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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캐나다 워홀] Part3: 연속된 온라인 면접 취소... 고스팅인가? 매장을 직접 찾아가다.

 [2024 캐나다 워홀] Part3: 연속된 온라인 면접 취소... 고스팅인가? 매장을 직접 찾아가다.

*이 글은 Part2에 대한 후속편임을 알립니다* 얄팍한 분노가 묻어있을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https://blog.naver.com/michinher/223485552376 [2024 캐나다 워홀] Part 2: "저 근데 면접 보는거 맞아요?" 이것은 고도의 수법을 가진 스캠인가 신종 잠수인가.

*해당 글은 아래 글의 후속편임을 알립니다* https://blog.naver.com/michinher/223479133562 요즘은 때가 ... blog.naver.com 됐어. 안 해.

이렇게 간절한 워홀러들의 마음을 이용하는 사람과는 일하고 싶지 않다. 무엇보다도 온라인 면접에 통과하고 합격해 일을 하더라도 이 사건(?)

을 내내 잊지 못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렇게 사흘이 흘렀고 난 지금 레쥬메 드랍을 하고 있다.

~절찬리 드랍중~ '레쥬메 드랍은 집 가까운 곳에서부터 시작하는게 좋겠지?' 라며 나름의 기준을 세워 이력서를 뿌리기 시작했다. . . .

열심히 드랍하던 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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