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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캐나다 워홀] 레쥬메 드랍을 쉬고 있는데 사무직 면접 제안을 받아버렸다!! +소름의 연속인 이주의 운세

 [2024 캐나다 워홀] 레쥬메 드랍을 쉬고 있는데 사무직 면접 제안을 받아버렸다!! +소름의 연속인 이주의 운세

이주의 운세 생각날 때마다 체크하는 오늘의 운세. 다들 삶이 팍팍할 때 한번씩 체크하잖아요.

나만 그런거 아니잖아 그간 생각만 하고 실행하지 못했던 계획에 도전하세요. 마치 하늘에서 돈다발이 떨어진 것처럼 뜻밖의 행운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얼마 전 레쥬메 드랍을 20군데 정도 했다. 3일정도 빡세게 하고 한 템포 쉬어가려고 했는데 2일차까지 눈에 띄는 수확이 없어서인지 3일차를 진행할 마음의 여유가 없어졌다. 레쥬메 드랍을 일시 정지했다.

조금 쉬고 쉼을 바탕으로 다시 탄력을 받아서 구직활동을 하는게 좋을 것 같았다. "너 지쳤어?"

라고 누가 묻는다면 "어느 정도" 라고 할 것 같다. 레쥬메 드랍 전중후로도 계속 인디드, 글래스도어, 기업 자체 사이트 등 수 개의 사이트를 들락날락거리며 온라인으로 구직 활동이랄 것을 했고 +동시에 레쥬메 양식과 내용을 수정하고 커버 레터도 수정하고 (드디어) 추천서도 받았다.

이렇게 단기간에 집중해서 해야지! 라는 생각으로 1~2주간 쉼 없이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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