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레이저 프린터를 사용한 것은 20년 정도, 그리고 컬러 레이저 프린터를 사용한 것은 15년 정도 된 것 같다. 아마도 2008년경부터 사무실에 컬러 레이저 복합기가 제공되어 사용했던 것 같다.
그리고 회사에서 제공되는 것이 아닌, 나 자신의 돈으로 직접 컬러 복합기를 구매하여 사용해 온 것은 10여 년 정도 된 것 같다. 그전에는 컬러 잉크젯 복합기를 구입하여 사용하였다.
기능 자체는 만족스러웠으나, 비싼 정품 잉크 대신 호환잉크를 사용하느라, 잉크 트러블이 많이 있었고, 잉크를 교체하거나, 카트리지를 손볼 때마다 손에 잉크가 잔뜩 묻는 점이 싫었고, 그렇게 출력된 인쇄물이 물이 묻거나 비를 맞으면 번지는 문제가 있어서, 어느 날부터인가 잉크젯 사용을 포기했다. 그렇게 컬러 레이저 복합기를 구입하여 사용하기 시작한 게 10년 정도 되었는데, 초기에는 여러 기종을 구입했지만, 대략 6-7년 전부터는 캐논 브랜드 제품만을 사용하고 있다.
우선 내가 원하는 기능을 모두 충족하면서도 ...