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2024 캐나다 워홀] 캐나다 맥도날드는 지원을 AI로 하나요? +맥도날드 지원 방법, 레쥬메 작성 꿀팁, 월마트, 밴쿠버 맛집 비비큐(BBQ)치킨

 [2024 캐나다 워홀] 캐나다 맥도날드는 지원을 AI로 하나요? +맥도날드 지원 방법, 레쥬메 작성 꿀팁, 월마트, 밴쿠버 맛집 비비큐(BBQ)치킨

영문 포트폴리오 작성 캐나다에 도착하기 전부터 차근차근 지난 1년간의 기록을 포트폴리오화하고 있었다. 포트폴리오는 생각보다 시간이 필요한 작업이다..

포트폴리오 그렇게 포트폴리오가 완성되었다. 포트폴리오는 필수는 아니다 영어로 이력서는 써봤는데 포트폴리오는 써보지 않아서 작성, 수정, 교정, 재검토 등에 생각보다 많은 시간이 소요되었다.

영문 이력서 작성 이정도면 되었다- 싶을 때 쯤 이력서를 쓰기 시작했다. 캐나다에서 많이 쓰는 이력서 양식을 찾다 보니 기존에 갖고 있던 양식으로는 안되겠다 싶어 유료 양식을 결제 후 작성했다.

훨씬 깔끔하고 보기 좋아졌다 그렇게 일주일정도 바짝 집중했고 다음과 같은 버전의 이력서가 완성되었다. 1) 서버 2) 캐셔 3) 판매사원/리테일 직군(Sales associate) 4) 일반 직원(Staff) 5) 기타 어떤 잡을 구하게 될지 모르지만 캐나다 밴쿠버에서의 내 첫 잡은 적어도 위 범위 안에는 있을 것이라 생각했다. 4번은 범용성을 위해 만들어 ...

# 맥도날드 # 이력서 # 캐나다 # 캐나다맥도날드 # 캐나다여행 # 캐나다워홀 # 캐나다워홀레쥬메 # 캐나다월마트 # 캐나다잡구하기 # 월마트 # 워킹홀리데이 # 밴쿠버 # 밴쿠버맥도날드 # 밴쿠버비비큐 # 밴쿠버여행 # 비비큐치킨 # 영문이력서 # 영문이력서작성법 # 영문포트폴리오 # 포트폴리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