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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캐나다 워홀] 밴쿠버 6월 레쥬메 드랍 1차, 10군데 디테일한 후기 +레쥬메 드랍 표현, 오늘의 운세.

 [2024 캐나다 워홀] 밴쿠버 6월 레쥬메 드랍 1차, 10군데 디테일한 후기 +레쥬메 드랍 표현, 오늘의 운세.

오늘의 운세? 니가 뭔데 내 레쥬메 드랍을 막아 캐나다 워킹홀리데이와 호주 워킹홀리데이 썰들을 구경해 보니 역시나 (아직도) 이력서를 프린트해서 가게마다 뿌리러 다니는 추세인 것 같다.

어쨌든 내가 있는 밴쿠버는 여전히 무수한 출력물을 팔에 끼고 돌아다니는 사람들이 몇몇 보인다. 약간 전단지 뿌리는거 같기는 한데 -저랑 일해주세요~ 이런 느낌 디지털 시댄데 언제까지 아날로그 할거냐고..

메일로 소통하는게 어때요 고용주님들 어떡해 그래도. 해야지.

언제까지 미룰 거야 레쥬메 드랍 가 보 자 고. 밴쿠버 레쥬메 드랍 0.5차 본격적인 레쥬메 드랍은 오늘부터라고 하나 사실 난 그 전에 2군데 미리 돌린 곳이 있었다. (1) K 스토어 이 가게와의 썰은 해당 글 참조. https://blog.naver.com/michinher/223467131984 [2024 캐나다 워홀] 밴쿠버 취업, 시작이 좋다!

밴쿠버에서 잡 구하기, 그 서막. +즐겨 보는 유튜브 채널 이번에는 아씨(Assi) 튀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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