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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캐나다 워홀] 밴쿠버 취업, 시작이 좋다! 밴쿠버에서 잡 구하기, 그 서막. +즐겨 보는 유튜브 채널

 [2024 캐나다 워홀] 밴쿠버 취업, 시작이 좋다! 밴쿠버에서 잡 구하기, 그 서막. +즐겨 보는 유튜브 채널

이번에는 아씨(Assi) 튀김가루 사 와서 정육점표 닭가슴살 다시 한번 레벨업 시켜봄. 끝장남 내 소중한 올리브오일 사방팔방 튀기고 난리 남.

캐나다는 야채가 저렴하다. 맛은 여기까지 캐나다는 빵이 싸기도 하다.

갑자기 프렌치토스트 해먹고 싶어져서 아시안 마트 돌고돌아 식빵 사와서 해먹었다. 내가 좋아하는 꽃들 가득가득한 접시에 괜히 또 플레이팅 해봄.

월마트에서 식빵 찾았는데 없어서 아시안 마트에서 겟- 캐나다가 한국보다 식빵이 조금 더 쌈 요즘 아침마다 운동 다니는데 운동 가기 전에 요거트 먹고 갔다 ^.^ 공복운동 NO 딸기쨈도 넣음 요즘 보는 유튜버. 포틀랜드에 사는 뉴아(Newa)라는 친구의 채널인데 난 이런 날 것의 감성을 마구 담아낸 영상들이 좋다.

밴쿠버 근처(?)라 괜한 동질감도 느껴진다.

ASMR도 정제된 asmr보다는 소음이 어느정도 있는 영상들에 더 끌리는 것처럼 밴쿠버는 음식물 쓰레기를 종이봉투에 담아 그대로 버려도 된다. 캐나다(적어도 밴쿠버)는 분리수거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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