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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접베이커의 일상 탐구. 초보홈베이킹, 과연 어디까지 할 수 있을까?

 허접베이커의 일상 탐구. 초보홈베이킹, 과연 어디까지 할 수 있을까?

메론빵이 그리워질 때 즈음 만들어 볼까? 하다가 아냐 난 아직 허접 베이커라 무리가 있으므로 달려가서 사 온 메론빵 (꽈배기는 덤) 레몬 파이 믹스라는 게 있길래 만들어볼까 하다가 초코 타르트 아니라 취소함 (응?)

뭐 워쩠든 베이킹 코너가 다양한 게 아주 좋다. 요즘 베이킹만 보니까 여러 sns에 베이킹 영상이 많이 잡힌다.

그러다 오레오 나나이모바st에 꽂혀서 반죽 또 시작해버린 오 비주얼 분명 비주얼은 괜찮은 것 같은데 바닐라 익스트랙을 더 넣을 걸 그랬나 밀가루 맛 안 잡혔슴. 밀가루 과다 섭취로 그릭요거트로 장 정화.

플레인으로 안 샀더니 너무 달아져버린- ..?! 요즘 머시기 진짜 베이킹에 꽂혀가지고 누텔라 사버림 근데 여기 누텔라 띠 왜 이렇게 예쁜데 BC주 가리발디 호수 띠로 정했다.

이거 사실 어제 만든 오레오 뭐시기 바인데 밀가루 맛 안 잡혀서 위에 누텔라 덮어서 부활시켰다. 제법 더 나나이모바 같아졌는데?

근데 이제 버터바가 더 좋은 아무래도 난 치폴레랑 안 맞나...

# 모닝빵 # 밤식빵 # 오레오 # 오븐베이킹 # 이케아 # 초보베이킹 # 초코바게트 # 홈베이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