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생활에는 특정 행정구역에 지역에 관련된 데이터들이 많다. 일반적인 통계에서는 특정지역별 거래 동향, 인구동향 같은 것을 생각해 볼 수 있고, 회사에서는 특정 시도별, 또는 특정 국가별 판매량 또는 수출 금액 등을 예로 들어볼 수 있다.
이들 데이터들을 테이블로 표시하는 것도 유용하기는 하지만, 때로는 지도상에 이들 데이터를 도형의 형태로 표시하면 보기에 좋고, 눈에 쏙 들어오는 장점이 있다. 예를 들어, 국내 각 지역의 연도별 아파트 거래건수 통계는 다음과 같은데, 이를 단순히 테이블로 표시하면 다음과 같다.
그런데 이 테이블을 해석하려면 숫자를 하나하나 들여다보아야 한다. 그런데 만일 이 데이터를 지도상에 그래프 형태로 표시한다면 다음과 같아진다.
숫자만으로 구성된 단순한 테이블보다 한결 보기에 좋고, 시각적으로 눈에 확 들어오는 효과도 있다. 또한 필요한 경우, 각 항목을 누르면 직접적인 데이터의 숫자도 확인이 가능하다.
상대적 크기 비교를 원하는 경우, 표시될 차트의 형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