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쓰던 뷰러랑 마스카라 있었는데 나 왜 안가져왔지? 쓸 일 없을 줄 알았지 마지막에 짐체크 최종점검때도 쓸 일 없을 줄 알고 안챙김 캐나다 가면 화장 더 안하지 않을까?
라고 생각한 과거의 나- 그 말 취소해. 곧 레쥬메 드랍 다녀야 하고 웬걸 갑자기 막 사고싶어져서 월마트 감.
오모모 같은 일본 드럭스토어 가서 사도 되는데 여기 왔으면 여기껄 사야 저렴하니까? 자 먼저 뷰러를 사야 하는데 너무 싼건 의심된다.
리필을 5개나 주다니 레브론? 좀 괜찮은데 쿠팡직구에 심심찮게 보였던 엘프 ㅋㅋ 왼쪽껀 전문가버전같고(6.97불) 오른쪽껀 일반같은데(3.97불) 이거 좀 고민되네 이거살까 뷰러 샀으니 마스카라도 사야되는데 역시 답은 국민템 메이블린일까봐 아니 쪼그려 앉아서 열심히 아래층까지 보는데 진짜 종류가 너무*10 많은거다 월마트에 이렇게 많을 줄이야 뭐가 이렇게 많나 그래서 한 10분넘게 앉아서 챗 gpt한테 묻고 메이블린 공홈 리뷰보고 뭐살지 고민 엄청함ㅋㅋㅋ 챗지피티는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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