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에서 만난 예쁜 꽃 난 씩씩하다. 보여지는 것 보다 더 씩씩하고 뭇 사람들이 평가하는 그들이 보는 내 모습보다 적어도 1.5배는 더 씩씩할 것이다.
그런데 가끔 무수한 생각들로부터 헤어나오지 못할 때가 있다. 어쨌든.
그런 순간들을 잘 떨쳐내면 그 날은 미션 성공 난 그래서 내 생각을 글로 남기는 게 좋다. 글은 어둠을 밝힌다.
글로써 생각이 정리된다. 글로써 과거를 추억할 수 있다는 사실도 좋다....
240529 글과 생각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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