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국민 카페 팀홀튼 캐나다에 온지 벌써 한달이 다 되었다. 이번 글은 워홀러가 아닌 캐나다에 살고 있는 사람으로서 지금까지 느낀점과 앞으로 나아가야 할 점에 대해 생각해 보려고 한다.
이 글을 우연히 발견해 읽는 사람들은 캐나다에 온지 한달차 된 어느 누군가는 이러한 생각을 갖고 있구나- 라고 느끼고. 이 글을 다시 읽는 미래의 나는 한달차의 나는 이러한 생각들을 했었구나- 라며 지난날을 회고할 수도 있겠다.
캐나다 밴쿠버 물가, 환율 캐나다의 물가와 환율을 무시할 수 없다. 당장은 캐나다에서의 소득이 없는 상황이므로 상시로 캐나다 환율을 체크하고 환율이 기준치에 도달했거나 그보다 내려갔을때 필요한 만큼을 캐나다 달러로 바꾸어 놓는다.
캐나다 밴쿠버 시간, 시차(적응) 캐나다 내 많은 도시들 중에서도 밴쿠버는 한국과 시차가 덜 나는 편이다. (16시간) 한국과의 시차를 계속해서 신경써야 하는 상황이라 시차적응에 시간이 좀 더 필요했다. (시차적응까지는 약 2주의 시간이 필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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