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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수제버거 맛집 JOEY와 아름다운 잉글리쉬베이 +evo 전용 주차존

 밴쿠버 수제버거 맛집 JOEY와 아름다운 잉글리쉬베이 +evo 전용 주차존

잊을만하면 찾아오는 밴쿠버 워홀 생활기- 지난 편에서는 홈베이킹에 빠져사는 허접 베이커의 일상을 주제로 포스팅했었는데 여전히 베이킹하는 재미에 산다는 거 잡생각 떨기에 이만한 게 없지요 반죽 치대면서 화마이나는거 하나씩 내려보내기 허접베이커의 일상 탐구. 초보홈베이킹, 과연 어디까지 할 수 있을까?

메론빵이 그리워질 때 즈음 만들어 볼까? 하다가 아냐 난 아직 허접 베이커라 무리가 있으므로 달려가서 사... blog.naver.com 그새 센트럴파크도 한 번 더 다녀왔지요- 여름의 센트럴파크, 최고란 표현도 부족해 가는 길도 참 마음에 들게 예쁘단 말이지.

도차악 어떡해 벌써 좋다 자연이 빚어낸 조명 싱그러움 수치 +100까지 끌어올린 조명 온 세상이 푸르다 못해 연못마저 푸르러버린 아무렴 아름다운걸 센트럴파크 = 청설모 천국 이날 형형색색 청설모 20마리는 본 것 같다. 이제 다람쥐랑 청설모 구분은 잘 하겠어 사람마다 생긴 것도 다르고 성격도 다르듯이 어떤 애는 날 봐도 도망도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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