텔 컨디션은.. 음 여기까지 https://maps.app.goo.gl/AZYffVmhkvH1eEHE9 Crowne Plaza Seattle-Downtown, an IHG Hotel ·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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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국민 정수기 “브리타” 구매(처), 가격, 필터, 사용법 1개월 사용 후기

난 자랑스러운 1개월차 대 밴쿠버의 브리타(BRITA)인. 브리타 리뷰 쿨타임 찼다. 내돈내산 브리타 구매 이유 캐나다 물은 석회질이 많다고 한다. 수도관도 동네마다 다르겠으나 노후된 것이 많다. 그래서 대부분은 수돗물을 걸러 마신다. 언제까지 무거운 생수 이고 지고 할거야 환경에 도움된다. =고민없이 사버림 (구매처: 캐나다 월마트) 캐나다 수질 확인하기 공기 좋은 캐나다, 과연 수질도 좋을까? (노필터, 노보정, 1주일 수질 비교) 본 글은 *밴쿠버*에서 *1주일*간 사용한 샤워기/세면대 필터의 전후변화를 비교하는 글입니다. ㄴ...네? 나... blog.naver.com 브리타 가격 & 구매 기준 브리타는 그 용량에 따라 가격이 다양하다. 난 아래 2가지 기준에 따라 구매했고, 가격은 $49.97. 당연히 세금 포함하면 가격이 더 올라간다. 한화 5~6만원대. 매대에 있는 것들 중 가장 클 것 수도꼭지형 호스가 달려 있을 것 (편리함) 브리타 필터 필터는 20불대로 구매 가능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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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이케아 인홈(In-home)딜리버리 사용법(주문, 배송, 기사 만나기, 조립지옥)

5월에만 이케아에서 3건을 주문했다. 모두 인홈 딜리버리(집 앞까지 옴)로 이용했고 나처럼 캐나다 이케아 주문이 처음인 사람들을 위해 이케아 인홈딜리버리 사용법을 정리해 보려고 한다. 제품을 장바구니에 담으면 1. 제품 가격 2. 배송비 가 1차적으로 화면에 보인다. (여기서 세금 붙어서 최종 결제 화면 가보면 따따블 되니까 놀라지 말기^^) *주별로 얼마 이상을 구매하면 배송비 무료가 되는 경우가 있다. 그 아래에 보면 3. 조립비용(Assembly Service)이 보인다. *조립비는 물건 개당 붙고, 이 조립비로 해당 제품 조립의 난이도를 미리 알고 각오할 수 있다ㅋㅋ 간단한 거면 10불 이하(신발장 등) 할만하면 20~30불 정도 50불 이상은 "조립지옥" 오픈(책상, 서랍장 등) 셀프 조립의 지옥에 갇힌 이유 참고로 난 셀프 조립해서 조립지옥에 갇혀있다^^ '다음부터 조립 서비스 신청한다 진짜' 라고 해놓고 가격 볼 때마다 눈물을 머금고 셀프조립을 다짐한다. 각오하시라 무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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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 좋은 캐나다, 과연 수질도 좋을까? (노필터, 노보정, 1주일 수질 비교)

본 글은 *밴쿠버*에서 *1주일*간 사용한 샤워기/세면대 필터의 전후변화를 비교하는 글입니다. 샤워기 필터 ㄴ...네? 나도 몰랐지.. 넷서핑하다 으레 발견하게 되는 이런 사진들. 다 홍보용인줄 알았지.. 한국에서 쓰다 남은 닥터피엘 샤워기 필터 곧 캐나다 출국하는데 어찌해야 하나 고민하다 들고 왔는데 1주일 만에 저렇게 됨 NO 필터 NO 보정 *캐나다는 도시마다 수질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같은 도시더라도 수질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세면대 필터 자, 세면대 필터는 어떤지 볼까? ㅋㅋㅋㅋ 갑자기 저러다 아 필터 사야 하나.. 싶어서 월마트부터 해서 한인마트까지 막 뒤져봤는데 안 파는 것 같음. (그렇지 팔 리가 없지) 한국의 필터 샤워기 업체 분들 이걸 보고 계시다면 캐나다 진출하시라~! (막이래) 아 그리고 여기 물 완전 미끄덩함 첨엔 안 씻은 느낌 나서 여러 번 씻음ㅋㅋ (물론 지금은 적응됨) 인간은 적응의 동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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빡센 미국자동출입국심사 프로그램 "글로벌 엔트리(Global Entry)" 인터뷰 예약 (+꿀팁)

밴쿠버 출국 일자가 다가오면서 슬슬 글로벌 엔트리 인터뷰 예약 해볼까~ 싶어 오랜만에 확인했다. (글로벌 엔트리 신청 꿀팁 참고) https://blog.naver.com/michinher/223357608181 [2024 캐나다 코업] 미국자동출입국심사 프로그램 "글로벌 엔트리(Global Entry)" 신청 (+꿀팁) 캐나다 가는데 왜 미국자동출입국심사 프로그램 신청했냐고? 그냥 미국 여행 자주 갈 것 같아서 했다. (미... blog.naver.com TTP(글로벌 엔트리 인터뷰 예약 사이트) https://ttp.cbp.dhs.gov/ 위 링크 타고 들어가서 - 우측 상단 LOG IN - CONSENT & CONTINUE - TTP Dashboard. 원래 내 계획은 밴쿠버 공항으로 인터뷰 스케줄 잡고 밴쿠버 입국 당일 인터뷰 보려고 했다. 근데 망했다 ㅋㅋ (2024년 4월 확인 기준) 캐나다 내 글로벌 엔트리 인터뷰 장소에서 밴쿠버국제공항(YVR)이 사라졌다.. (추후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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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캐나다 워홀] 밴쿠버에도 BBQ치킨 있다? +다운타운 마실(가스타운, 달러라마), 우버이츠 $10 할인코드 공유

*우버이츠 할인코드는 맨 아래에 있습니다* 밴쿠버 온 지 일주일쯤 지나니까 살 거 같다. (살 거 같다고만 했지 괜찮다고는 안했음ㅋㅋ) 그래서 미루던 다운타운 탐방해 봄 밴쿠버 교통카드 Compass 근데 여기서 실수해버림 왕복으로 끊어야 되는데 편도로 끊어ㅆ..?! (멍청 비용 추가) 하지만 괜찮아 또 하나의 교훈을 얻었으면 됐어 [생애 첫 밴쿠버 스카이트레인(지하철) 탑승 후기] - 이 정도면 출퇴근 시간에 꽉꽉 들어차겠는데? - 왜 앉을 수 있는 칸이 별로 없지?ㅋㅋ 도착 날씨 미쳤고... 걷다 그래피티 좀 멋진 거 같아 찍어봄 가스타운 증기시계 걷다 보면 사람 엄청 모여있는 곳 있는데 꼭대기에서 증기가 계속 나오는 게 아~ 저기가 증기시계구나 싶었다 관광객들 다 사진 찍고 있길래 몇 장 찍음 여기 크리스마스때 오면 예쁘겠다 좀 돌아다니다 첨으로 사람 많은 데 왔더니 기 빨려서 달러라마에 가기로 함ㅋㅋ Dollarama · The Bay Parkade, 668 Seymour 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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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캐나다 워홀] 워홀러가 가지는 고민을 나열해 보다. (직업, 집 구하기, 물가 등)

바이오매트릭스 등록까지 다 하고 최종 합격을 기다리고 있는 날씨마저 설레는 그런 요지금. (바이오매트릭스 등록센터는 보안의 이유로 사진을 남길 수 없었으나 별문제 없이 잘 끝냈다.) 신체검사도 한 큐에 완-. https://blog.naver.com/michinher/223391724077 [2024 캐나다 워홀] 신체검사를 받다. (강남세브란스 비자검진센터, 가격) 어쩌다 보니 이젠 워홀을 주제로 글을 쓴다. https://blog.naver.com/michinher/223366080707 역시 애매모... blog.naver.com 문득 내가 워킹홀리데이와 관련하여 가지고 있는 몇 가지 고민들을 나열해 보고 싶어졌다. 물론 나와 다른 상황에서 준비하고 있는 사람들도 많겠지만 어딘가의 누군가가 우연히 내 글을 발견한다면 적어도 워킹홀리데이를 준비하거나, 했거나, 할 예정이거나, 고민 중인 사람일 것이다. 그렇다면 이러한 고민을 하고 있는 사람도 있구나- 정도로 반응하며 쓱 읽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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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의 산란

봄의 산란 마음의 산발 그리고 글과는 그닥 어울리지 않는 사진 몇 장으로 굳이도 후련하고 싶었던 오늘의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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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

난 참 하고싶은게 많다 그런데 행동으로 옮기지 못한 것도 많다. 올 한해는 생각을 행동으로 옮겨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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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캐나다 워홀] 한달만에 추가서류 제출없이 최종합격했다. +타임라인

단암빌딩 서울특별시 중구 소월로 10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바이오매트릭스를 등록했다. 저기 저 단암빌딩에서 1. 여권 2. [CIC계정] Collection Letter 3. 바이오매트릭스 예약 확인증 이렇게 준비해서 제출하면 호로로로록 끝나있다. 바이오매트릭스까지 등록하고 기다리면 대개는 1달 안팎으로 파이널 레터(Correspondence Letter)가 온다더라. *추가 서류 제출 요청이 있을 수 있으니 확인 필수. 타임라인 공개 후후- 내 경우 Collection Letter 수령(3/11) Correspondence Letter 수령(4/10) 이렇게 1달 안에 최종 합격을 확인하였다. *추가 서류 제출 요청 없이 한큐에 끝-! 최종레터에 적힌 입국유효기간 내에 출국하면 된다. 난 바로 갈거다. 1. 물러설 곳 2. 고민할 시간 3. 낭비할 체력 이젠 모두 없다. +그동안 난 나를 압박하는, 워홀러가 흔히 가지는 고민들과 씨름하고 있었다. https://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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