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글 쿨타임 세게 와서 돌아온 글 (역시 일상글 적을 때가 제일로다가 재밌어) 밴쿠버 수제버거 맛집 JOEY와 아름다운 잉글리쉬베이 +evo 전용 주차존 잊을만하면 찾아오는 밴쿠버 워홀 생활기- 지난 편에서는 홈베이킹에 빠져사는 허접 베이커의 일상을 주제... blog.naver.com 잉글리쉬베이 다녀오고 나서 몇 주간 무난(무탈)하게 지내온 것 같지만 그럼에도 주절거릴 건 많지. 한국 마트에선 못 봤던 것 같은데 캐나다는 견과류를 소분해서 원하는 만큼 살 수 있다.
한국에도 있는지는 오프라인 장 안 봐서 모름 기사 보다가 내심 기분 좋아서 캡처해놓음 역시 블로그는 네이버 블로그가 짱이지~! 다들 MZ 소통창구라는 네이버 블로그하세요.
시작이 ㅂ....바...ㄴ...이래요. (묵혀둔 블로그를 살리며) 인서타에 디저트 만드는 언니들 계정 팔로 해놨더니 인스타 열면 디저트 레시피 릴스만 뜸;; 그래서 보다가 얼떨결에 생초코 만들었는데 멋있게 생겼다.
우유식빵은 진쯔 성공적 근데 무슨...
원문 링크 : 누가 9to6를 두 번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