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아코르 사이트에 다시 가입하다.
이곳저곳으로 출장이나 여행을 다니다 보면, 가장 아쉽게 느껴지는 것은 어디서든지 인터넷에 접속할 수 있는 와이파이 접속과, 그다음으로 아쉬웠던 것은 편안한 숙소였던 것 같다. 지친 몸을 회복할 수도 있고, 여행을 지속할 수 있는 원천이기도 했던 것 같다.
예전 직장에서 근무할 때 유럽 출장을 갈 일이 꽤 있었다. 당시 회사에서 지급해 준 고정에 숙박비는 160불이었는데, 당시 유럽의 호텔들은 너무도 숙박비가 하루 숙박비가 대개 200-230유로 정도 비싸서, 회사에서 지급해 주는 출장 숙박비로는 도저히 괜찮은 숙소를 찾기 어려웠었다.
그런데 다행스럽게도 아코르 체인인 노보텔 일부 지점에서는 2박을 연이어 숙박하면 40-50% 가까이 할인해 주는 제도를 시행하고 있었기에, 이를 이용해서 출장 숙박비 문제를 어느 정도 해결할 수 있었고, 안전하고 쾌적한 숙박을 할 수 있었다. 그때 노보텔 호텔이 속한 아코르 호텔 체인의 리워드 카드를 처음으로 만들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