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마트 $20 할인코드 링크는 맨 아래에 있습니다.* 해외 여행 가면 로컬 마트부터 가는 사람? 그게 나다 기념품 사기도 좋고 캐나다 물가도 확인하고 그 나라에만 있는 제품들 보는 재미가 꽤 쏠쏠하다.
캐나다도 무슨무슨 데이나 기념일이 참 많다. 그러한 시즌때마다 이렇게 귀여운 편지지를 판다.
글을 쓰는 5월은 Mother's Day와 Father's Day가 있어 해당 기념일의 편지지가 많았다. 다음은 물 캐나다에 여행으로 왔으면 물을 사먹게 될 것이다.
이렇게 스마트 워터도 있고 이 물은 미국, 캐나다 전역에서 많이 보인다. 나도 이 물을 자주 사 마셨다.
이렇게 묶음으로 파는 생수도 많다. 다사니와 네슬레는 자주 마시지는 않았다.
얘네들은 가격이 저렴한 편 이런 고급 생수도 있다. 하지만 캐나다 사람들은 대부분 브리타(정수기)를 쓴다.
이민이나 장기 거주로 왔으면 브리타를 추천한다. 이렇게 우리 나라의 대형 정수기같은 워터 디스펜서도 있다.
식기세척기 세제계의 에르메스라는 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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